一般 Chapter 18

在敌阵中独自战斗的立场

1即使在这世上打仗,若要进入敌阵地开展活动,会辛苦吗,不会辛苦吗?会很辛苦,对不对?이 세상 전쟁을 할 때에도 적진지에 들어가서 활동을 하려면 고생이 될까, 안 될까? 고생이 되죠?

2因为没有吃的,必须在山里吃、在山里睡,伴随着那样的痛苦,所以即使在这世上,若要进入并开展活动以颠覆敌国,就必须承受无法言喻、难以启齿的痛苦和辛劳。먹을 것도 없고, 산에서 먹어야 되고 산에서 자야 되는, 그런 고통이 수반되는 고로, 이 세상에서도 적의 나라를 뒤집기 위해서 들어가서 활동을 하려면, 말로 못 하게 입에 담을 수 없는 고통과 고생을 당하는 것이올시다.

3像这样,이제 그대로,하나님的神进入这마귀的世界,在人里面要作为时,就有了无法言喻的痛苦,无法言喻的辛劳。이와 같이, 이제 그대로, 하나님의 신이 이 마귀의 세상에 사람 속에 들어와서 역사하려니까, 입에 담을 수 없는 고통, 입에 담을 수 없는 고생이 있었던 것이올시다.

4因此,当하나님的神与이 사람同在时,마귀在某种程度上察觉到了吗,没有察觉到吗?그런고로 하나님의 신이 이 사람 속에 함께 할 때에, 마귀가 눈치를 어느 정도 챘을까, 안 챘을까?

5마귀在某种程度上察觉到了,对不对?마귀가 어느 정도 눈치를 챘겠죠?

6因此,이제 그대로,마귀从이 사람小时候起,就通过这世上的人,施加了无法言喻的虐待和逼迫,无法用言语表达的痛苦。그런고로, 이제 그대로, 마귀가 이 사람이 어렸을 때부터 이 세상 사람들한테 말할 수 없는 학대와 핍박, 말로 할 수 없는 그런 고통을 가했던 것이올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