信仰論 第18章

이긴자は飛び回る

1ですから、이긴자になったということは、これはものすごい恵みを受けたのです。普通の恵みを受けたのではありません。그래서 이긴자가 됐다는 건, 이건 굉장한 은혜를 받은 거예요. 보통 은혜를 받은 게 아니야.

2皆さん、世の中で体が宙に浮く人々がいますよね?여러분들 세상에서 몸이 둥둥 하늘로 뜨는 사람들이 있죠?

3それをいわゆる気力というのですが、悪魔の霊もその程度のことしかしないのに、하나님の霊は言葉にできるでしょうか?그걸 소위 기력이라고 하는 건데, 마귀의 영도 그 정도 하는데, 하나님의 영은 말할 수 있을까?

4言葉にできません。하나님の霊は言葉にできません。말할 수가 없어. 하나님의 영은 말할 수가 없어.

5皆さん、台風が吹き荒れるのを止める時、이제 그대로、直接この人の分身が釜山の下、あの済州島の下まで行って押し始めるのです。分身が行って。여러분 태풍 불어오는 거 꺾을 때, 이제 그대로 직접 이 사람의 분신이 부산 아래, 저 제주도 아래까지 가서 밀기 시작하는 거예요. 분신이 가서.

6そうでなければ、台風を止めることはできません。그렇지 않으면 태풍이 꺾어질 수가 없어.

7想像してみてください。皆さん。それが真っ直ぐ来ていた風がなぜ向きを変えるのですか?상상해봐요. 여러분들. 그게 곧장 오던 바람이 왜 꺾여?

8考えてみてください。そうでしょう?違いますか?생각을 해봐요. 그래요, 안 그래요?

9ですから、이제 그대로、直接分身が汗をだらだら流しながら押し退けるゆえにそれが実現するのであり、そうでなければ実現しないのです。그래서 이제 그대로 직접 분신이 땀을 뻘뻘 흘리면서 밀어제끼는 고로 그게 되어지는 거지, 그렇지 않으면 안 되어지는 거야.

10そのような飛び回る人が皆さんの目の前にいるのです。お分かりですか?그런 날아다니는 사람이 여러분 눈앞에 있는 거야. 아시겠어요?

11侮る者たち、まさに少ししたら恥をかく日が来るでしょうか、来ないでしょうか?우습게 여기는 자들, 그야말로 조금 있다가 망신당할 날이 올까, 안 올까?

12恥をかきます。망신 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