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귀为杀害구세주而发动了625战争
1所以,各位,你们都看到了 이 사람 的嘴里涌出 이슬성신,이 사람 的鼻子里涌出 이슬성신,이 사람 的眼睛里涌出 이슬성신,对不对?그래서, 여러분들, 이 사람 입에서 이슬성신이 쏟아지고, 이 사람 코에서 이슬성신이 쏟아지고, 이 사람 눈에서 이슬성신이 쏟아지는 것을 다 보았지?
2那么,六千年来有过这样的人吗?没有吧。그러면 그런 사람이 육천 년 동안에 있었어요? 없었지.
3这样的人就是구세주。그런 사람이 구세주예요.
4구세주是隐藏着出现,还是公开出现呢?구세주가 숨어서 나올까, 드러내놓고 나올까?
5他注定会隐藏着出现。숨어서 나오게 되어있어요.
6隐藏着出现,就是指不让人知道他是구세주,悄悄地,以与世人相同的模样出现。숨어서 나온다는 것은 구세주인 줄 모르게, 살짝, 세상 사람들과 똑같은 모양을 하고 나오는 것입니다.
7마귀也是神,所以 마귀 发动了6.25事变,是为了杀死구세주,对不对?마귀도 신인 고로, 마귀가 구세주를 죽이려고 6.25사변을 일으킨 것인 거죠.
8我说过,6.25事变时,이 사람 20岁,对不对?6.25사변 때 이 사람의 나이가 20살이었다고 그랬죠.
9那正是参军的年龄。바로 군대에 나갈 나이입니다.
10所以,6.25事变时参军的青年们,是几乎都死了,还是都活下来了?그래서 6.25사변 때 군대나간 청년들은 다, 거의 다 죽었어, 살았어?
11几乎都死了,对吧。거의 다 죽었죠.
12所以,为了杀死这一个 이 사람,마귀 发动了6.25事变,挑起了战争。그래서 이 사람 하나를 죽이기 위해서 마귀가 6.25사변을 일으켜서 전쟁을 일으켰던 것입니다.
13所以,이 사람 正是第一个被人民军抓住的人。그래서 바로 이 사람이 바로 첫 번째로 인민군에게 붙들렸던 겁니다.
14마귀们知道 이 사람 在敲教堂的钟并带领礼拜,于是人民军追到教堂,打开两扇门,把枪架在肩上,做出要朝我射击的样子。이 사람이 교회 종을 치고 예배 인도를 하는 것을 이 마귀들이 알고, 인민군들이 교회에 쫓아와서 양쪽 문을 열고 어깨에 총을 어깨에 대고 나를 향해서 쏠듯이 했던 것입니다.
15然而,他们没有开枪。그러나 쏘지는 않았어요.
16所以,即使礼拜结束后,他们把枪架起来做出要射击的样子,이 사람 的讲道也没有停止。그래서 예배가 끝나고 총을 대고 쏠듯이 해도 이 사람의 설교는 그치지 않았습니다.
17他讲道直到最后,礼拜结束后,当他开门出来时,那个人民军士兵就那样把长刺刀插在枪上,深深地刺入 이 사람 的背后,把刀插在 이 사람 的腰间,让他往右走,往左走。끝까지 설교를 하고 예배가 끝난 다음에 문을 열고 나오니깐, 그대로 그 인민군이 총에다가 긴 칼을 꽂아서 이 사람 뒤에다가 그 칼을 푹 찔러서, 이 사람 허리에 데가 칼을 꽂아서, 우측으로 가라, 좌측으로 가라, 했던 것입니다.
18于是,이 사람 被拖着,来到了金浦面事务所人民军欢迎委员会的总部。그래서 끌려 끌려서 김포 면사무소 인민군 환영위원회 본부에 이 사람이 가게 되었던 것입니다.
19所以当 이 사람 去了那里,人民军欢迎委员会的委员长是谁呢?原来是金乐善老师,他曾是 이 사람 小学五年级的班主任,现在正坐在人民军欢迎委员会委员长的位置上。그래서 이 사람이 가니깐 인민군 환영위원회 위원장이 누구냐 하면, 이 사람 초등학교 5학년 담임선생으로 있었던 김낙선 선생님이라고 하는 분이 인민군 환영위원회 위원장으로 앉아 있어요.
20我去了之后,他大吃一惊,说:“你怎么来了?”내가 가니깐 깜짝 놀라면서 "네가 웬일이냐?" 그럽니다.
21“是的,我也不知道。”"네, 나도 모르겠어요."
22于是带我来的人说:“这家伙是个反动分子。”그래서 나를 데리고 온 사람들이 "이놈은 반동분자 아 새끼입니다."
23“尽管我们人民军已经占领了这里,他还在金浦邑长老教会带领礼拜,所以我们把他抓来了。”"우리 인민군이 점령하고 있는데도 김포읍 장로교에서 예배 인도를 하고 있어서 잡아 왔습니다."
24他们接着说:“像这样的反动分子,难道不应该枪毙吗?”그러면서 하는 소리가 뭐라 하면 "이런 반동분자는 총살 시켜야 되지 않겠습니까?"
25那么,既然那位委员长是我的班主任,我不是他的学生吗?그러니깐 위원장 되시는 분이 내 담임선생님이셨으니깐 제자가 아니겠어요?
26那么,他怎么会杀死自己的学生呢?即使他们是共产主义者,我也是他的学生啊。그러니깐 제자를 어떻게 죽이겠어요, 암만 저희가 공산주의자라고 하더라도 제자인데.
27于是,那位人民军欢迎委员会委员长金乐善老师把我叫过去,对我说:그래서 이제 그 인민군 환영 위원장 되는 김낙선 선생이 나를 불러서 하는 말이
28“你,从现在开始不要说别的话,只回答问题,不要找理由。”"너, 이제부터 딴소리하지 말고, 묻는 말에 대답만 하고 이유를 대지 마라"
29“你,只要找理由说什么耶稣之类的,就枪毙,你就死了。”"너, 이유를 대고 뭐 예수가 어쩌고 하기만 하면 총살이야, 죽어."
30“拜托了,你是我的学生,所以照我说的做。”"제발, 너는 나의 제자이니깐 내가 시키는 대로 해라."
31“我作为老师,怎能眼睁睁看着你被枪毙而死呢?”"나는 네가 총살을 당해서 죽는 꼴을 어찌 선생으로서 볼 수 있겠느냐?"
32“所以,因为我想救你,你就照我说的做。”"그러니깐 너를 살려주고 싶으니까, 내가 하라는 데로만 해"
33“只回答问题,如果问你‘你还会不会做这种事?’,你就回答‘不会’。”"묻는 말에 대답만 하고, 또 이런 짓 하겠느냐, 안 하겠느냐 하면 안 한다고 대답을 해."
34“回答说不会,然后你再做不就行了吗?”"안 하겠다고 대답을 하고 또 하면 될 것 아니냐."
35他这样教导我:“只要那样说不就行了吗?”"말만 그렇게 하면 될 것 아니냐?" 하고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36但是那位金乐善老师,原来我小学五年级的时候,学习成绩还不错。근데 그 김낙선 선생님이, 원래 내가 초등학교 5학년 때에 공부를 조금 잘했어요.
37而且,이 사람 在那些学生中,力气是最大的。그리고 또 이 사람이 그 학생들 가운데서 기운이 제일로 장사였었어요.
38举行摔跤比赛时,没有人能赢我。씨름대회를 했는데 나를 이기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39力气大,学习又好,所以那位老师是喜欢我,还是不喜欢我呢?기운도 장사에다가 공부도 잘하고 하니깐, 그 선생님이 나를 예뻐했을까, 보기 싫어했을까?
40他一定很喜欢我。예뻐했겠죠.
41所以,那位老师一直以来也是我的小叔叔的同学。그래서 항상 그 선생님은 또 누구냐 하면, 막내 작은아버지하고 동창생입니다.
42我的小叔叔以前被抓到日本去服劳役,受了三年苦才回来,因为受了太多苦,所以在六十多岁时去世了。내 막내 작은아버지는 옛날에 일본에, 징용에 붙들려가서 삼 년 동안 고생을 하다가 오셔가지고, 너무너무 고생을 많이 하셨기 때문에 60 몇 세에 돌아가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