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ni Söz Bölüm 5

하나님'ın 신부'su

1Bu yüzden, 이제 그대로, sizler artık 영생'in çok pahalı bir şey mi, yoksa ucuz bir şey mi olduğunu düşünüyorsunuz?그런고로, 이제 그대로, 여러분들이 이제부터는 영생이라는 것은 그게 영생이라는 게 굉장히 비싼 거예요, 싼 거예요?

2Çok pahalı bir şeydir. Anlıyor musunuz?굉장히 비싼 거예요. 아시겠어요?

3영생'i ucuz bir şey sanan kişi, 영생'i elde edebilir mi?영생을 싼 걸로 생각하는 사람, 영생 얻을 수 있을까요?

4Elde edemez, değil mi?얻을 수가 없죠.

5Bu yüzden hemen, bu 영생 pahalı olduğu için, o pahalı bedeli ödemelisiniz, değil mi?그래서 바로 이 영생이 비싼 것인 고로, 그 비싼 대가를 치러야 돼요, 안 치러야 돼요?

6Kime ödemeliyiz?누구한테 치러야 돼요?

7하나님'a ödemeliyiz, değil mi?하나님한테 치러야죠?

8하나님'a ödemelisiniz. Anlıyor musunuz?하나님한테 치러야 돼요. 아시겠어요?

9Uyanıkken de uyurken de 하나님'ı özleyip, uyanıkken de uyurken de 하나님'a şükredip, ne iş yaparsanız yapın, 이제 그대로, 하나님 için çalışan, ömür boyu çalışsa bile o 영생'in değerinin karşılığını tamamen ödeyemez. Anlıyor musunuz?자나 깨나 하나님을 사모하고, 자나 깨나 하나님한테 감사를 하고, 무슨 일을 하든지, 이제 그대로, 하나님을 위해서 일을 하는, 평생 일을 해도 그 영생의 가치에 대한 값을 다 갚을 수가 없어요. 아시겠어요?

10Bu yüzden, o 영생 çok değerli bir şeydir.그러기 때문에 그 영생이라는 것은 아주 귀한 거예요.

11Bu yüzden, sizler bu 영생'i elde etmek istiyorsanız, o kadar bedel ödemelisiniz ki 영생'i elde edebilesiniz; bedel ödemeden 영생 asla ele geçirilemez. Anlıyor musunuz?그러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 영생을 쟁취하려면 그만한 값을 치러야 영생을 취할 수가 있는 거지, 값을 치르지 않고서는 절대로 영생이 쥐어질 수가 없어요. 아시겠어요?

12Bu yüzden, cimri bir kalbe sahip olan kişi, 영생'e sahip olur mu? Olmaz.그래서 인색한 마음을 가진 사람, 영생이 있을까? 없어.

13Cimri bir kalbe sahip olan kişi, 하나님'a karşı cimri bir kalbe sahip olan kişinin 영생'i yoktur. Anlıyor musunuz?인색한 마음을 가진 사람, 하나님한테 인색한 마음을 가진 사람은 영생이 없어요. 아시겠어요?

14영생'i kim verir dersek, kim verir?영생은 누가 주냐 하면, 누가 줘요?

15하나님 verir. Anlıyor musunuz?하나님이 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16하나님 영생'i vereceği için, o 영생'i almak istiyorsak 하나님'a o bedeli ödemeliyiz, değil mi?하나님이 영생을 주게 되어 있는 고로, 그 영생을 받으려면 하나님한테 그 대가를 치러야 하는 거죠?

17하나님'a bedel ödemeden olmaz. Anlıyor musunuz?하나님한테 대가를 치르지 않고는 안 돼요. 아시겠어요?

18Bu yüzden hemen, burada duran 이 사람'ın 영생'i elde edene kadar bedeli nasıl ödediğini sizlere zaman zaman tanıklık ederken anlattığım oldu ama o sözler yüz milyonda biri bile değildi. Anlıyor musunuz?그래서 바로 여기 서 있는 사람이 영생을 얻기까지 대가를 어떻게 치렀나 하는 것을 여러분들한테 시간 시간 간증 말씀할 때 말씀한 바가 있지만, 그 말씀은 억 만분지 일도 말을 안 한 거예요. 아시겠어요?

19Bir saniye bile kaçırdığı bir durum yok. Sizler, bir saniye bile 하나님'ı kaçırdığı bir an olmadı, bir saniye bile.일 초도 놓친 예가 없어요. 여러분들, 일 초도 하나님을 놓친 적이 없어요, 일 초도.

20Sizler, 이 사람 konuşurken bile kaçırır mı?여러분들, 이 사람이 말씀하는 가운데도 놓칠까요?

21Kaçırmaz. 이 사람 bir saniye bile kaçırmadı.안 놓쳐요. 이 사람은 일 초도 놓치지 않았어요.

22Bununla birlikte, 이 사람'ın 하나님 ile olan sohbeti, bu şekilde vaaz verirken bile bir yandan devam ediyor.그러면서 이 사람은 하나님과의 교제하는 대화는, 이와 같이 설교 말씀하면서도 한쪽으로는 대화하고 있어요.

23Bununla birlikte, 이제 그대로, 하나님 her zaman onunla birlikte oluyor, değil mi?그러면서, 이제 그대로, 하나님이 항상 함께하고 있는 거죠?

24Bu yüzden, 하나님'ın her zaman onunla birlikte olmaktan başka çaresi kalmayacak şekilde 이 사람 hareket etti. Anlıyor musunuz?그래서 하나님이 항상 함께 할 수밖에 없도록 이 사람이 움직인 거예요. 아시겠어요?

25Bu yüzden hemen, 하나님 içinse, 이 사람'ın canını bir saman çöpü gibi görüp 하나님 için canını feda ettiği çok olay oldu, değil mi?그래서 바로 하나님을 위해서라면 이 사람의 목숨을 초개같이 여기고 하나님을 위해서 목숨을 바치는 일이 많이 있었던 거죠?

26이 사람, 하나님 içinse, canını feda ettiği bir yaşamı gerçekten çok yaşadı, gerçekten.이 사람은 하나님을 위해서라면 목숨을 바치는 생활을 실제로 많이 했어요, 실제로.

27하나님 içinse, her zaman canını feda ettiği böyle bir yaşam sürdü.하나님을 위한 것이라면 언제든지 목숨을 바치는 이러한 생활을 했던 거예요.

28Yani hemen, o kalbi gören 하나님, 이제 그대로, onu kendine uygun bir 신부 olarak mı düşündü, yoksa uygun olmayan bir 신부 olarak mı düşündü?그러니까 바로 그 중심을 보신 하나님께서는, 이제 그대로, 당신의 합당한 신부라고 생각했을까요, 합당치 않은 신부라고 생각했을까요?

29Uygun bir 신부 olarak düşündü, değil mi?합당한 신부라고 생각했던 거죠.

30Bu yüzden aslında, sizler, burada duran 이 사람 ruhsal olarak 하나님'ın ilk 신부'sidir. Anlıyor musunuz?그래서 사실은 여러분들, 여기 서 있는 이 사람이 영적으로 하나님의 첫 번째 신부예요. 아시겠어요?

31Bu yüzden sizler de hepiniz 하나님'ın 신부'su olmalısınız.그래서 여러분들도 다 하나님의 신부가 되어야 돼요.

32하나님'ın 신부'su olmak istiyorsanız, 하나님'a iyi görünmeli misiniz, yoksa iyi görünmemeli misiniz?하나님의 신부가 되려면 하나님한테 잘 뵈야 될까요, 못 뵈야 될까요?

33İyi görünmelisiniz.잘 뵈야 돼요.

34하나님'a kötü görünürseniz, 신부 yeterliliğiniz olmaz. Kayıp düşersiniz. Anlıyor musunuz?하나님한테 잘못 뵈면 신부 자격이 없어요. 미끄러지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35Bu yüzden, 하나님'a iyi görünen davranışlar sergilemeli, iyi görünen bir kalbe sahip olmalı ve iyi görünebileceğiniz bir yaşam sürmelisiniz, değil mi?그래서 하나님한테 잘 뵈는 행동을 하고 잘 뵈는 마음을 갖고, 잘 뵐 수 있는 생활을 해야 돼요, 안 해야 돼요?

36하나님'a iyi görünen bir yaşam sürmeliyiz, değil mi?하나님한테 잘 뵈는 생활해야죠.

37Bu yüzden, ben 하나님 için yaşıyorum ve bu dünyada 하나님 için varım düşüncesiyle yaşamalısınız ki, ancak o zaman 신랑 olan 하나님, 이제 그대로, gelsin. Anlıyor musunuz?그래서 나는 하나님을 위해서 살고, 이 세상에 하나님을 위해서 존재한다는 마음을 가진 가운데서 생활해야, 그래야 신랑 되시는 하나님이, 이제 그대로, 오시게 되어 있어요. 아시겠어요?

38Bu yüzden, 신랑 olan 하나님 gelip, 이제 그대로, tahtına oturduğu anda hemen 부부일신 olur mu, olmaz mı?그래서 신랑 되시는 하나님이 오셔서, 이제 그대로, 좌정하시기만 하면 바로 부부일신이 되는 거예요, 안 되는 거예요?

39Bu dünyadaki insanlar 부부일신 diye bir söz söylerler, değil mi?이 세상 사람들이 부부일신이라는 말을 하죠?

40Karı koca bir bedendir derler, değil mi?부부는 한 몸이라고 그러죠?

41Aslında bu dünyadaki karı kocalar bir beden midir?사실상 이 세상 부부들이 한 몸이에요?

42Hayır. Bu dünyadaki insanlardan bahsetmiyor.아니에요. 이 세상 사람을 말하는 게 아니에요.

43Hemen 하나님 ile insan, 하나님 신랑, insan 신부 olup 하나님'ı 신랑 olarak kabul ettiğinde, karı koca olduğunda, 하나님 ile bir beden olduğunda, tamamlanmış bir varlık olur, kurtuluş elde eder ve 영생'i elde eder. Anlıyor musunuz?바로 하나님과 사람이, 하나님은 신랑이요, 사람이 신부가 되어서 하나님을 신랑으로 영접했을 때에, 부부가 되었을 때에 하나님과 한 몸이 되었을 때에, 완성자가 되고 구원을 얻게 되고 영생을 얻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44Bu yüzden sizler bir saniye bile 하나님'ı kaçırırsanız, o zaman kurtuluş yoktur. Anlıyor musunuz?그래서 여러분들이 일 초도 하나님을 놓치면 그건 구원이 없어요. 아시겠어요?

45Bu yüzden, iş yaparken veya her zaman, sürekli 하나님'ı düşünmeli, 하나님'a özlem duymalı, 하나님'ın durumunu düşünmeli ve 이제 그대로, başka bir işe giderken bile koşup 하나님'ın işini yapacak kadar bir saniye bile kaçırmadan düşünerek yaşamalısınız ki, ancak o zaman 신랑 olan 하나님 gelir. Anladınız mı?그래서 일을 할 때나 언제나, 늘 하나님을 생각하고 하나님을 사모하고 하나님의 사정을 생각하고, 이제 그대로, 다른 일을 하가 가도 뛰어나가서 하나님의 일을 할 정도로 일 초도 놓치지 않고 생각을 하고 살아야, 그래야 신랑 되시는 하나님이 오시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46O lütuf, 하나님'dır.그 은혜라는 게 하나님이에요.

47Lütuf, herhangi bir madde değildir.은혜가 무슨 물질이 아니에요.

48Lütufun kendisi 하나님'ın ruhudur.은혜 자체가 하나님의 신이에요.

49하나님'ın ruhu, 하나님'ın kalbidir.하나님의 신이 하나님의 마음이에요.

50Bu nedenle, 하나님'ın kalbi benim kalbime yerleştiğinde, 하나님 olunur ve 이제 영생 elde edilir.그런고로, 하나님의 마음이 내 마음속에 좌정이 되어야 하나님이 되었다가 되고 이제 영생을 얻었다가 되는 거예요.

51Bu yüzden, 하나님 olmalısınız ki cennete gidebilesiniz ve sonsuzluğa kadar yaşayabilesiniz; 하나님 olmadan olmaz. Anladınız mı?그래서 하나님이 되어야 하늘나라도 가고, 영원무궁토록 사는 거지 하나님이 안 되어서는 안 돼요. 아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