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千年城
傳道館時代、朴泰善長老様は、「千年城」、「二千年城」、「三千年城」のような城(キャッスル)のテーマを用いるかと思えば、「第一の垣」、「第二の垣」、「第三の垣」のような垣(フェンス)のテーマを用いたり、「第一の門」、「第二の門」、「第三の門」のような門(ドア)のテーマを用いて救済論を説教されました。
ここで城や垣や門が重要なのではなく、三番目であるということが重要なのです。
したがって、一番目は朴泰善長老様ご自身が救世主を育てる霊的母の役割者であり、二番目は密室(シークレットチャンバー)で救世主を完成させる教官の役割を担ったエバ勝利者であり、三番目、最後は密室の鍛錬を通して「私」に打ち勝ち、悪魔に打ち勝ち、死の権威に打ち勝った하나님が人間を占領し、夫婦一身となったアダム勝利者、すなわち救世主であるのです。
したがって、朴泰善長老様の説教の御言葉は、結局、「あなた方皆、偽の救世主を捨てて、真の救世主がいる場所に行かなければ救いを得る」という意味です。
전도관 시절 박태선 장로님은 '천 년 성', '이 천년 성, '삼 천년 성' 같은 성(Castle) 테마를 사용하는가 하면, '첫째 울타리', '둘째 울타리', '셋째 울타리' 같은 울타리(Fence) 테마를 사용하기도 하고, '첫째 문', '둘째 문', '셋째 문' 같은 문(Door) 테마를 사용하여 구원론을 설교하셨습니다.
여기에서 성이나 울타리나 문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세번째 라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첫번째는 박태선 장로님 당신이 구세주를 키우는 영적 엄마의 역할자요, 두번째는 밀실(Secret Chamber) 에서 구세주를 완성시킬 교관 역할을 담당한 해와(Eve) 이긴자요, 세번째 마지막은 밀실 연단을 통해 '나'를 이기고 마귀를 이기고 사망권세를 이긴 하나님이 인간을 점령하여 부부일신이 된 아담 이긴자, 곧 구세주인 것입니다.
따라서,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 말씀은 결국, "너희들 모두 가짜 구세주를 버리고 진짜 구세주가 있는 곳을 가야 구원을 얻는다' 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