勝利祭壇 第11章

説教をしない時がもうすぐ来る

1이제 언젠가는、礼拝する時にこの人が説教をしないと言いましたよね?이제 언젠가는 예배 볼 때에 이 사람이 설교를 하지 않는다고 그랬죠?

2説教をせず、皆さんがこの人の目だけを見つめて、そして終わるのです。分かりますか?설교를 하지 않고, 여러분들이 이 사람의 눈만 바라보고 그리고 끝나는 겁니다. 아시겠습니까?

3そんな時がもうすぐ来るでしょう?그럴 때가 곧 오겠죠?

4そんな時がもうすぐ来ます。그럴 때가 곧 옵니다.

5この人の目だけを見つめて、実は人は言葉だけで話すのではありません。이 사람의 눈만 바라보고, 사실은 사람은 말로만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6目でたくさん話します。そうですよね?눈으로 말을 많이 합니다. 그렇죠?

7皆さんが話す時、相手の目を見て大体何を言おうとしているか分かりますか、分かりませんか?여러분들 말할 때 상대방 눈을 쳐다보고 대략 무슨 말을 할려고 하는 것을 알아, 몰라?

8分かりますよね?알게 되죠?

9ですから目だけを見れば、その人の心が現れるようになっています。그래서 눈만 보면 그 사람의 마음이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10ですから皆さんが、이제 그대로、目で話す時代が来るでしょうか、来ないでしょうか?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제 그대로, 눈으로 말하는 시대가 올까, 안 올까?

11来ますよね?오는 거죠?

12それで、天国に入っても心を欺く癖がある人は、天国に入っても自分の癖は犬にやらないでしょう?그래서 천당에 들어가도 마음을 속이는 버릇이 있는 사람은 천당 들어가도 제 버릇 개 안 주지?

13自分の癖をそのまま持って、天国でも心をしきりに隠します。제 버릇 그대로 가지고 천당에서도 마음을 자꾸 숨깁니다.

14이제 別の人がその心を知らないと思って。이제 딴 사람이 그 마음을 모르는 줄 알고.

15しかし、天国に入った人は誰でも相手の心を読み取ります。그러나 천당에 들어간 사람은 누구든지 상대방의 마음을 읽습니다.

16相手の心が見えます。상대방의 마음이 보입니다.

17ですから、天国で鞭打たれて追い出される人がいるのです。그러기 때문에 천당에서 매를 맞고 쫓겨나는 사람이 있는 겁니다.

18天国に入ったからといって全てが済んだと思っているが、天国もやはり多くの人が하나님となって生きる世界なのに、その世界で心が人間的な心をそのまま習慣的に持っていけば、追い出されるようになっています。천당에 들어갔다고 다 된 줄 알고 있지만, 천당도 역시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이 되어서 사는 세계인데, 그 세계에서 마음이 인간적인 마음을 그대로 습관적으로 갖다가는 쫓겨나게 되어 있어요.

19それで、隣の人が犬を叩くようにします。그래서 옆 사람이 개 패듯 합니다.

20隣の人が拳で犬を叩くようにして生きていられなくなり追い出されるようになっています。分かりますか?옆 사람이 주먹으로 개 패듯 해서 살 수 없어서 쫓겨나게 되어 있습니다. 아시겠습니까?

21天国に入ると言うから天国に入れば全てが済んだと思うが、天国の法を守ってこそ生きられるのであって、天国の中で法を守らずに生きられるでしょうか?천당에 들어간다니까 천당 들어가면 다 된 줄 알지만, 천당에 법을 지켜야 사는 거지, 천당 안에 법을 못 지키고 살 수 있겠어요?

22生きることはできないのです。分かりますか?살 수가 없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23ですから皆さんが、この救世主が天国の主人です。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구세주가 천당의 주인이에요.

24救世主がまさに皆さんを天国で生きられるようにさせもしますし、天国で生きられないようにさせもします。구세주가 바로 여러분들을 천당에서 살 수 있도록 하게도 하고, 천당에서 살 수 없도록 하게도 합니다.

25ですから皆さん、私は世にいた時、救世主によく仕えましたが、この後ろ盾だけを信じて人間的な習性を持って天国で心を隠し、覆い隠すような生活をすれば、隣の人が犬を叩くようにします。分かりますか?그러니까 여러분들 나는 세상에 있을 때 구세주한테 잘했는데, 이 빽만 믿고 인간적인 습성을 가지고 천당에서 마음을 자꾸 가리고 숨기는 생활을 하면, 옆 사람이 개 패듯 합니다. 아시겠어요?

26ですから絶対に皆さん、欺く心を持ってはいけません。그러니까 절대로 여러분들 속이는 마음을 갖으면 안 되는 겁니다.

27天国には隠し事がないと言いましたよね?천당은 가리는 것이 없다고 그랬죠?

28天国には隠し事がありません。천당은 가리는 것이 없어요.

29隠すものがなく、覆い隠すものがありません。숨기는 것이 없고 가리는 것이 없습니다.

30ですから、この世を生きる時に隠さず、覆い隠さない習慣を持たなければなりません、持ちませんか?그러기 때문에 이 세상 살 때에 가리지 않고 숨기지 않는 버릇을 가져야 돼, 안 가져야 돼?

31持たなければなりませんよね?가져야죠?

32そうでなければ天国で生きることはできません。그렇지 않고서는 천당에서 살 수가 없어요.

33追い出されることになります。分かりますか?쫓겨나게 되어 있습니다. 아시겠습니까?

34ですからまさに皆さん方が今からでも一生懸命努力して、心を隠し、心を覆い隠す習慣を捨てなければなりませんよね?그러니까 바로 여러분들이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노력해서 마음을 숨기고 마음을 가리는 버릇을 버려야 되겠죠?

35それを捨ててください。그거 버리세요.

36ですから、心が常に하나님に向かう心、常に하나님に忠誠を尽くす心が燃え上がっていなければ、その天国でも継続してそのような心があるため、天国でも生きられる하나님となってしまうのですよね? そうですよね、違いますか?그러니까 마음이 항상 하나님을 향한 마음, 항상 하나님에게 충성하는 마음이 불이 붙어 있어야 그 천당에서도 계속해서 그런 마음이 있기 때문에 천당에서도 살 수 있는 하나님이 되고야 마는 거죠? 그래요, 안 그래요?

37ですから天国で生きる習慣を持たなければなりません、持ちませんか?그러니까 천당에서 사는 버릇을 가져야 돼, 안 가져야 돼?

38ですからまさに人間世界で救世主を欺いていた習慣を捨てなければなりません、捨てませんか?그러니까 바로 인간 세상에서 구세주를 속이던 버릇을 버려야돼, 안 버려야돼?

39救世主を欺いてはいけません。구세주를 속이면 안 돼요.

40ですから、一つ一つ告白することになっています。그래서 낱낱이 고백하게 되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