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不知明天之事
Nae-il I-reun Nan Mol-la-yo
1
내일 일은 난 몰라요 하루하루 살아요
불행이나 요행함도 내 뜻대로 못 해요
험한 이 길 가도 가도 끝은 없고 곤해요
우리 주님 팔 내 미사 내 손잡아 주옵소서
내일 일은 난 몰라요 장래 일도 몰라요
어머니여 날 붙드사 평탄한 길 주옵소서
2
좁은 이 길 진리의 길 주님 오신 그 옛길
힘이 들고 어려워도 맡기면서 옵니다
주님이여 그 음성을 항상 들려 주옵소서
내 마음은 정했어요 변치 말게 하옵소서
내일 일은 난 몰라요 장래 일도 몰라요
어머니여 날 붙드사 주신 소명 이루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