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는 주체의식
人有心,仔细观察这颗心,它不会静止不动,而是持续地运动和变化。
尤其当专注于某个对象时,过去的记忆、当前的现象和未来的预测会接踵而至,思绪不受任何限制地无限延伸。
仔细观察这种心理状态,会发现有一个引发思想的中心,那就是“我”的意识。也就是说,所有的思想都以“我”为中心,扩散为情境判断、价值判断,或是推测和想象。
每个人都以各自的“我”为中心进行思考,做出推测或判断,而这些又通过言语、行为和习惯表现出来,因此,这种核心意识的形态就表现为个性和性格,并体现在面部和身体上。
因此,对于每个人来说,精神活动的主人就是“我”的意识,它与“主体意识”这一表达一同使用,解释了它是所有思想和判断的核心。
사람은 마음이 있는데 그 마음을 자세히 살펴보면, 가만히 있지 않고 계속해서 움직이고 변합니다.
특히 어떤 대상에 집중할 때에는 과거의 기억들과 현재의 현상과 미래의 예측을 꼬리에 꼬리를 물고 그 생각이 어떤 제약도 받지 않고 무한하게 뻗어 나갑니다.
이런 마음의 상태를 자세히 살펴보면, 그 생각을 일으키는 중심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나' 라는 의식입니다. 즉, 모든 생각은 '나' 를 중심으로 해서 상황 판단과 가치 판단 혹은 추측과 상상으로 확산되어 나갑니다.
사람들 마다 각자의 '나' 를 중심으로 생각을 해서 추측이나 판단을 하고 그것이 말과 행동과 습관으로 표출되기 때문에, 그 중추적인 의식의 모양이 개성 혹은 성격으로 나타나고 얼굴과 몸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마다 정신활동의 주인이 바로 '나' 라는 의식이요, 모든 생각과 판단의 중추라는 의미를 설명하는 '주체의식' 이라는 표현과 함께 사용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