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령
从朝鲜时代流传下来的韩式救世主。
据说,如果郑道令出现,国家就会变得富裕,人们就能过上好日子,迎来丰收。
尤其,《格庵遗录》中秘密地记载了郑道令的出现,但它指的并非是姓郑的男孩,而是因为他是一位传播正道的人物,所以被称为郑道令。
조선시대 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한국식 구세주.
정도령이 나오면 부자 나라가 되고, 정도령이 나오면 잘 살게 되고 풍년이 든다고 알려져 있고.
특히, 격암유록에는 정도령 출현을 비밀스럽게 다루고 있는데, 정씨 성의 남자 아이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 바른 도를 전파하는 인물이라 하여 정도령이라 호칭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