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그대로
救世主 님의讲道没有讲稿,其主题、语调、长度等会根据当时参加礼拜的圣徒们的心灵状态而变化,他会用“이제 그대로”或“이제 바로”之类的惯用表达来继续讲道。
然而,之所以不能断定它们是惯用表达,是因为它们的使用方式仿佛蕴含着祷告或祈愿。这些频繁使用的词语中,包含了“恢复到原有状态”的意义,即揭示被隐藏的真相,纠正错误的认知,以及将四分五裂的人类重新合为一体。
구세주 님의 설교 말씀은 대본이 없고 그 당시 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의 심령 상태에 따라 주제나 톤이나 길이 등이 달라지는데, "이제 그대로", 혹은 "이제 바로" 와 같은 관용적 표현으로 설교 말씀을 이어 가십니다.
그러나 관용적 표현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는 이유는, 마치 기도나 기원을 담은 듯 쓰이기 때문입니다. 빈번히 사용되는 이 말에는 "다시 원래 상태로 회복한다"는 뜻, 즉 감추어진 진실을 드러낸다, 잘못 알고 있는 사실을 바로 잡는다, 뿔뿔이 갈라져 있는 인류를 다시 하나로 합친다 같은 의미가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