用语词典

영육일체설

意与身合一的学说,是物质界宇宙诞生和永生学的根本原理。

意念所及,血液随之改变,细胞由血液构成,脸和身体由细胞形成,这就是其原理。

身体是灵的形象,一个长得像吝啬鬼的人之所以行为吝啬,是因为他平时怀着吝啬的心,所以血液变成了吝啬的血,脸也变成了吝啬的脸。也就是说,身体会随着平时所怀的意念而改变。

解释太初的事件,就是说,하나님 的身体是光体,魔鬼的心进入后,变成了阴阳之体,从而形成了现在的物质界。

人之所以会死,也是因为平时怀着必死之心(太初时入侵的魔鬼之心代代相传),所以血液变成了必死的血,身体变成了必死的身体,最终导致死亡。

另一方面,永生的原理是,如果杀死魔鬼的心,怀抱 하나님/佛陀 的心,那么血液就会变成 하나님/佛陀 的血,身体也会变成不死的 하나님/佛陀 的身体,从而获得永生。也就是说,人无法永生,而是通过圣灵/佛心重生的 하나님/佛陀 才能永生。

灵肉一体说是一门新学问,它从宗教层面和尖端科学角度完美地解释了宇宙的起源和永生问题。

마음과 몸이 하나라는 학설로 물질계의 우주 탄생과 영생학의 근본 원리이다.

마음을 먹는대로 피가 변하고, 피로써 세포가 조성되고, 세포들로 얼굴과 몸이 형성되는 원리.

몸은 영의 형상인데, 깍쟁이 처럼 생긴 사람이 깍쟁이 행동하는 까닭은 평소에 깍쟁이 마음을 먹고 있기 때문에 피가 깍쟁이 피로 변하고 얼굴이 깍쟁이 얼굴로 변했다는 것이다. 즉, 평소에 마음을 먹는 대로 그 몸이 변한다는 것.

태초의 사건을 설명하자면, 하나님의 몸은 빛의 몸인데, 마귀 마음이 들어와 음양의 몸으로 변화된 현재의 물질계가 되었다는 것이다.

사람이 죽는 이유도 평소에 죽을 마음(태초에 침투해 들어온 마귀의 마음이 대대손손 이어져 오고 있음)을 먹고 있기 때문에, 피가 죽을 피로 변하고 몸이 죽을 몸으로 변해 결국 죽게 된다는 것.

반면에 영생의 원리는 마귀의 마음을 죽여버리고 하나님/부처님의 마음을 먹으면, 피가 하나님/부처님의 피로 변하고 몸이 죽지 않는 하나님/부처님의 몸으로 변해 영생한다는 학설이다. 즉, 사람은 영생이 불가능하고, 성령/불심으로 거듭난 하나님/부처님이 영생한다는 것.

영육일체설은 우주의 시원과 영생 문제를 종교적 측면과 첨단 과학적 관점에서 완벽하게 설명하는 새로운 학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