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업비
해와이긴자의 居民登记名。
홍업비 권사在作为해와 이긴자候选人被隐藏抚养时,在传道馆里被称为“天使魔鬼”,遭受了残酷的虐待。在信仰村内,对被烙上魔鬼印记的人的虐待难以言喻,但即便在这样的逆境中,她也没有放弃,没有走向世俗,而是持续了18年的祷告生活。
她所拥有的全部只是一个小小的衣物包裹,在오만제단后山山谷中人迹罕至的荒芜之地,那曾是公共墓地的地方,她以天为盖,下雨时任凭雨淋,在饥饿中哭号着进行祷告生活,最终해와이긴자得以完成。
当时自由市场发生了火灾,영모님指示说:“天使魔鬼很可怜,把烧剩下的木材拆下来,给他们建一个祷告室,至少可以避雨。”就这样,在密室里,勉强建起了一些能住人的房子。
此后,得到了해와이긴자恩惠的人们出现了,口耳相传,前来密室进行祷告生活的传道士、学生或研修生,人数多的时候,会有30多人常驻。
해와이긴자掌握了洞察人心的能力。他能立刻知道那个人在想什么,如果想到过去,就会斥责说犯了“回顾的淫乱罪”;如果想到家人,就会斥责说犯了“关心的淫乱罪”,并大发雷霆。
尽管如此,他并没有解释为什么思念过去和家人会成为淫乱罪。因此,在密室里不能随意思考,只有将全部精神集中在하나님身上,才能免受해와이긴자的斥责。
아담이긴자候选人(조희성 님)在反复学习这一过程中,领悟到“我”这一主体意识就是魔鬼,从而终于准确地认识了必须与之战斗的对手。这是人类历史上首次的伟大发现,也是揭开魔鬼真面目的第七印被揭开的瞬间。
해와이긴자의 주민등록상 이름.
홍업비 권사님이 해와 이긴자 후보자로 숨겨서 자랄 때 전도관에서 "천사 마귀"로 불리며 모진 학대를 받았습니다. 신앙촌 안에서 마귀로 낙인 찍은 사람을 향한 학대는 말로 형언하기 어려울 것이나, 그런 역경 속에서도 포기하고 세속으로 떠나지 않고 18년간 기도생활을 이어갔던 것입니다.
가진 것이라곤 작은 옷 보따리가 전부 인데, 오만제단 뒷산 계곡에 인적이 없는 황무지, 과거에 공동묘지가 있었던 그곳에서 하늘을 지붕 삼아 비가 오면 비를 맞고 굶주림에 울부짖으며 기도 생활을 한 끝에 해와이긴자가 완성되었던 것입니다.
당시에 자유시장에 불이났었는데, 그 때 영모님이 지시하기를 "천사 마귀가 불쌍하니, 타다 남은 목재들을 철거해서 비라도 피할 수 있도록 기도실을 지어줘라." 그렇게 해서 밀실에 사람이 들어가 살 수 있을 정도의 집들이 대충 지어졌던 것입니다.
이후 해와이긴자로부터 은혜를 받은 사람들이 생기고, 알음알음 소문을 타고 밀실로 기도생활하러 오는 전도사나 학생들 수련생들의 수가 많을 때는 30여명이 상주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해와이긴자는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 보는 능력를 터득했습니다. 저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즉각 알고, 과거 생각을 하면 '뒤돌아 보는 음란죄', 가족 생각을 하면 '관심의 음란죄'를 지었다고 호통을 치며 분통을 터뜨렸던 겁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과거를 생각하고 가족을 생각하는 것이 왜 음란죄가 되는지 설명해 주지는 않았던 겁니다. 그래서 밀실에서는 생각을 마음대로 할 수가 없었고, 하나님에게 온 정신을 집중해야만 해와이긴자의 질책을 면할 수 있었습니다.
아담이긴자 후보자(조희성 님)는 이러한 과정을 반복 학습하면서 '나'라는 주체의식이 마귀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는데, 싸워야 할 상대를 비로소 정확히 알게 된 것입니다. 인류 역사 처음으로 있었던 대 발견이면서, 마귀의 정체를 덮고 있었던 일곱번째 인을 뗀 순간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