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称呼 조희성님 的亲近方式。
승리제단 初期的一位信徒做了一个梦,梦中说“称呼 조희성님 为‘主’”,于是他去拜访并试图获得许可,但 조희성님 说:“不要称呼我为‘主’。如果你们称呼我为‘主’,世人会指责的。”因此没有允许。
然而,那位信徒每次遇到人,都会讲述那个梦,并说:“你只管自己知道。梦中让我称呼他为‘主’,但是主没有允许……”
就这样,这个消息迅速传开,所有的信徒都开始称呼 조희성님 为“主”,而“主”是“救世主”的简称。
조희성님을 가깝고 친근하게 부르는 호칭.
승리제단 초창기 신도가 "조희성 님을 주님이라고 불러라"는 꿈을 꾸고, 접견하여 허락을 받으려 했으나, "주님이라고 부르지 마라. 날더러 주님이라고 부르면 세상 사람들이 비난한다."라며 허가하지 않았던 겁니다.
그런데 그 신도가 만나는 사람들 마다 그 꿈 얘기를 하면서 "너만 알고 있어. 꿈에 주님이라고 부르라고 했는데, 주님이 허락하지 않으셨어..."
이렇게 그 말이 삽시간에 퍼져서 신도들이 전부 조희성 님을 "주님"이라고 호칭하게 된 것인데, 주님은 구세주 님을 줄인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