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üneşe bürünmüş kadın Bölüm 1

영모님'ın 안찰 yaparak göksel insanı tespit edip yetiştirmesi

1Bu yüzden 이 사람'ın böyle bir çiğ salma tekniği mi vardı, bu yüzden mi salıyor, değil mi?그렇기 때문에 바로 이 사람이 그런 이슬을 내뿜는 기술이 있었어, 내뿜는 거죠?

2이 사람'ın bir tekniği olduğu için değil, 하나님'ın Ruhu yerleştiği içindir.이 사람은 기술이 있어서가 아니고 하나님의 신이 좌정한 겁니다.

3Bu yüzden Vahiy 3:21'de "하나님'ın tahtına birlikte oturmasını sağlar" diye bir vaat sözü vardır.그래서 묵시록 3장 21절에는 "하나님 보좌에 함께 앉게 해 준다"고 약속의 말씀이 있습니다.

4Yani 하나님'ın tahtında birlikte oturduğuna göre, 하나님'ın Ruhu onunla birlikte mi, yoksa ayrı mı?그러니까 하나님의 보좌에 함께 앉아 있으니까 바로 하나님의 신이 함께하고 있다는 거야, 따로 있다는 거야?

5Birlikte olduğu anlamına geliyor, değil mi?함께하고 있다는 거죠?

6하나님'ın Ruhu'nun birlikte olduğu 구세주'yu 전도관 zamanında 영모님 안찰 yaparak keşfetmiştir.하나님의 신이 함께하는 구세주를 전도관 때에 영모님이 안찰하면서 발견해낸 겁니다.

7Göksel bir insanı seçmişti, değil mi?하늘의 사람을 골라낸 거죠

8Bu yüzden 영모님, 이 사람'a şimdi Onyang 전도관'da 전도사 iken, "Sen 전도사 olmamalısın. Kürsüye çıkarsan 이긴자 olamazsın," dedi.그래서 영모님이 이 사람더러 이제 온양전도관 전도사 할 때에 "너, 전도사 하면 안 돼. 단에 서면 이긴자가 될 수가 없어."

9"Bu yüzden o kürsüyü bırak ve bu Sosa 신앙촌'a gel!""그러니까 그 단을 내놓고 이 소사 신앙촌으로 와!"

10"Bu yüzden, Sosa 신앙촌'da bir ev olduğu için evde yaşa.""그래서, 소사 신앙촌에 집이 있으니까 집에서 생활하도록 해."

11"Sen saklanırsan 이긴자 olursun. Kendini gösterirsen 이긴자 olamazsın.""네가 숨어야 이긴자가 되는 거지. 네가 드러내가지고는 이긴자가 될 수가 없는 거야."

12"Bu yüzden kimseye söylemeden, sessizce 신앙촌'a gelip yaşa.""그러니까 네가 누구한테 말하지 말고 그대로 조용히 신앙촌에 들어와서 생활을 해라."

13Bu yüzden o zamanlar 영모님, diğer herkese 안찰 yapsa da, sadece 이 사람'a yapmadı.그래서 그 당시에 영모님이 다른 사람은 다 안찰을 해 줘도 이 사람만은 안 해 줬습니다.

14Bu yüzden ben 안찰 almak için içeri girdiğimde, 영모님 kimse yokken "Senin 안찰 almana gerek yok" derdi.그래서 내가 안찰을 받으려고 들어가면 영모님이 "너는 안찰 안 받아도 돼" 아무도 없을 때에 그 말을 하시는 겁니다.

15Herkes 안찰 alıp çıktıktan sonra, 이 사람'a bir süre oturmasını söylerdi.다 안찰 받고 나간 다음에 잠깐 앉아 있으라고 그래요, 이 사람을.

16Sonra da "Sen 안찰 alması gerekmeyen birisin. 안찰 günahkarların aldığı bir şeydir. Sen 안찰 alma aşamasını geçtin," derdi.그러더니 "너는 안찰을 안 받아도 될 사람이야. 안찰은 죄인이나 받는 거지. 너는 안찰을 받는 단계가 넘었어."

17Bu yüzden 안찰 yapmıyordu.그래서 안찰을 안 해 주시는 거예요.

18Yani birçok kişi 안찰 alırken, sadece 이 사람'a 안찰 yapılmayınca, 전도관 전도사ları ve 전도관 cemaati, 마귀 olduğu için 안찰 yapılmadığını sanıp, 이 사람'a 마귀 demişlerdi.그러니까 많은 사람들이 안찰을 다 받는데 이 사람만 안찰을 안 해 주니까, 전도관 전도사들이나 전도관 식구들이 생각하기에 마귀니까 안찰을 안 해 주는 줄 알고, 이 사람을 마귀라고 했던 겁니다.

19Bu yüzden 이 사람 마귀 muamelesi gördü. 영모님 ona 안찰 yapmadığı için.그래서 이 사람이 마귀 소리를(취급을) 들은(당한) 겁니다. 영모님이 안찰을 안 해 주시니까.

20영모님 o eski zamanlarda göksel bir insanı arıyordu.영모님이 그 옛날에 하늘의 사람을 찾았던 겁니다.

21Böylece (영모님) onu buldu ve o eski zamanlarda (이 사람'ın) göksel bir insan olduğunu bilerek, 이 사람 her zaman 8-Jungang'a (전도관'ın Seul 제단'larından biri) ibadet etmeye giderdi, ibadet etmeye gittiğinde 이 사람 제단'a girmeden önce 영모님 vaaz vermezdi.그래서 (영모님이) 찾아가지고 그 옛날에 (이 사람이) 하늘의 사람이라는 걸 알고, 이 사람이 8중앙(전도관의 서울 제단 중 하나)에 예배 보러 늘 갔었는데, 예배 보러 갈 때에 이 사람이 제단에 들어오기 전에는 영모님이 설교를 안 하십니다.

22Sadece ilahiler okurdu.그냥 찬송가만 불러대는 겁니다.

23Sonra 이 사람 제단'a varıp diz çöküp oturduğunda, sadece 이 사람'a bakarak vaaz verirdi, başka hiçbir yere bakmazdı.그러다가 이 사람이 제단에 도착해서 무릎을 꿇고 앉으면, 이 사람만 쳐다보고 설교를 하시지, 딴 데는 안 쳐다봐요.

24Sadece 이 사람'a bakardı.이 사람만 쳐다보세요.

25영모님 sadece 이 사람'a bakarak vaaz verirdi.영모님이 이 사람만 쳐다보고 설교를 하십니다.

26Ama sadece 이 사람'a uygun sözler söylerdi, başka kimseye uygun sözler söylemezdi.그런데 전부 이 사람에 해당되는 말만 하시지 다른 사람에 해당되는 말을 안 하십니다.

27Yani 이 사람'ı yetiştirmek amaç olduğu için, sadece 이 사람'a uygun sözler söylemişti.그러니까 이 사람을 키우는 게 목적인 고로 이 사람에게 해당되는 말씀만 하셨던 겁니다.

28Ama 이 사람 böyle gerçekleri başkalarına söyleyebilir miydi?그러나 이 사람이 그런 사실을 다른 사람한테 말할 수가 있겠어요?

29Söyleyemezdi.말할 수가 없죠.

30Bu yüzden 이 사람, 영모님'in 이 사람'a "şunu yap, bunu yap" dediğini...그래서 바로 이 사람이 영모님이 이 사람을 향해서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31"Böyle yaparsan lütuf korunur, böyle yaparsan ruhun büyüyebilir" gibi çeşitli sözler söylemişti.이렇게 해야 은혜가 간직된다, 이렇게 해야 영이 자랄 수 있다, 여러 가지 말씀을 했던 겁니다.

32Bütün bunlar 이 사람'a yönelik sözlerdi.그것이 전부 이 사람에게 해당되는 말이었던 겁니다.

33Bunun üzerine 이 사람, 하나님'a şükrederek o sözlere göre itaat etmişti.그러면 이 사람은 하나님 앞에 감사를 하면서 그 말씀대로 순종을 했던 겁니다.

34Bu yüzden 이 사람, 8-Jungang'a gidip ibadet ederken, bir ara 4-Jungang'da ibadet ettiği zamanlar oldu.그래서 이 사람이 그 8중앙에 가서 예배를 보다가 어느 때인가 4중앙에서 예배를 볼 때가 있었습니다.

35Bu yüzden 4-Jungang'a gidip ibadet ettiğinde de aynı şekilde, 이 사람 제단'a varınca vaaz vermeye başlardı.그래서 4중앙에 가서 예배를 볼 때면 역시 마찬가지로 이 사람이 제단에 도착해야 설교를 시작하십니다.

36Ondan önce vaaz vermezdi.그전에는 설교를 안 하십니다.

37Sadece ilahiler okumaya devam ederdi.찬송가만 그냥 계속 불러대는 겁니다.

38Ama bizim 전도관 cemaatimiz, neden böyle sürekli ilahi okunduğunu merak ederdi, hatta bugün çok ilahi okundu diyenler de vardı.그런데 우리 전도관 식구들은 왜 이렇게 찬송가만 계속 불러대는지, 오늘은 찬송가만 많이 불렀다고 하는 말을 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