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증산
화운 강증산 선생은 목운인 박태선 장로 바로 전 세대임.
자신을 상제(上帝)라고 했는데 하나님을 뜻함.
"내가 다시 올 때에는 12월 28일에 온다"라고 했는데 박태선 장로의 생일이 12월 28일임.
후천개벽과 후천선경이 올 것을 예언했는데, 쉽게 말하면 구세주가 출현해 죄악 세상을 뒤집어 엎는 천지개벽을 일으켜 살기 좋은 지상천국을 건설한다는 예언임.
화운 강증산 선생은 목운인 박태선 장로 바로 전 세대임.
자신을 상제(上帝)라고 했는데 하나님을 뜻함.
"내가 다시 올 때에는 12월 28일에 온다"라고 했는데 박태선 장로의 생일이 12월 28일임.
후천개벽과 후천선경이 올 것을 예언했는데, 쉽게 말하면 구세주가 출현해 죄악 세상을 뒤집어 엎는 천지개벽을 일으켜 살기 좋은 지상천국을 건설한다는 예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