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조희성님을 가깝고 친근하게 부르는 호칭.
승리제단 초창기 신도가 "조희성 님을 주님이라고 불러라"는 꿈을 꾸고, 접견하여 허락을 받으려 했으나, "주님이라고 부르지 마라. 날더러 주님이라고 부르면 세상 사람들이 비난한다."라며 허가하지 않았던 겁니다.
그런데 그 신도가 만나는 사람들 마다 그 꿈 얘기를 하면서 "너만 알고 있어. 꿈에 주님이라고 부르라고 했는데, 주님이 허락하지 않으셨어..."
이렇게 그 말이 삽시간에 퍼져서 신도들이 전부 조희성 님을 "주님"이라고 호칭하게 된 것인데, 주님은 구세주 님을 줄인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