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3장

한강 다리에서 뛰어 내려

1여러분들, 여기 말고 영생의 길이 또 있어, 없어?

2여기 말고 영생의 길이 없죠?

3여길 떠나면 죽음의 길이야, 영생의 길이야?

4죽음의 길이야~

5이제 그대로, 나는 죽음의 길을 가는 사람한테 뭐라고 말하고 싶으냐면, 죽을 바에는 일찍 죽어라 이거야.

6왜 그러냐면, 세상을 살아봐야 고생이야, 고생 아니야?

7고생하면서 살다가 결국은 죽을 바에는 빨리 죽지 왜 고생하다가 죽어?

8영생의 소망이 없으면, 나 같으면 벌써 자살해서 죽었을 거예요. 아시겠어요?

9이제 그대로, 이 사람이 열아홉 살 때에 자살을 기도한 사실이 있었다고 그랬죠?

10열아홉 살 때 이 사람이 자살을 기도한 사실이 있었던 것은 바로, 이제 그대로, 이 세상 사람들이 살아봐야 죽는고로, 결국은 나도 죽는구나.

11그런고로 내가 살다가 죽을 바에는, 고생고생하다 죽을 바에는 빨리 죽는 것이 좋지, 뭐 때문에 고생할 필요가 있겠느냐 하는 것을 생각을 하고 죽기를 시도한 것은 바로 이 사람이 10대 때의 철학 서적을 즐겨 읽었다 그랬죠?

12철학 서적을 즐겨 읽어보니까, 이제 그대로, 사람은 누구든지 죽게 돼 있는데, 영혼이 천당 간다고 하는 말은 그건 허황된 말이라고 하는 것을 이 사람이 10대 때의 철학 서적을 읽으면서 깨달은 것이올시다.

13그런고로, 이제 그대로, 이 사람은 "죽을 바에는 일찍 죽자" 해서, 한강 다리에서 떨어진 사람이야, 이 사람이. 아시겠어요?

14한강 다리에서 떨어졌는데 낚싯배를 가지고 고기 잡는 사람 때문에 구출이 됐는데, 이제 그대로, 구출이 되고 나니까, 왜 이렇게 죽는 것이 무서운지 그 다음부터는 죽는 것이 무서워요, 그 다음부터는.

15이제 그대로, 내가 자살한 것이 어리석은 짓이라고 하는 것을 깨달았을까, 안 깨달았을까?

16깨달은 거죠~

17죽을 바에는 죽을 힘을 다해서 이 세상에서 일을 하면 안 되는 일이 있어?

18죽을 힘을 다해서 무슨 일이든지 하면, 안되는 일이 없어~

19그래서, 이제 그대로, 이 사람이 영생의 길을 찾기 시작했다고 그랬죠?

20영생의 길을 찾기 시작해서, 성경에는 영생이 있다는 것이 기록이 되어 있고, 불경에도 기록이 되어 있지만, 나는 불경을 읽어 보진 못했어요.

21성경 속에 영생이 있다는 것을 이것을 읽어 본 고로, 이제 그대로, 죄값으로 사람이 죽는다는 말씀이 있는 고로, 죄만 해결되면 죽지 않는 것을 성경에서 발견하였던 것입니다.

22이제 그대로, 죽지 않으려면 죄만 해결하면 된다는 것을 이 사람은 발견하고 과학적으로 사람이 죽지 않는 비결을 공부하기 시작하고 연구를 하기 시작했는데, 결국은 알게 됐어, 모르게 됐어?

23알게 된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