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론
1이 세상에는 학문도 없었고 종교가 없었다고 20년간 외치고 있는 거죠?
2학문이라는 것은 사물에 대한 실체를 바로 아는 것이 학문이고, 사물에 대한 실체를 바로 말하는 것이 학문인 거죠?
3사물에 대한 실체를 왜곡해서 말하면 그게 학문이에요, 학문이 아니에요?
4학문이 아니죠?
5또한 종교라는 것은 진리 구현이 종교이지, 진리 구현을 못 하면 그건 종교로서의 가치가 없는 것이고 종교의 정의가 될 수가 없는 거죠?
6그런고로 진리라는 건 변해요, 안 변해요?
7안 변하는 거죠?
8그러면 사람이 죽으면 변해요, 안 변해요?
9죽으면 변하죠?
10죽으면 몸이 썩고 그 영도 딴 데 간다고 그러는데 영이 죽는 고로 사람이 죽는 것을 이 세상 사람들이 알아요, 몰라요?
11그러니까 이 세상이 깜깜한 어두운 세상이죠?
12무식한 세상이죠? 그래요, 안 그래요?
13사람의 생명이 죽는 고로 사람이 죽는 거지, 생명은 살아 있는데 사람이 몸만 죽을 수가 있어요?
14생명이 죽기 때문에 죽는 거예요.
15바로 인간의 생명이 바로 사람의 영이에요.
16왜 그러냐 하면, 성경 요한복음 1장 1절에도, 하나님은 생명이다.
17그런 말씀이 기록되어 있죠?
18바로 하나님은 생명인 고로 하나님이 사람 속에 있기 때문에 생명이 존재하는 것이요, 하나님이 사람 속에 있기 때문에 마음이 있는 것이지, 하나님이 없으면 인간이 마음이 있을 수 있어요? 없죠?
19그러나 오늘날, 이 세상 사람들이 사람의 영이 뭔 줄을 모르고 있죠?
20그러나 성경에는 사람의 영이 마음이라고 씌어 있죠?
21마음 자체가 영이라고 씌어 있죠?
22그런데 잠언서 4장 23절에 가서 보면 생명의 근원이 마음에 있다고 씌어 있죠?
23생명의 근원이 마음속에 있다는 말은 마음 자체가 생명이라는 의미죠?
24그런고로 사람이 죽을 때에 마음이 없어지는 것이 죽은 거죠?
25죽은 사람 마음이 있어요?
26죽은 사람이 말합디까?
27마음이 없으니까 말 못 하는 거예요. 그렇죠?
28그것도 모르면서 종교를 운운하고 있으니까 참말로 그게 종교예요, 종교가 아니에요?
29영이 뭔지도 모르고 또 혼이 뭔지도 모르고.
30혼이라는 건 '나'라는 의식이죠?
31'나'라는 의식이 혼인데 마음이 영이라고 했으니까, 사람의 마음 자체가 영이라고 성경에 씌어 있지만 사실은 마음 자체가 영이라는 건 과학적인 말이죠? 그래요, 안 그래요?
32그런데 마음이 피 작용이에요, 몸 작용이에요?
33피의 작용에 의해서 마음이 일어나는 거죠?
34그래서 A형의 피를 가진 사람은 마음이 꼼꼼하고, B형의 피를 가진 사람은 마음이 사교적이고, O형의 피를 가진 사람이 고집이 세고 과격한 성품을 가지고 있죠?
35그것은 바로 혈액형에 따라서 마음이 각각 다른 걸 보아, 마음 작용이라는 건 피 작용이라는 것을 과학적으로 논하는 거죠? 그래요, 안 그래요?
36그래서 마음이 영이라면 피가 영이에요, 영 아니에요?
37피가 영이죠?
38피가 영이라면 사람의 몸 자체가 피로서 이루어지는 고로 사람의 몸 자체가 영이에요, 영 아니에요? 영이죠.
39사람 몸 자체가 영인데, 육체 따로 있고 영이 따로 있다고 오늘날 사이비 종교들은 그렇게 말하고 있죠?
40그런고로 사람 몸 자체가 영이라는 것이 성경에는 여러 군데 씌어 있죠?
41신명기서 27장 16절, "하나님은 육체의 하나님이다."
42그런 말씀이 씌어 있죠?
43또 누가복음 20장 38절에 가서 보면 바로,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고, 산 자의 하나님이다." 하는 말씀이 기록되어 있죠?
44그러니까 사람이 육체의 하나님이라고 성경에는 씌어 있으니까, 여러분들, 하나님이 육체의 하나님이라는 말은 육체가 곧 신이라는 거예요, 신이 아니라는 거예요?
45육체의 하나님이라고 말을 하는 고로, 육체가 바로 영이요, 신이라는 거죠?
46하나님이 신이에요, 신이 아니에요?
47하나님이 신이요, 영이죠?
48그런고로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고 산 자의 하나님이다"라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느냐 하면, 죽은 자 속에 하나님의 영이 없다는 증거죠?
49그래서 바로 사람이 죽을 때에 마귀가 하나님을 죽이는 거예요.
50하나님이 사람의 생명인 고로, 하나님이 사람의 생명이라는 걸 오늘날 첨단 과학자들이 알아요?
51이 세상 학자들이 알아요?
52그래서 학문이 없다는 거예요.
53사람 자체가 신이에요.
54그래서 시편 82편 6절에 뭐라고 씌어 있느냐 하면, "너희들은 신들이니 지존자의 아들들이라"
55지존자는 하나님인 고로, 너희들은 다 하나님의 자식이라는 거죠?
56사람이 전부 신이라고 그랬어요.
57성경은 사람이 전부 신이라고 했는데, 신은 신인데 무슨 신이에요?
58하나님의 신이라고 그렇게 가르쳐줬는데도 또 까마귀 고기를 먹었나 봐, 다 잊어버린 것 보니까.
59하나님의 신이라고 그랬죠?
60그래서 사람이 하나님 자식인 고로, 하나님이죠?
61사람이 하나님이에요.
62그래서 우리 민족종교는 전부 다 인내천 사상을 주장을 하고 있죠?
63이것은 바로 우리 민족이 천손 민족인 고로, 하나님의 직계 자손인 고로, 다른 민족들은 그걸 모르고 있지만 우리 민족만은 알고 있었어요.
64그래서 바로 사람이 하나님이라고 했던 거예요. 그렇죠?
65그래서 바로 이 성경에도 사람이 하나님이라고 씌어 있고, 사람이 바로 하나님의 자식이라고 씌어 있는 겁니다.
66신명기서 14장 1절, "너희는 여호와의 자녀니라." 이렇게 씌어 있죠?
67그러니까 "너희는 여호와의 자녀"라는 건, 여호와가 하나님이에요, 마귀예요?
68하나님이죠?
69하나님의 자식이다, 이 소리예요. 사람이.
70사람이 하나님의 자식이라고 말을 했고 또한, 요한일서 3장 2절, "지금은 너희가 여호와의 자녀니라." 이렇게 씌어 있죠?
71그러니까 사람이 전부 하나님의 자식이라고 여러 군데 성경에 씌어 있죠?
72그렇게 씌어 있는데도 오늘날 기독교에서는 사람이 하나님의 자식이라는 걸 알아요, 몰라요?
73왜 모르냐 하면 예수라는 자가 와서 자기 하나님의 독생자라고 외쳤기 때문에, 바로 하나님의 아들은 하나밖에 없는 줄 알고 있는 거죠?
74사실 성경에는 사람이 전부 하나님의 자식이라고 하였던 고로, 예수는 성경적으로 말을 한 거예요, 비성경적으로 말을 한 거예요?
75비성경적으로 말을 한 고로,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이에요, 마귀 새끼예요?
76마귀 새끼라는 게 성경에 씌어 있죠?
77에베소 6장 12절, "공중 권세 잡은 신이 악신이다."
78악신이 하나님이에요?
79마귀죠?
80그러니까 공중 하늘에 마귀가 있다는 거예요.
81그런데 이 세상 사람들이 다 하나님이 하늘 꼭대기 있는 줄 알고 하늘을 보고 기도하고 있죠?
82예수 잡놈도 역시 하늘을 보고 기도했죠?
83그게 잡놈이에요, 사람 새끼예요?
84잡놈이죠?
85잡놈이 하나님의 자식들을 전부 죽일려고 자기만 하나님의 외아들이라고 말한 것은 뭐냐 하면, 사람들은 다 하나님의 자식이 아니라는 것을 세뇌 교육 시키기 위해서 예수라는 자가 왔던 거예요. 아시겠어요?
86그러니까 예수는 인류의 적이에요, 인류의 친구예요?
87인류의 적이죠?
88사람을 전부 죽일려고 왔기 때문에 그래서, "너희들은 하나님의 자식이 아니고 나만 하나님의 독생자"라고 말했던 거예요.
89그 '독생자'라는 말 자체가 여러분들, 모든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과 상관이 없다는 말이 되는 거죠?
90그러니까 그것이 뭐냐하면, 사람들이 전부 하나님 될까 봐, 하나님의 자식들이 전부 하나님으로 도로 될까 봐 방해를 한 거야, 방해를 안 한 거야?
91방해를 한 거죠?
92그런고로 이 예수라는 자는 바로 사람들을 구원하려 온 게 아니고 사람들을 전부 죽이려고 온 거예요.
93이것을 기독교인들이 이걸 알아?
94모르고 있죠?
95분명히 공중 신이 마귀신이라고 에베소 6장 12절에도 씌어 있고, 에베소 2장 2절에도 씌어 있죠?
96하늘에 마귀가 있다는 말이 씌어 있죠?
97마태복음 10장 18절, 거기에는 예수가 말하기를, "하늘에서 사탄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다." 하는 말씀이 씌어 있죠?
98그러니까 하늘에는 마귀가 있는 거예요, 하늘에는 하나님이 있는 거예요?
99마귀가 있는 거죠?
100마태복음 3장 17절 그 이하를 읽어보면, 요단강 가에서 세례요한이가 예수에게 물세례 줬죠?
101물세례 줄 때에 물속에 들어갔다가 예수가 올라올새 공중 하늘에서 소리 있어 가라사대,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기뻐하는 자라~"
102그게 성경에 씌어 있어요, 안 씌어 있어요?
103그러니까 공중에 있는 신이 말한 거예요, 땅에 있는 신이 말한 거예요?
104공중 신이 마귀 신이라고 성경에 씌어 있으니까, 마귀가 예수더러 내 아들이라고 한 거죠?
105그러니까 예수가 마귀 새끼예요, 그게 사람 새끼예요?
106마귀 새끼죠?
107이제 기독교는 망했어요.
108이 사람이 성경에 씌어 있는 말을 하는 고로, 기독교가 존재할 수가 있어요?
109존재할 수 없죠?
110그래서 바로 구세주는 한국 땅에서 나온다는 것이 성경에도 씌어 있고, 격암유록에도 씌어 있고, 불경에도 씌어 있죠? 그래요, 안 그래요?
111창세기서 49장 16절에 뭐라고 씌어 있느냐 하면
112"단은 그 백성을 심판하리라, 첩경에 독사가 되어, 말굽을 물어, 말 탄 자를 떨어뜨리리라, 여호와여 구원을 기다리나이다."
113야곱이가 12 아들에게 장래 일을 예언한 말이 창세기서 49장에 씌어 있죠?
114그러니까 단은 바로 누구냐 하면 우리 단군 할아버지죠?
115우리 단군 할아버지의 원래 이름이 '단'인데, 왜 '단군'이 되었느냐 하면, 옛날 할아버지들이 고민하기를, "우리 조상 이름을 '단'이라고만 부르면 너무 상스럽고 단조로우니까 임금 군(君)자를 붙여드리자" 해서 '단군'이 된 거예요. 아시겠어요?
116그런데, 이제 그대로, 이 단군 할아버지에게만 심판권을 줬죠?
117이 세상 사람들을 심판할 자는 단지파 족속에서 나온다는 이 소리죠?
118그것이 이사야서 41장 1절로부터 9절
119"섬들아~ 잠잠하라~ 동방에서~ 의인 한 사람을~ 불러일으키리니~ 열국 왕들이~ 다 와서~ 굴복하리라~"
120"땅끝~ 땅 모퉁이에서~ 너를 불러~ 일으키리라~" 그랬죠?
121그러니까 동방 나라라는 것은 옛날부터 지금까지 일본과 한국을 '동방 나라'라고 했죠?
122지금도 동방 나라라고 하죠? 그래요, 안 그래요?
123그래서 동방에서 의인 한 사람을 불러일으키는데 열국 왕들이, 세계 왕들이 다 와서 굴복을 한다고 그러니까, 이 한국, 동방 나라에서 나타나는 의인은 왕중왕이죠?
124구세주죠?
125시시한 구세주예요, 전지 전능자 구세주예요?
126뭐든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구세주죠?
127그러니까 세계 왕들이 굴복을 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128세계 왕들이 굴복을 하는 건, 자기보다 실력이 월등한 자이니까 굴복을 하는 것이지, 자기보다 실력이 대등하면 굴복을 할까?
129자존심 강한 그 왕들이 굴복을 할까? 그렇죠?
130그러니까 다 굴복하게 되어 있어요.
131그런데 그 사람을 어디에서 일으키느냐 하면, 땅끝 땅 모퉁이에서 너를 불러일으킨다고 그랬어요.
132그러니까 동방 나라하고도 땅끝 땅 모퉁이 나라에서 일으킨다. 이 소리예요.
133그러니까 바로 '동방 나라'라는 건, 이제 일본 나라는 섬나라죠?
134그런데 첫마디가 섬들아 잠잠하라 했죠?
135그러니까 일본은 구세주가 안 나오니까 조용히 있어라. 그거야.
136"잠자코 있어, 이놈들아!" 하는 소리죠?
137그러니까 땅끝 땅 모퉁이.
138모퉁이 나라인 동방 나라에서 의인을 불러일으킨다고 그랬죠?
139의인이 바로 구세주죠?
140그 의인을 불러일으키는 땅끝 땅 모퉁이는 한국을 가리키는 거죠?
141한국의 삼면이 바다로써 모퉁이 나라로 되어 있죠?
142그래서 모퉁이 나라에서 구세주가 나온다는 의미죠?
143이 모퉁이 나라, 한국 땅에 한국 사람의 조상이 단군 할아버지죠?
144바로 임금 군(君)자만 빼면 '단'이죠?
145'단'이라는 말은 히브리어로써 '심판자'라는 뜻이죠?
146'심판자'라는 뜻인 고로, 야곱이가 '단'이 태어났을 때에 '단'이라고 이름을 지은 건 왜 그러냐 하면, 앞으로 단지파 가운데서 구세주가 나오게 되어 있는 고로, 심판자가 나오게 되어 있는 고로, 심판자라고 이름을 지은 거예요.
147이것을 기독교인들이 알아요?
148이런 것을 몰라요.
149그런데 이~ 히브리어를 좀 아주 정확하게 아는 사람은 짐작은 하겠죠. 그렇죠?
150그런데 예수가 나타나서 자기가 구세주라고 외치는 바람에, 단 민족 가운데서 구세주 나온다는 말을 누구라도 하면 이단자가 되어버리니까, 아는 자도 말을 할까요, 못 할까요?
151못 하게 된 거죠?
152그러나 그들이 계속 말을 못 할까요?
153이제 그대로, 이 기독교에서는 죄가 뭔 줄을 알아요?
154죄가 뭔 줄 모르죠?
155진짜 구세주가 나와야 가르쳐 주는 고로, 구세주가 성경에 주인공이요, 성경에 주인공인 고로, 성경에 묻혀 있는 비밀을 전부 밝혀서 해석을 하게 되어 있죠?
156가짜 구세주를 믿는 기독교에서는 죄가 뭔 줄 몰라요. 그러나 성경에는 씌어 있어요.
157야고보서 1장 15절,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158그러니까 욕심이 죄라는 거죠?
159욕심이 죄라면, 욕심 자체가 욕심부려요, '나'라는 의식이 욕심부려요?
160욕심의 뿌리가 '나'라는 의식이죠?
161그러니까 줄기가 죄면 뿌리가 죄 아니죠?
162뿌리도 죄죠?
163이런 걸 기독교에서 알아?
164기독교만 몰라요, 불교에서도 몰라요?
165이 세상 종교들이 다 몰라.
166그래서 죄가 뭔 줄을 모르는 건 종교가 아니에요. 아시겠어요?
167그래서 근본 죄가 '나'라는 의식이에요.
168그래서 성경이나 불경에는 '나'를 항상 버리라고 씌어 있어요.
169불경에는 무아경지에 이르러야 도통한다고 씌어 있어요.
170그러니까 '나'라는 게 없어져야 도통한다는 소리는 영생한다는 소리죠?
171그러니까 바로 '나'라는 의식이 사망의 신이요, '나'라는 의식이 바로 마귀의 영인 고로 '나'라는 의식이 생각하는 것은 전부가 죄라는 것이 성경에 씌어 있죠?
172"너희는 하나님 안에서 행하라."
173왜 하나님 안에서 행하라는 말을 했느냐 하면 "현재 너희는 마귀 안에서 행하고 있다"라는 의미에요.
174이런 걸 이 맹추들이 알까?
175맹추는 몰라.
176그 깊은 내용을 알지 못해.
177구세주가 가르쳐줘야 그제서야 고개를 끄덕끄덕하고 무릎을 치게 되어 있죠? 그래요, 안 그래요?
178그래서 하나님 안에서 행하라는 말은 마치, 요한복음 3장 5절 "너희는 성령으로 거듭나야 구원을 얻는다." 그런 말씀이 씌어 있죠?
179성령이 하나님이죠?
180그러니까 사람더러 하나님으로 다시 태어나야 구원이라는 소리죠?
181그러니까 바로 구원은 하나님이나 구원이 된다는 소리지, 사람이 구원을 얻을 수 있다는 거예요?
182사람은 구원이 없다는 말이 성경에 이렇게 씌어 있어요.
183사람은 구원이 없어요.
184그런데 예수라는 자는 자기만 믿기만 믿으면 구원 얻는다고 그랬죠?
185자기만 믿기만 믿으면 천당 간다고 그랬죠?
186천당이 뭔지도 모르면서, 예수라는 자가 천당이 뭔 줄도 몰랐어요. 아시겠어요?
187바로 천당이라는 것은 삼위일체 하나님이 계신 곳이 천당이지, 하나님이 계셔야 천당이지, 하나님이 없는 사람만 있는 곳은 사람 나라죠?
188사람이 있는 곳은 천당이 아니에요.
189바로 하나님이 계신 곳이라야 하늘나라고 천당이 되는 거예요.
190그런고로 이 세상 종교들도 이것을 알아요, 몰라요?
191천당이 뭔 줄도 모르면 그게 종교야?
192그런고로 천당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계셔야 천당이 되는 고로, 그 하나님은 보통 하나님이 계셔 가지고 천당이 될까?
193마귀를 이기는, 마귀를 죽이는 하나님이라야 천당을 건설하고 하늘나라가 될 수가 있는 거죠? 그래요, 안 그래요?
194그래서 오늘날 이긴자가 구세주가 되고, 구세주는 삼위일체 하나님이라야 구세주가 되는 것이지, 삼위일체 하나님이 아닌 다른 존재가 구세주 될 수 있어요?
195구세주가 될 수 없죠?
196그래서 구세주는 곧 삼위일체 하나님인 고로, 구세주가 존재하는 곳이 곧 천당이에요, 지옥이에요?
197천당이죠? 그래요, 안 그래요?
198그래서 오늘날 성경에는 "부활함을 입었다"라는 말도 있고, 예수가 부활을 했다는 말을 하고 있죠?
199부활의 말의 뜻도 모르는 거예요. 기독교는. 아시겠어요?
200부활이라는 말이 성경 말이요, 성경 말은 영적 말인 고로, 영적 부활을 말한 거예요. 영적 부활.
201그러니까 이 성경 말은 하나님의 말씀인 고로, 하나님에 대한 말일까요, 사람에 대한 말일까요?
202하나님에 대한 말인 걸 착각하고 있어, 사람에 대한 말로 알고 있어 기독교는. 아시겠어요?
203하나님에 대한 말이에요.
204하나님께서 '마귀 옥'에 사람, 인간 속에 양심으로써 '마귀 옥'에 갇혀 있기 때문에, 그 갇혀 있는 하나님이 ...
205이제, '마귀 옥'에 갇혀 있다는 것은 무덤 속에 갇혀 있는 거죠?
206무덤 속에 갇혀 있다는 건 죽은 거나 한가지죠?
207그런고로 마귀를 이기고 마귀를 죽이고 하나님이 내가 될 때에, 바로 이것이 부활함을 입었다가 된다고 하는 것인데, 기독교는 사람의 몸이 죽었다가 사람의 몸이 다시 사는 것이 부활이라고 그러죠?
208오늘날 인류 역사 6천 년 이래 사람이 다시 부활한 적이 없어요.
209예수가 부활했다는 건 거짓말이에요.
210예수가 십자가도 졌다는 것도 거짓말이에요.
211마태복음 27장 24절에 보면, 빌라도가 예수를 재판할 때에 "예수에게 죄를 찾아볼 수 없다"라고 하고 손을 씻은 사실이 있죠?
212그게 성경에 씌어 있죠?
213무죄를 받은 사람을 사형 틀에다가 달아서 죽일 수 있을까?
214무죄 받은 사람은 사형 틀에다가 달아서 죽이지 않아요.
215옛날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예요.
216그런고로 십자가에 달렸다는 게 거짓말이죠?
217그 당시에 빌라도가 로마 병정들에게 명령을 해서 예수를 호위해가지고 불란스로 망명을 시켜가지고 불란스에서 84살까지 살다가 죽어서 예수의 시체가 지금 불란스 땅에 묻혀 있죠?
218그래서 예수의 무덤이 불란스에 있죠?
219이것을 전부 영국의 BBC 기자가 추적을 해서 완전히 '성혈과 성배'라는 써서 냈는데, 예수는 성령으로 잉태된 사람이 아니고 로마 병정 판델라의 아들이라고 기록되어 있죠?
220그러니까 옛날에 예수가 잉태될 무렵에 유대 나라를 로마 군대들이 점령을 했던 거죠?
221그 로마 군대들이 점령을 해가지고 유대 나라의 여자라는 여자들은 다 강탈을 했죠? 강간을 했던 거죠?
222그래서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도 로마 병정 판델라에게 강간을 당했던 거죠?
223그래가지고 어린아이 밴 것이 바로 그것이 예수라는 것이 이 '성혈과 성배' 책에 씌어 있는 거죠?
224그래서 그와 같은 '성혈과 성배' 책을 냄으로 말미암아, 이제 그 당시에 영국에 신부 수녀들이 그 기자를 상대로 재판을 걸었던 거죠?
225재판을 걸어서 그 기자가 그 증거를 다 대게 되었죠?
226그래서 예수의 후손들, 불란스에서 살고 있는 예수의 후손들을 불러다가 법정에 세우게 되었죠?
227"자네 이름이 무엇인가?"
228"아무개 아무개입니다"
229"자네가 예수의 후손이 맞는가?"
230"예, 맞습니다."
231"몇 대손인가?"
232"예, 몇 대손입니다."
233그래서, "그것을 어떻게 믿을 수 있나?" 하니까
234족보 책을 들고 내놨죠?
235족보 책을 내놓으니까, 판사가 보고 맞으니까 "아, 맞구먼" 그랬죠?
236그러면 "예수라는 너희 할아버지가 몇 살까지 살았느냐?"
237"84살까지 살았습니다."
238그래서 "그 예수가 84살까지 살고 죽어서 그 예수의 시체가 묻혀 있는 무덤이 어디에 있는가?"
239"불란스 어디 어디에 있습니다." 하니까, 이 영국 런던 판사들이 거기까지 세 사람이 현장검증을 갔던 거죠?
240가보니까 그 무덤 앞에 예수라고 이름이 새겨져 있는 비석이 있었던 거죠?
241그래서 바로 예수의 무덤을 발견하고 그것을 전부 사진을 찍어가지고 와서, 이 판사들 세 사람 중에는 철저히 예수 믿는 사람이 있었다고 그랬죠?
242그래서 그 판결을 늦게 하게 되었다고 그랬죠?
243그래서 늦게 하게 되었는데, 이 법원장이 "빨리 판결하지 않고 뭘 하고 있느냐!" 해서 독촉을 받아서 할 수 없이 판결하게 되었다고 그랬죠?
244그래서 "예수는 십자가를 지지 않고 부활했다는 것도 거짓말이고, 84살까지 살다가 불란스에서 죽어서 그 죽은 시체의 무덤이 사진에 있다"라고 사진을 내밀면서 판결했다고 그랬죠?
245그러니까 영국에서 예수 믿는 사람들이 전부 예수 안 믿게 되었다고 그랬죠?
246그것이 유행이 되어가지고 구라파, 미국까지, 미국 일부에도 예수 믿는 사람이 없어지게 된 거죠?
247그런데 이 한국 나라, 이 캄캄한 미개한 나라, 이 정말 어두운 나라에서는 예수 아니면 그냥 죽을 듯이 미쳐서 예수 믿죠? 그래요, 안 그래요?
248이게 미개한 나라가 되어서 그래요, 깨달아서 그래요?
249미개한 나라가 되어서 그래.
250사실은 이 사람이 영국에 갔었을 때에 1983년도인가에 갔죠?
251이제 영국에 가서 이제 그때 재판에 참여했던 사람을 만나게 되었고, 또 BBC 기자 '성혈과 성배' 책을 쓴 사람을 직접 만나봤다고 그랬죠?
252그래서 '성혈과 성배' 책을 세 권을 사가지고 왔죠? 영어로 씌어 있는 책을.
253그걸 들고 오니까 한국에 마포에 있는 '행림 출판사'에서 이 '성혈과 성배' 책 원본을 번역을 한 책, 이렇게 두꺼운 책이 나왔던 거죠?
254그래서 이 사람이 청년들을 시켜서 사 오라고 그랬던 거죠?
255그래서 사러 가니까, 교보문고에 팔려고 다 내어놨는데, 교보문고에 있는 '성혈과 성배' 책을 기독교 목사들이 몽땅 사다가 불을 질러버렸다고 그랬죠?
256그래서 나머지 60권인가 70권인가 그 당시에 그렇게 사 왔던 거죠?
257그래서 여러분들에게 다 나눠줬죠? 그래요, 안 그래요?
258이렇게 한국에서도 그 책이 널리 퍼져나갔으면 예수 믿는 잡놈들이 있을까?
259없어요.
260그 책이 퍼져 나갔으면 한 놈도 예수 믿는 사람 없어요. 아시겠어요?
261그러니까 그것이 그렇게 될까 봐 목사들이 이제 자기의 교인들이 헌금한 돈을 가지고 그 책을 몽땅 사다가 불을 질러버렸어요.
262이런 사실이 이 한국 땅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우리 한국 사람들이 알아요, 몰라요?
263모르고 있죠?
264그 당시에 교보문고에 근무했던 사람한테 가서 물어보면 얘기를 해줄까요, 안 해줄까요?
265얘기를 해주겠죠?
266사실은 오늘날, 이 기독교, 기독교는 그게 종교가 아니고 인류의 적이에요.
267인류를 전부 죽이려는 그러한 단체에요.
268그러니까 이 땅에서 하루속히 몰아내야 돼요, 그냥 놔둬야 돼요?
269몰아내야죠? 그래요, 안 그래요?
270그런고로 이 사람이 분명히 '나'라는 의식이 원죄가 되는 선악과요, 선악과가 되는 '나'라는 의식이 무얼 생각을 해도 죄다.
271'나'라는 의식이 고아원에 쌀을 백 가마를 갖다줘도 죽을죄다. 그랬죠?
272내가 행하는 건 다 죄야.
273이걸 기독교에서 알아요?
274불교에서 알아?
275죄가 뭔지, 이걸 모르는 건 종교가 아니에요.
276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제 '나'라는 의식이 웃어도 죄, '나'라는 의식이 좋아해도 죄, '나'라는 의식이 걸어가도 죄, '나'라는 의식이 살아도 죄야.
277이것 큰일 났어, 그래요, 안 그래요?
278살아도 죄니 여러분들, 피할 수 있어요?
279피할 수가 없죠?
280그래서 여기서는 '반대 생활'을 하라고 그러죠?
281'나'라는 게 좋아하면 싫어해야 되고, 일하기 싫으면 일을 해야 되고, 일을 하다가 쉬고 싶으면 계속해서 일을 해야 돼요.
282그래야 죄가 안 돼요. 아시겠어요?
283그러니까 죄짓지 않는 방법을 가르쳐주죠?
284'나'라는 의식이 생각하는 대로 따라서 생각하는 자체가 죄에요.
285그래서 '나'라는 의식이 뭘 생각을 해도 피가 썩어요.
286이걸 첨단 과학자들이 알까?
287의학박사들은 알겠지?
288의학박사들도 몰라요.
289사람이 병 걸리는 건 피가 썩어서 병 걸리는 거예요.
290'나'라는 의식이 뭘 생각해도 피가 썩어요.
291피가 썩기 때문에 늙고, 피가 썩기 때문에 저항력이 점점 약화되어가지고 병 걸려서 죽는 거예요.
292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구세주가 죽지 않는 방법을 정확하게 가르쳐줘요, 근사하게 가르쳐줘요?
293정확하게 가르쳐주죠?
294'반대 생활'을 해야 죄가 안 된다고 그랬죠?
295그래서 내가 고기가 먹고 싶으면 김치를 먹어야 되고, 내가 고기가 먹기 싫으면 고기를 먹어야 되고. 그렇죠?
296고기 먹기 싫은 사람이 있어요?
297그러니까 고기 먹고 싶으니까 먹지 말아야지. 그래, 안 그래?
298이렇게 반대 생활을 이 사람은 했다고 그랬죠?
299이렇게 반대 생활을 함으로써 이긴자가 되었고, 반대 생활을 함으로써 이 사람이 완성자가 됐다고 그랬죠?
300그래서 완성자가 되어가지고 "세계 공산주의를 없애버린다!"라고 그랬죠?
301공산주의가 지금 있어요, 없어요?
302이 지구 땅 위에는 공산주의가 없어.
303이 공산주의 없앤다는 건 인간으로선 가능해요, 불가능해요?
304불가능한 것을 가능케 하는 자가 구세주예요. 전지전능자! 뭐든지 할 수 있는 자.
305그러니까 공산주의자란 사람의 사상이죠?
306사상이 곧 이념이죠?
307이념이 곧 마음이죠?
308그러니까 마음이 영이죠?
309공산주의의 영이 바로 마귀의 영이에요.
310그래서 구세주는 분신의 능력이 있어요.
311여기 일본에서 오신 김 씨 할아버지가 곧 일본 가시지만, 저 김 씨 할아버지 따라가요. 분신이.
312일본으로 도망가 봐야 항상 구세주가 그 사람 속에 들어가 있어.
313죽고 싶어도 못 죽어요. 아시겠어요?
314그게 구세주예요. 구세주는 분신의 능력이 있어요.
315그래서 우리 식구들 내지는 세상 사람들 속에 마음대로 들랑거리죠?
316이 사람의 분신이 신이에요, 육이에요?
317신이죠?
318신인 고로 마음대로 들랑거리죠?
319그래서 당시에 40억만 명이었었던 공산주의자들에게 뿌리내리고 있는 공산주의 영을 일제히 죽여 버리니까, 그 공산주의자들 속에 들어가서 공산주의 영을 죽여서 없애버리니까.
320어제께만 해도 "공산주의 좋다~" 하고 만세 부르던 사람들이 "공산주의 이제 싫다!" 이렇게 되니까, 세계 공산국가가 폭삭 망한 걸 여러분들 알죠? 그래요, 안 그래요?
321공산주의가 망하고 나니까, "망할 때가 되었으니까 망했지~" 이렇게 또 생각을 해요. 인간들이.
322인간은 멍청해가지고 그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어요.
323그렇기 때문에 1991년도에 공산주의자 세 놈이 고르바초프가 공산주의를 없앤 줄을 알고 고르바초프를 연금시켜가지고 죽이려고 했던 거죠?
324이 공산주의자 세 놈이 권총을 대고 이 고르바초프를 죽이려고 하는 찰나에 이 사람의 분신이 나타났던 겁니다.
325"너희들! 이 고르바초프를 죽이면 죽어! 빨리 나가! 빨리 도망 안 가면 죽어!" 하니까
326이 세 놈이 그냥 꽁무니 빠지라고 도망갔죠?
327내무장관 하던 그 공산주의자 그놈은 바로 이제 죽었죠?
328그리고 한 놈은 공항에 가서 붙들리고, 한 놈은 역전에서 붙들렸죠?
329그래서 세 놈이 다 잡힌 거나 한가지죠?
330한 놈은 죽었으니까. 그렇죠?
331그러니까 그놈들이 다 도망가니까, 고르바초프가 거기 갇혀 있다가 문 열고 나왔던 거죠?
332그래서 고르바초프가 나오는 날, 바로 1991년도 8월 23일, 사진에 찍혀 나왔죠?
333사진에 가 우리 제단 건물 위에 무지개가, 쌍무지개가 섰던 거죠?
334이렇게 쌍무지개가 선다는 것이 격암유록에 예언이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335이 사람 61세 때에 가 바로 1991년도죠?
3361991년도에 바로 이 제단 건물, 건물을 세운다는 말이 그 격암유록에 씌어 있죠?
337그 격암유록에는 갑을각(甲乙閣)이라고 씌어 있어요. 갑을각!
338바로 이 갑을각이 하나님의 집이에요.
339그래서 왜 하나님의 집이냐 하면, 삼위일체 하나님이 이 건물 안에 늘 있죠?
340이 사람이 지방 제단에 가도 이 사람의 분신이 늘 지키고 있죠?
341그렇기 때문에 이게 하나님의 집이죠?
342이 하나님의 집은 영생할 사람들의 집인 고로, 이렇게 (아름드리 큰) 철골, 이렇게 굵은 철골로 전부 세운 거죠?
343지하 2층 지상 4층으로 이 집을 지은 고로 폭탄이 떨어져도 무너질까요, 안 무너질까요?
344폭탄이 떨어져도 무너지지 않아.
345영생할 집인 고로.
346그런고로 이 사람이 61세 때에 집을 짓는다는 것이 격암유록에 예언되어 있는 걸 보아 바로 "육십일세성공시(六十一歲成功時) 대우천간건립장(大廈天間建立匠)이라"라고 씌어 있죠?
347이렇게 격암유록에 정확하게 씌어 있어요.
348그러니까 이 사람이 61세 때에 이 집을 못 지었다면 가짜 정도령이고 가짜 구세주이고 가짜 생미륵불이죠? 그래요, 안 그래요?
349그러니까 5백 년 전에 예언한 예언서에 이렇게 씌어 있어요.
350그게 정확하게 맞았죠? 그래요, 안 그래요?
351그런고로 얼마 안 있으면 전 세계가 구세주를 찬양하고, 구세주에게 은금보화를 싣고 몰려오겠죠?
352그때에는 한국 사람들이 떼부자가 된다고 그랬죠?
353그때에는 은금보화가 얼마나 많이 모여드는지 한국 땅 길바닥에 금을 깐다고 그랬죠?
354그래서 한국 사람들이 전부 금 길을 다닌다고 그랬죠?
355그게 누구 덕분이에요?
356정도령 덕분이죠? 그래요, 안 그래요?
357그것도 모르고 이 사람을 옥중에다가 가둬놓고 죽이려고 했던 거죠?
358이 사람을 옥중에 7년 동안 징역을 시키면 죽을 줄 알았지만, 이 사람이 죽겠어요?
359이 사람은 불사조와 같은 사람이죠?
360그런데 암만 오래 가둬놔도 죽을 수가 없는 사람이에요. 아시겠어요?
361그러면서 이 사람이 1981년도부터 "태풍을 못 불어오게 한다!" 그랬죠?
362"공산주의를 없앤다"라는 말 뿐만 아니라 "태풍을 못 불어오게 한다." 그랬죠?
363태풍 불어왔어요?
36420년 동안 태풍 불어온 일이 있어요?
365또, "여름장마 못 지게 한다!" 그랬죠?
366여름장마 진 일 있어요?
367또, "계속해서 풍년들게 한다!" 그랬죠?
368한국 나라에 20년 동안 흉년 든 해가 있어요?
369흉년 든 해가 있어요?
370풍년만 들었죠?
371금년에도 또 풍년 들어.
372뭐 "비도 안 오고, 모도 못 내고, 그래서 금년에는 흉년들겠다" 이렇게 생각하겠지만, 그건 착각이에요.
373풍년들어. 어떤 모양으로든지 풍년들게 만들어, 두고 보세요.
374이 사람이 말을 던지지 말아야지, 말만 던지면 그대로 돼, 그대로 안 돼?
375그대로 되죠?
376그래서 "전쟁을 못 일어나게 한다!" 그랬죠?
377"남북 전쟁 못 일어나게 한다!"
378김일성이 암만 전쟁 일으키려고 애써도 전쟁 일으켰어?
379김정일이가 전쟁을 일으키려고 저 강릉 등지에 간첩을 내려보내고 별짓 다 했죠?
380그리고 해군 군함을 삼팔선 너머까지 침투해 들어왔던 일이 있었죠?
381그때에 우리 아군 군함이 저지를 했죠?
382그때에 인민군 군함은 구구식 무기로 무장되어 있는 고로, 그 군함에 포신을 올려야 포를 때릴 수 있어~ 포를 쏠 수 있죠?
383그 포신을 올리려면 그냥 잡아 돌려야 돼요. 그게 인민군 군함이에요.
384여러분들, 텔레비로 봤어요?
385돌리는 걸 봤어?
386돌리는 건 안 보이는데 봤다고 그러면 거짓말이지. 그렇죠?
387실제는 그냥 막 돌려야 포신이 올라가요.
388포신이 올라가야 포를 쏘는 거야, 그렇죠?
389인민군들이 그냥 돌릴 때에 아군 군함은 버튼만 누르면 기관총처럼 포탄이 날아가요.
390기관총처럼 포탄이 날아가서 포를 올리는 사람 머리통에 가서 떨어지니까 그놈이 박살 나는데, 포신이 올라갈까요?
391올라가기도 전에 그 배가 가라앉았죠?
392그러니까 김정일이가 텔레비를 보고 "이야~ 남한이 무지무지하게 신무기로 무장된 강한 군대로구나~" 하는 걸 깨닫고 "후퇴해!" 그랬죠?
393그래서 그냥 꽁무니가 빠지라고 전부 도망갔죠?
394이 바닷속으로 기어들어 간 배는 건질 생각도 못 하고 다 도망갔죠?
395여러분들 텔레비에서 다 봤죠?
396그러니까 김정일이가 남한을 침략해서 전쟁을 일으키려고 했었으나 전쟁을 일으켰다가는 이북까지 국군이 점령을 하면 우리가 패전국이 되어서 망하겠구나 하는 걸 생각했던 거죠?
397그래서 이 김정일이가 이 김대중 대통령이 햇볕정책을 외치면서 말하자면 만나자고 하니까, "어서, 오십시오!" 그랬죠?
398그래서 김대중 대통령이 그 평양 공항까지 갔을 때에 이 김정일이라는 자는 아무리 어떤 사람이 와도 공항에 안 나가요.
399공항에 안 나가는 사람인데 김대중 대통령이 평양 도착하니까, 그 평양 공항까지 나가서 김대중 대통령을 얼싸안고 살려달라고 비벼대는 걸 봤죠?
400그게 살려달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401뭐 항복이 딴 게 항복인 줄 아세요? 그게 항복이에요.
402이 남쪽을 침략을 해가지고 완전히 공산국가로 만들려고 김정일이가 해봤지마는 실력이 이 대한민국의 실력이 너무 강하니까, 그대로 포기하고 말았던 거죠?
403그래서 김대중 대통령이 불가침 조약을 맺자고 하니까 "아, 그것 좋습니다!" 하고 그냥 싸인을 그 자리에서 하고 말았죠?
404그리고 남북통일을 하는데 고려연방제로 하자고 김정일은 주장하고, 이남에서는 연 연방제로 하자고 했던 거죠?
405연방제는 똑같은 거예요.
406이북 정부는 이북 정부대로 놔두고, 이남 정부는 이남 정부로 놔두고, 백성들은 자유로이 왕래하는 거예요.
407그게 바로 통일이죠?
408그러면 제일 먼저 철도를 연결시키자고 김대중 대통령이 제안했던 거죠?
409그러니까 김정일이가 "그것 좋습니다!" 즉각 지금 연결 작업을 했던 거죠?
410이제 얼마 안 있으면 우리 대한민국 사람들이 신의주이고 함경도고 마음대로 갈 수 있죠? 그래요, 안 그래요?
411그래서 바로 이렇게 이루어지는 것이 바로 정도령이 나타나면 정도령이나 하는 거지, 이 보통 사람이 할 수 있어요?
412할 수 없어요.
413그래서 김정일이가 이남까지 군함을 보냈다가 군함 한 대가 바닷속으로 기어들어 가는 바람에 며칠 동안 잠을 못 잤대요. 그렇지 않겠어요?
414그래서 이 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날 수 있을까요?
415못 일어나게 쐐기를 박아놨어요. 이 사람이.
416못 일어나게. 전쟁 못 일어나게.
417엄두도 못 내게 해놨어요.
418그것이 바로 6공화국 당시 노태우 대통령 때부터 이 사람이 작업을 하게 한 거예요.
419그것이 바로 소련에다가 차관을 몇억 불을 줬던 거죠?
420그런데 소련에서 갚을 능력이 있어요?
421없으니까, 신무기로다가 대체했던 거예요.
422그래서 그 군함이 소제 군함이에요. 소제 군함!
423그러니까 신무기 군함이 왔기 때문에 버튼만 누르면 포가 기관총처럼 나가는데 당할 수 있어요? 못 당하죠.
424그래서 이제 벌써 5공화국 당시부터 준비를 해놨던 거예요. 아시겠어요?
425그래가지고 이제 이북에서 넘보지 못하게끔 했던 거죠?
426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앞으로는 전 세계를 다스리는 나라가 되는 거죠?
427전 세계를 다스리고 전 세계를 먹여 살리게 되어 있죠?
428미국 나라가 부자나라지만은 그때 가면 한국 나라의 원조를 받고 살게 되어 있어요. 아시겠어요?
429한국 나라가 이렇게 떼부자가 돼요.
430그러니까 실력자가 이 우주의 주인공이 될까요, 쥐뿔도 실력이 없는 자가 주인공이 될까요?
431실력자가 우주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우주의 주인.
432뭐 저희 종교가 옳다, 저희 종교가 제일이다, 암만 해봐야, 실력이 있는 바로 전지전능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구세주가 있는 곳이 이게 진짜 종교이지, 쥐뿔도 능력도 없는 게 그게 종교로서 가치가 있을까?
433없죠?
434그런고로 얼마 안 있으면 전 세계가 알게 돼요, 모르게 돼요?
435전 세계가 알게 되죠?
436그때에는, 전 세계 만민들이 몰려올 때에는, 그때에는 때가 늦는 거지?
437이렇게 시작할 때에 어려울 때 나와서 밀어주고 협조를 해야 상을 받게 되는 거죠?
438세상에서도 그런 거죠?
439이 하늘나라에서도 마찬가지예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