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악과론 2
1그런 글을 써서 사실은, 이제 그대로, 현재 이 정부의 고관인 사람이 1년 반 동안 승리회보, 지금은 승리신문이지만 1년 반 동안 그 승리회보를 본 다음에 그 사람이 감탄을 하는 것이올시다.
2세상에 이러한 학문이 어디 있으며, 차원 높은 놀라운 학문이 어디 있습니까? 하면서 감탄하는데, 이제 그대로 1년 반 동안 승리회보를 보고 우리 제단 식구가 거의 다 됐어요.
3그런고로 이 승리회보, 신문을 누가 편집을 했는지 그 편집을 멋있게 잘했습니다. 어느 신문사의 편집국장이 편집한 것보다 더 편집을 잘했습니다.
4이런 칭찬을 하는 것은 사실 글의 편집을 잘했다는 말인데, 글 내용이 새로운 학설이니까 그럴까, 기존 학설이니까 그럴까?
5그 새로운 학설을 읽으면 읽을수록 새로운 감이 나와요, 새로운 감이 안 나와요?
6새로운 감이 나오죠?
7그런고로 오늘날 선악과와 생명과일에 대한 설명을 논해도 현재 성경책보다도 더 두꺼운 책을 만들 수가 있어요. 아시겠어요?
8그건 왜 그러냐 하면, 선악과라고 하는 것은 이제 그대로 간단히 말하면 마귀의 영이 선악과라고 하면 짧지마는, 마귀의 영이 마귀의 말이죠?
9마귀의 말이 마귀의 마음이죠?
10그런고로 마귀의 마음이 '나'라는 의식이죠?
11'나'라는 의식이 곧 마귀의 영이요 선악과인고로 내 마음이 바로 선악과야, 선악과가 아니야?
12내 마음을 품으면 바로 "선악과를 먹는다"가 되는 거야, "생명과일을 먹는다"가 되는 거야?
13"선악과를 먹는다"가 되는 거죠?
14그런고로 그 글을 쓰자면 가지를 쳐가지고 한도 없이 말씀이 나오게 되어 있는 것이올시다.
15그런고로 오늘날 선악과라고 하는 것은 바로 '나'라는 의식이 선악과요, 사람을 미워하는 마음도 선악과요, 화를 내는 것도 선악과요, 신경질 내는 것도 선악과죠? 그래요, 안 그래요?
16그런고로 선악과를 먹으면 죽는다는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여러분이 사람을 미워하면 피가 썩어, 안 썩어?
17사람을 미워하면 피가 썩죠?
18욕심을 부리면 피가 썩어, 안 썩어?
19욕심을 부리면 피가 썩죠?
20욕심을 부리는 것이 선악과를 먹는다는 논리로 전개하면 한없이 논리가 나와, 안 나와야?
21글을 쓰자면 한도 끝도 없어. 아시겠어요?
22글을 잘 쓰는 사람은 그 선악과라고 하는 제목을 가지고, 이제 그대로 성경책 같은 것을 그렇게 두꺼운 책을 수백 권 쓰고도 남아. 아시겠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죠?
23그런고로 선악과라고 하는 것을 설명하자면 바로 오늘날 이 세상 사람들이 이제 그대로 나의 마음을 품고 호흡만 해도 뭘 먹는 거예요?
24그것 선악과를 먹는 거요. 아시겠어요?
25이제 그대로 안 믿는 사람을 쳐다봐도 뭘 먹는 거야?
26그것 선악과를 먹는 거야. 아시겠어요?
27안 믿는 사람을 쳐다봐도 선악과를 먹는 것이 되는 것이 뭐냐면, 안 믿는 사람, 마귀의 신이 씌운 사람을 바라보면 마귀의 영에게 완전히 씌워, 안 씌워?
28마귀 영이 들어온다는 것은 "마귀의 영을 먹는다"라는 뜻이 되는 거죠? 그래요, 안 그래요?
29그런고로 선악과를 먹는다는 말 한 가지만 가지고, 이제 그대로, 성경책처럼 두꺼운 책을 수백 권 쓸 수가 있어, 없어?
30쓸 수가 있죠?
31그렇다고 해서 그 요점만 써야지, 그냥 한없이 기록해서 두껍게 써놓으면 지루해서 읽지 않겠죠? 그래요, 안 그래요?
32그래서 오늘날 승리제단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제단이야, 승리제단이 마귀의 제단이야?
33하나님의 제단이죠?
34바로, 완성의 이긴자, 구세주가 나왔으면, 구세주는 바로 보혜사 성령을 받은 자인 고로, "또 다른 새로운 말씀"을 참 성경에 기록해야 돼, 안 해야 돼?
35참 성경에다 기록을 해야죠?
36그래서 선악과라는 것이 뭐나면, 이제 그대로, 마귀의 영이 선악과인 고로, 하나님에게 영광 돌리는 말을 하지 아니하고 쓸데없는 말을 하는 사람은 선악과를 먹는 거야, 안 먹는 거야?
37누가 하나님에게 기쁨을 돌리는 말씀을 안 하고 하나님을 노엽게 하는 말씀을 하면, 그 말씀을 듣는 순간 귀로 그 말씀이 들어오면 뭘 먹은 거야?
38그게 선악과를 먹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39그래서 마귀의 말은 듣지 않는 거야.
40마귀의 말을 듣지 않으려면 여러분들의 마음 상태가 하나님에게 꽂혀 있으면 마귀의 말이 들릴까, 안 들릴까?
41안 들려. 마귀의 말은 안 들려. 아시겠어요?
42마귀의 말이 들리는 것은 어떤 경우에 들리느냐 하면, 마귀의 입을 벌렸을 때 선악과가 들어오는 거예요.
43마귀의 입을 벌리지 않고 하나님의 입을 벌리고 있으면 선악과가 들어올까, 안 들어올까?
44안 들어오는 거예요.
45여러분들, 이 사람이 과거에 신앙 체험담을 할 때에, 이제 그대로, 이 사람이 전철을 타고 학교를 다닐 때에 전철을 타면, 그 전차 그 종점에서 타는 고로 의자에 처음에 앉으면 옆에 어떤 젊은 여자가 앉으면 벌떡 일어나서 서서 갔다고 그랬죠?
46그래서 그 젊은 여자, 짓궂은 여자한테 걸리면 그 젊은 여자가 와서 '학생, 학생' 와서 불러요.
47그게 들렸다고 했어, 안 들렸다고 했어?
48안 들려, 이 사람한테. 실지로.
49귀가 먹어서 안 들릴까?
50그게 귀가 먹어서 안 들린 게 아니라, 이 사람은 마음속으로 하나님하고 속삭이고 있어, 안 속삭이고 있어?
51하나님 하고 연애를 걸고 있죠?
52하나님 하고 연애를 걸고 있는 고로 안 들려 무슨 소린지. 아시겠어요?
53그러니까 "학생! 학생!" 해도 대답을 안 하니까
54"귀가 먹었나? 이 학생. 학생~ 학생~" 그러면서 여기를 탁탁 때려요.
55때려도 이 사람이 감각이 오긴 오지만 마귀가 하나님과 속삭이는, 하나님과 말하는 줄거리를 마귀가 끊으려고 하는 거죠?
56그러니까 피해서 저쪽으로 가서 섰다고 했죠?
57저쪽으로 피해서 섰다는 것은 하나님과 계속해서 속삭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속삭이고 있는 그 줄거리를 끊지 않으려고 하는 거야, 끊으려고 하는 거야?
58끊지 않으려고 그러는 거죠?
59끊지 않으려고 그러는 거야.
60이제 그대로, 그것은 뭐냐 하면 딱딱 치고 "학생! 학생!" 내 말 좀 들어보라고 했을 때, 그 말을 들으면 뭘 먹는 거야?
61선악과를 먹는 거야. 아시겠어요?
62하나님과 연애를 걸다가 마귀하고 연애거는 것과 한가지야. 마귀하고. 아시겠어요?
63그래서 일 초라도 하나님을 향한 마음이 변하여 마귀와 속삭일 수가 없었던 거야. 아시겠어요?
64마귀하고 대화를 하게 되면 선악과를 먹는 것인고로 선악과를 먹으면 죽어, 안 죽어?
65그런고로 은혜 연결되는 게 끊어져.
66그 은혜가 연결되는 게 뭘 먹는 거야?
67생수 연결이 되는 것은 바로 생명과일을 먹고 있는 거죠?
68그 생명과일을 항상 먹어야지. 먹었다, 안 먹었다 하면, 바로 안 먹는 순간 선악과가 들어올까, 안 들어올까?
69안 먹는 순간 선악과가 입으로 들어와. 마음속으로…. 아시겠어요?
70그래서 선악과가 마음이야. 뭐 선악과가 이 세상 과일이 아니야.
71바로 하나님의 생각이 아닌 것이 전부 뭐예요?
72그게 전부 선악과야. 하나님의 생각 이외에 생각은 전부가 다 선악과야. 아시겠어요?
73그래서 얼마 전에 이 사람이 하나님을 잊어버리는 죄가 무슨 죄라고?
74죽을죄야, 그게.
75하나님을 잊어버리는 죄가 죽을죄야.
76이런 것을 다른 종교에서 알아?
77장로교에서는 알지? 전도관에서는 알지? 침례교에서? 순복음교회에서? 감리교? 천주교? 불교? 유교? 대순진리? 증산교?
78그걸 모르면 종교야?
79이걸 모르면 종교가 아니야. 아시겠어요?
80죄가 뭔 줄 모르는 게 무슨 종교야. 그래요, 안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