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론 8장

평상시에 아무렇게나 살지 마라

1사람이 신이야, 사람이 하나님의 자식이야.

2그래서 사람을 억울하게 하면, 사기꾼이 잘 사는 것 같지만 사기꾼이 잘 살지 못해.

3이제 그대로, 그 쓰리꾼 오야봉이 뭐 부자로 살고 삐까뻔쩍하고 잠시 그러지만은, 결국은 망해가지고 거지가 될까, 안 될까? 거지가 돼~

4이 사람은, 이제 그대로, 별의별 사람을 사귀어서, 별의별 사람 다 알아요.

5쓰리꾼 오야봉도 내가 사귀어가지고 알아봤는데, 아주 잘 살았는데, 한 1년 되니까 거지가 되더라고.

6그게 뭐냐면, 남을 억울하게 해가지고 남의 돈을 몰래 훔쳐가지고 그걸 가지고 잘 살려고 했지만, 잠시는 반짝하고 잘 살지 모르지만은, 그 억울한 일을 당하는 그 사람이 그 돈 훔쳐간 쓰리꾼을 저주할까, 저주 안 할까?

7저주하면 되는 노릇이 없어요, 아시겠어요?

8그래서 사람이 사람한테 칭찬을 받고 사람한테 축복을 받아야 되는 노릇이 있고, 뭔가 잘 되는 거지, 남한테 욕을 먹고 남한테 저주를 받으면 되는 노릇이 없는 거야. 아시겠어요?

9이 사람이 이긴자가 된 것이 왜 이긴자가 된 줄 알아?

10많은 사람한테 칭찬받는 일만 했어~ 이 사람은. 아시겠어요?

11여러분, 625 사변 때 부모를 잃고 공부할 기회를 놓쳐가지고 공부 못한 그 젊은 청년들에게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열어주고, 공부를 가르쳐주니, 그 사람들이 이 사람을 축복했을까, 이 사람을 저주했을까? 축복했겠죠?

12많은 사람들이 이 사람을 칭찬하고, 많은 사람들이 이 사람을 축복하니까, 하나님 보좌에 그 음성이 상달됐을까, 상달 안 됐을까?

13상달됐겠죠?

14하나님이, 이제 그대로, 이 사람을 눈동자와 같이 사랑하는 고로, 은혜를 시간시간이 부어주는 고로, 또한 간직하는 지혜를 줘가지고 은혜를 간직해가지고 결국에는 이긴자가 되고 말았어, 안 되고 말았어?

15그래서 결국에 이긴자가 되고 만 거야.

16그래서 여러분들, 이제 그대로, 영생 얻는 비결은 남한테 욕을 먹지 말아야 되고, 남한테 비난을 받지 말아야 되고, 남의 말을 입에다 담지 말아야 되고, 이제 그대로, 말하자면 형제를 실족시키는 말을 하지 말아야 되고, 이제 그대로, 시간시간이 그 입을 하나님을 증거하는 말만 해야지, 세상 말을 입에다 담으면 되겠어, 안 되겠어?

17안 되겠죠?

18그래야 이긴자가 되고 그래야 구원을 얻는 겁니다.

19그게 바로 구원을 얻을 짓이고 그것이 축복받을 짓이에요. 아시겠어요?

20그러기 때문에 이 사람이 가끔, 죽을 짓을 해서 죽는 거지 살 짓을 해서 죽는게 아니라고 그러죠?

21이 사람 말이 정확한 말이야, 삐딱한 말이야?

22정확한 말이야 아시겠어요?

23그래서 바로 죽을 짓을 해서 죽는 것이지, 그냥 우연히 죽는 법은 없어요. 아시겠어요?

24절대로 사람은 우연히 죽는게 아니야.

25차에 갈려서 죽는 것도 죽을 짓을 해서 벼락맞아서 죽는거야.

26차에 갈려서 죽는 게 그게 벼락 맞는 거야, 벼락 맞는 게 아니야?

27그게 벼락 맞는 거야, 아시겠어요?

28이제 그대로, 어렸을 때 저희 부모가 "이 벼락맞을 놈의 새끼" 라는 욕을 먹었던지, 아시겠어요?

29그래서 벼락맞아서 죽는 거야, 괜히 벼락맞아서 죽는 게 아니야.

30그 근원이 있는 거예요, 원인이 있는 거예요.

31원인이 없이 결과가 나올 수가 없어요.

32반드시 그 원인이 있기 때문에, 죽을 원인이 있기 때문에 죽는 거에요.

33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죽을 원인을 제거해야 돼요, 죽을 원인을 제거 안 해야 돼요?

34죽을 원인을 제거해야 돼.

35죽을 원인을 제거하고 영생할 원인을 항상 만들면서 살아야 되겠죠? 그래요, 안 그래요?

36여러분들 생각을 해봐요. 이 사람이 옛날에 서울서 고학을 할 때에 고학생 세 사람을 공부를 가르쳤다고 그랬죠?

37밤마다 "찹쌀모찌~ 찹쌀떡 사려~" 해 가면서, 낮에는 집집마다 성냥 팔고 비누를 팔러 다니면서 고학생을 가르칠 정도였던 겁니다.

38그러면, 그 도움을 받고 공부하는 사람들이 이 사람한테 고맙게 생각을 하고, 이 사람한테, 이제 그대로, 항상~ 이 사람에게 축복을 해줬을까, 이 사람에게 저주를 했을까?

39축복을 해줬겠죠?

40이 사람이 공부를 가르키는 사람 중에 한 사람은 동창생이예요, 이 사람의 국민학교 동창생 동창생인데, 항상 나더러 "조형, 조형"하면서, 동창생인데 "조형, 조형"하면서, "국회의원 나가라"고 맨날 그랬어요, 이 사람한테.

41"조형이 국회의원 나가면 내가 생명을 걸고 김포 바닥을 다니면서 선전해가지고 당선되도록 해 줄 테니까, 조형, 제발 국회의원 나가시라"고 했었어요.

42그 사람의 이름이 두병찬인데, 김포군 김포면 파로리에 사는 사람이에요.

43지금도 사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이제 그대로, 이 사람이 중학교, 고등학교, 동양공업고등학교까지 공부를 시키고, 그 다음에는 칠성사이다 공장 취직까지 시켜 줬어요.

44여러분들, 이제 그대로, 이 사람이 시온 콜라 사이다를 서울 장안을 누비고 다니면서 팔게 되니까, 칠성 콜라 사이다가 팔려, 안 팔려?

45안 팔리니까, 칠성 콜라 사이다 공장 사람들이 이 사람을 욕을 했을까?

46욕을 안 해~

47이 사람을 찾아와서, 당신 참 훌륭합니다.

48당신이 원하는 대로 월급을 줄 테니까, 우리 칠성 콜라 사이다를 팔아 달라고 그랬던 겁니다.

49그래서 내가, 이제 그대로, "돈 많이 준다고 해서 칠성 콜라 사이다를 팔고, 시온 콜라 사이다를 안 판다면, 나는 배신자가 되지 않겠습니까?"

50"난 그럴 수가 없습니다."

51"내가 굶어 죽더라도 난 그 짓을 못합니다" 하니까, 그 사람이 내 앞에서 눈물을 흘려요, 내 앞에서.

52"이 세상에도 선생님 같은 분이 있습니까~"

53너무 감격해서 눈물을 흘리면서, "세상에, 이 세상에 선생님 같은 분도 있습니까~" 하는 건 바로 축복을 한 걸까, 저주를 한 걸까?

54축복을 한 거죠?

55기왕 세상에 살 때에 훌륭하다는 소리를 듣고 살아야지, 기왕 세상을 살 때에 "저거 몹쓸 놈이야, 저거 행편 없는 놈이야" 이런 소리를 듣고 살면 되겠어요?

56안 되죠?

57그래서 그러한 축복을 받고, 그 축복이 쌓여서, 오늘날 하나님의 총애를 받게 된 것입니다.

58또한 그러한 하나님의 총애를 받기까지는, 이제 그대로, 총애를 받을 만한 씨를 심었어, 안 심었어?

59씨를 심었던 거야, 아시겠어요?

60그래서 이제 그대로 평상시에 그냥 아무렇게나 살지 말어~

61항상 이 사람은 없어서는 안 될 사람, 이 사람은 참 훌륭한 사람, 이 사람은 참으로 본받을 만한 사람, 이런 소리를 듣고 살아요. 아시겠어요?

62사람들의 축복을 받아야 구원을 받을 수 있어요.

63이 사람은 있어서는 안 될 사람이라는 소리를 들으면 그 사람은 구원이 없어요.

64어디를 가든, 그 사람은 이 사회에서도 그런 사람이 발붙일 곳이 있어요?

65발붙일 곳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