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론 2장

구세주는 나의 영적 엄마

1일본에 있는 야스오가 며칠 전에 왔었던 거 알죠?

2그냥 얼굴이 쪼옥 말라가지고, 거의 죽을상이 되어가지고 와서 앉아 있는 걸 봤죠?

3그런데 그 야스오가 여기 와서 한 일주일 넘어 있으면서 이 사람한테 매일 안찰을 받았습니다.

4이 사람한테 안찰을 받고 일본에 갔는데, 일본 병원에 가서 진찰을 해보고 사진을 찍어봤던 겁니다.

5주먹만 한 암 덩어리가 간 속에 있었고, 조그마한 암 덩어리가 여러 군데로 퍼져서 도저히 살 수가 없는 사람이었었는데, 여기 와서 예배를 일주일 이상 보고, 그리고 또, 안찰을 일주일 이상 계속 받았던 겁니다.

6그래서 일본에 가서 사진을 찍어보니까 암 덩어리가 없어졌어요.

7그 암 덩어리가 없어져서 참 너무나 감사하다고 전화가 왔어요, 나한테.

8전화 걸어서 "주님, 감사합니다" 그래요.

9"무엇이 감사해?" 그러니까

10"암 덩어리가 전부 없어졌습니다." 하면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면서, 그 야스오 어머니 되는 요시꼬상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11"맨입으로 감사해?"

12그 말은 내가 안 했지.

13그 말을 하면 구세주답지 않은 말이죠?

14그러니까 마음속으로만 그랬지.

15입술로만 감사하지 마라, 마음속으로 그랬어요.

16그러나 구세주는 항상 밑지는 장사만 하지 이 구세주는 남는 장사는 안 해요.

17왜 그러느냐 하면, 구세주는 너무너무, 온 세상 만물이 다 구세주 거니까, 항상 주는 생활만 하지, 받는 생활을 되도록 안 합니다. 그렇죠?

18그래서 이 야스오가 의자에 앉아서 예배 볼 때에 옆 사람들이 왜 저렇게 말랐을까, 곧 죽을 것만 같다고 느낄 정도로 몸이 말할 수 없이 약해져 있고, 말랐던 겁니다.

19그러나 구세주라는 사람이 손을 대기만 대면 암 덩어리 아니라 어떠한 덩어리라도 다 없애버립니다.

20그러니까 구세주가 전지 전능자가 틀림없는 거지?

21그 대답은 크게 하네?

22전지 전능자가 틀림없기 때문에 그런 거죠? 그래요, 안그래요?

23여러분들이 여기 단(壇)에 서 있는 이 사람을 볼 때에, 틀림없는 사람으로 보이는 고로, 저기 단상에 서 있는 사람이 가정도 있고 예쁜 마누라도 있고 그러니까, 세상에서는 부러운 것이 없는 사람으로 여기는 겁니다.

24그러나 사실은 여기 서 있는 이 사람이 여러분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죄를 담당하는 생활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

25그래서 이 사람이 단에 서서 설교하고 예배를 인도하고 나면 이 사람은 어지럽고 이 사람이 몸을 가눌 수가 없을 정도로 뒤뚱거립니다.

26그래서 이 사람이 여기에서 걸어 나갈 때는 단상을 처음에 짚었다가 단상을 짚고 있다가 짚을 때가 없을 때는 빠른 걸음으로 갑니다.

27왜? 저기 있는 엘리베이터를 짚어야 되니까.

28그런데 여러분들, 이 사람이 어지러운 걸 짐작하고 있어요?

29짐작도 못 하고 있지?

30뭐 대답을 해, 거짓말이야 그건. 그렇죠?

31이 사람이 그런 걸 보이면 그 쇠약함을 보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구세주를 믿을 수가 없게 되죠?

32그래도 믿어?

33그렇다면 고맙고.

34사실은요, 구세주는 여러분들로 하여금 신의와 인정이 되지 않으면 여러분들에게 은혜를 부어 줄 수가 없습니다.

35그래서 구세주는 항상 가지고 있는 생명의 생기를 여러분들에게 부어 주고 있는 겁니다.

36여러분들, 이 사람이 예배 끝날 무렵쯤 되면 이 사람은 기운이 없어서 쓰러져 넘어질 것 같은 그러한 몸이 되고 마는 겁니다.

37그런 것을 매일 되풀이하고 있는 겁니다.

38[기도문] 무량대수 마귀~, 일 초 동안에~, 무량대수 횟수로~, 계속해서 영원무궁토록~, 몽땅 뿌리째 뽑아서~, 성령의 검으로~, 난도질하여~, 성령의 도끼로~, 짓이겨서~, 성령의 맷돌로~, 갈아서~, 성령의 불로~, 태워서~, 유황불로~, 박멸소탕~, 박멸소탕~, 박멸소탕~, 박멸소탕~, 박멸소탕~, 박멸소탕~

39이러한 기도를 이 사람은요, 이 사람이 아침저녁으로 하고 있습니다.

40여러분들 얼굴을 하나하나 기억을 하면서 이 기도를 하면, 여러분 속에 있는 마귀가 전부 뿌리째 뽑혀서 박멸소탕 되는 겁니다.

41그러니까 구세주가 있기에 여러분들이 건강하게 살고 있는 거지, 구세주가 없으면, 허리가 아프다, 목이 아프다, 어깨가 아프다, 이제 그대로, 장이 아프다.

42뭐, 안 아픈 데가 없이 다 아프다고 그러고, 아파서 누워서 극매대기(완전 방전 상태) 치게 되어 있는 겁니다.

43그러나 여러분들이 아파야 할 고통을 대신 구세주가 짊어지고 가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건강한 겁니다.

44그러니까 고마워, 안 고마워? 고맙죠?

45말로만?

46고맙고 감사하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늘 알고 하나님 앞에 감사한 표를 해야 되, 안 해야 되?

47이마에다가 감사하다는 거를 써가지고 다녀야지?

48그 대답은 진짜 거짓말이다.

49이마에다 감사합니다고 써 가지고 다닐 사람이 있어?

50어, 마음속으로 그렇다?

51그 말은 믿을 수가 있지. 그렇죠?

52그래서 여러분들이 오늘날 구세주는 여러분들의 친엄마예요, 아시겠어요?

53격암유록(格庵遺錄)에는 정도령을 엄마(mommy)라고 부른다고 쓰여 있습니다.

54암소가 자기 송아지를 찾기 위해서 "엄마~ 엄마~" 한다는 그러한 말씀이 격암유록에 쓰여 있습니다.

55그래서 구세주 삼위일체 하나님이 당신 자식을 찾기 위해 이 세상에 와서 "엄마~ 엄마~" 하고 부른다는 겁니다, 아시겠습니까?

56그러니까 여러분들도 "엄마~ 엄마~" 하고 찾아야 해, "엄마~ 엄마~" 하고 안 찾아야 해?

57그런데 왜 안 찾아?

58찾아야죠?

59그래서 "엄마~ 엄마~" 하고 찾는 겁니다, 아시겠습니까?

60그래서 엄마를 하루만 못 봐도 어린아이들이 견딜 수가 있어요?

61단 한 시간도 못 보면 펄펄 뛰고 난리가 나죠?

62그와 똑같은 현상이 일어나야 정상입니다.

63항상 엄마를 찾는, 항상 엄마를 그리워하는, 엄마를 항상 동경하는 그런 마음이 있어야 은혜를 받는 겁니다.

64그래서 "울지 않는 아이 젖 주랴" 하는 말이 세상에 있죠?

65여러분들이 만날 울며불며 엄마를 찾을 때 영적 엄마가 여러분들에게 은혜의 젖을 주는 겁니다, 아시겠습니까?

66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은혜의 젖을 얻어먹으려면 만날 "엄마~"라고 찾아야 해, 안 찾아야 해요? 찾아야 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