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 앞에 천 억씩 주겠다
1그런고로 이 사람이 여러분들에게, 이제 그대로, 영생을 얻는 방법을 논했죠.
2바로 영생의 확신을 가져야 영생의 피로 이루어지고, 영생의 확신을 가지면 영생의 희망을 갖게 되는 고로
3사람이 희망이 크면 클수록 행복하다는 어떤 철학가의 말도 있지마는, 여러분들이 사실적으로 희망이 크면 현실이 아무리 고달프고 어려워도 생활하는 데 힘이 용솟음칠까, 힘이 용솟음치지 않을까?
4힘이 용솟음치는 거죠?
5힘든 일도 힘이 들어, 안 들어?
6힘이 안 들어. 아시겠어요?
7사람이 희망이 크면 클수록, 이제 그대로, 행복해지고 희망이 크면 클수록 생명력이 강하게 이루어지는 것이올시다.
8그런고로 여러분들에게 이 사람이 말하기를, 영생의 희망을 가지면 핏속에서 엔돌핀이라는 호르몬이 나온다고 그랬죠?
9이제 영생의 희망을 가지면 마음이 기뻐져, 안 기뻐져?
10영생의 희망이 그게 하나님의 마음이야, 그게 마귀 마음이야?
11하나님의 마음이죠?
12하나님의 마음이 움직이면, 생명의 피가 되는 하나님의 피가 움직여, 안 움직여?
13하나님의 피가 움직일 때에 하나님의 핏속에서 엔돌핀이라는 호르몬이 나온다고 그랬죠?
14미국의 이상구 박사가 "내가 기뻐하고 내가 즐거워하면 엔돌핀이라는 호르몬이 나온다"라고 텔레비전에서 방송했어, 안 했어?
15그 방송 나올 때 즉시 이 사람이 "그 말은 틀린 말이다"라고 그랬어, 안 그랬어?
16틀린 말이라고 그랬죠?
17'나'라는 주체의식이 기뻐해도 피가 썩고, '나'라는 주체의식이 슬퍼해도 피가 썩고, '나'라는 주체의식이 남을 미워해도 피가 썩고, '나'라는 주체의식이, 이제 그대로, 무슨 마음을 품어도 피가 썩는다는 말을 했죠? 그래요, 안 그래요?
18'나'라는 주체의식이 기뻐하고 즐거워한다고 엔돌핀이 나온다는 것은 그것은 이상구 박사가 잘못 짚었고, 잘못 알고 있다.
19분명히 엔돌핀이라는 호르몬은 바로 생명의 물질이요, 엔돌핀이라는 호르몬은, 이제 그대로, 영생의 물질인 고로
20그런고로 하나님의 핏속에서 나오는 것인 고로 하나님의 피가 움직일 때에 엔돌핀이라는 호르몬이 나오는 고로
21하나님의 마음을 품었을 때에 엔돌핀이라는 호르몬이 나오지, 하나님의 핏속에서 엔돌핀이라는 호르몬이 나오는 고로
22하나님의 마음을 안 품고 마귀가 마음을 품고 마귀가 기뻐한다고 엔돌핀이 나온다는 건 틀린 말이죠?
23그 마귀의 핏속에서 엔돌핀이 나올 수 있어요?
24그 엔돌핀이라고 하는 인자는 T임파구를 조성하는 인자요, T임파구는 모든 병균을 제거하고 암세포도 제거하는 저항 능력이 있는 그러한 물질이라는 것을 의학 박사들이 논하고 있죠?
25병균을 제거하고 암세포를 제거할 정도의 물질이라면 바로 그게 생명의 물질이야, 사망의 물질이야?
26생명의 물질인고로, 하나님의 핏속에서 나온다고 해야 맞는 말이 돼, 마귀 핏속에서 나온다고 해야 맞는 말이 돼?
27하나님의 핏속에서 나온다고 해야 말이 맞죠? 그래요, 안 그래요?
28그런고로 오늘날, 이제 그대로, 이 사람이 이 세상에 구원론과 구세주론과 영혼론과 신론과 부활론과 말세론과 신앙론과 여러 가지 말씀을 하는데
29적나라하게 논할 뿐만 아니라 과학적인 측면에도 너무너무 환하게, 첨단 과학을 과학자들이 모르는 높은 차원의 과학을 논해, 안 논해?
30논하죠?
31그런고로 분명히, 이제 그대로, 사람은 하나님의 자식이요, 사람이 원래 하나님의 자식이라는 걸 사람에게 죽기 싫어하는 마음이 있는 걸로 증명한 거죠?
32바로 6000년 전에 인류의 조상 아담과 해와 하나님, 삼위일체 하나님이 영원 영원 전부터 영원 영원 무궁토록 영생을 누리며 행복을 누린 경험을 했던 거죠.
33그 영원무궁토록 행복을 경험했던 조상의 피가 우리 후손 속에 흐르고 있는 까닭에 죽기 싫어하는 마음, 행복하게 살고자 하는 마음, 행복을 동경하는 마음, 즐겁게 기쁘게 살고자 하는 마음이 있는 거죠.
34그런고로 사람에게 죽기 싫어하는 마음이 있는 것은 사람 속에 흐르는 '하나님 피의 작용' 때문이라고 이 사람이 논하죠?
35여기에 반론을 제기할 자 있어?
36박사들이 반론을 제기 안 할까?
37똥 박사들이야. 똥 박사들이 반론을 제기 못 해.
38반론을 제기 못 하도록 이 사람이 말을 해.
39그 말에 반론을 제기하도록 말을 하면 그게 온전한 말이야, 온전치 못한 말이야?
40온전치 못한 말이야.
41온전한 말이요. 온전한 학설은 반론을 제기 못해. 아시겠어요?
42그래서, 이제 그대로, 이 사람이 혼자서 잘난 척하느라고 그런 거야, 사실을 논하는 거야?
43사실을 논하는 거죠?
44이 사람이 온전한 하나님의 신을 모시고 있는 사람인고로, 이 사람이 온전한 지혜와 지식이 있는 것은 바로 온전한 하나님의 신이 있는 까닭이야, 부족한 하나님의 신이 있는 까닭이야?
45온전한 하나님의 신이 있는 까닭이죠?
46온전한 하나님의 신이 계신 까닭에, 이제 그대로, 여러분에게 사람이 죽지 않는 비결의 학설을 논하는데, 영생의 확신만 가지면 죽어, 안 죽어?
47해 봐. 영생의 확신을 가져 봐요.
48사람의 피가 썩음으로 말미암아 죽는 고로
49피가 안 썩는 비결은 누구든지 내 몸처럼 여기고, 영생의 확신을 갖고 사는 것인데
50영생의 희망을 갖고 사는 방법은 매일같이 나가서 이 진리를 전파하고 영생을 가서 전도하게 되면 영생의 확신이 다져질까, 안 다져질까?
51영생의 확신이 다져지면서 영생의 희망이, 큰 희망을 갖게 돼, 안 갖게 돼?
52희망을 갖게 되면 맨날 기뻐하게 될까, 맨날 슬퍼하게 될까?
53맨날 기뻐하게 되죠?
54맨날 기쁘니까, 이제 그대로, 핏속에서 엔돌핀이라는 호르몬이 나와 가지고 T임파구가 조성되면서 무슨 병이든지 걸릴까, 안 걸릴까?
55병이 안 걸려.
56전염병도 안 걸려. T임파구가 많기 때문에. 아시겠어요?
57그 어떤 전염병도 안 걸려. 죽지도 않아. 늙지도 않아.
58그래서 결국은 영생을 하고 마는 거죠?
59결국은 하나님 되고 마는 거죠?
60하나님 되고 마는 거야. 아시겠어요?
61하나님은 바로 하나님의 마음만 꽉 차게 품으면 하나님 되는 거야. 아시겠어요?
62그래서 하나님의 마음은 관대하면서, 영생의 확신이 되면서 영생의 희망을, 이제 그대로, 갖게 되면서, 하나님의 마음은 희생적인 마음을 가진 고로 하나님의 마음은 욕심이 있을까?
63욕심이 없어. 아시겠어요?
64이 사람의 소원은 여러분들 다 부자 만들어 주는 게 이 사람 소원이야. 아시겠어요?
65그 왜 그러냐면. 여러분들을 부자 만들어 주려는 건 여러분들에게 잘 뵈려고 그러는 거죠?
66잘 뵈려고 그러는 게 아니야. 아시겠어요?
67여러분들을 부자 만들어 주는 것은 여러분들을 다 부자를 만들어 주게 되면 “승리제단 나가면 부자가 된다.” 하는 것이 소문이 날까, 안 날까?
68이게 대한민국만 소문이 날까, 세계적으로 소문이 날까?
69세계적으로 소문이 나죠?
70전도할 필요가 없어.
71바로 이것이 인류를 구원하는 전법이야. 아시겠어요?
72그래서 이 세상 사람들이 전부가 다, 이 세상 사람들은 말할 수 없이 부자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다 가지고 있어, 일부만 가지고 있어?
73다 가지고 있죠?
74그 승리제단 나오는 사람이 다 부자가 됐다는 것이 해외 토픽으로 신문, 텔레비전으로 전 세계적으로 알려지면, 전 세계 만민들이 부자 되려고 모여들까, 안 모여들까?
75모여들겠죠?
76그래서 이것이 인류를 구원하는 전법이에요. 아시겠어요?
77이제 그대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하나님을 전파하는 일을 게을리할 수 있어요?
78없죠?
79그런고로 여러분들을 다 떼 부자를 만들어 가지고 세단차를 타고 삐까번쩍하게 하고 나오기만 나오면 모르는 사람, 이웃 사람들이 깜짝 놀라는 거죠?
80그리고 승리제단이 뭐 섹스교다, 뭐 승리제단이 뭐 사교다, 이단이다 하는 사람들, 그런 말 하는 사람들 입이 다 바늘로 어떻게 돼?
81꿰매지죠? 벙어리가 돼버리죠?
82벙어리가 돼버려.
83승리제단만 나가면 부자가 되니까
84“이야, 이거 승리제단 나가자” 하고 전부가 안 믿는 사람도 올까, 안 올까?
85온다면 때려잡을까, 안 잡을까?
86몽둥이로 때려잡아, 말로 때려잡아?
87말로 때려잡아. 아시겠어요?
88말로 때려잡아가지고, 사람이 바로 하나님의 자식이요. 사람 속에 '나'라는 주체의식이 마귀인고로
89그런고로 '나'라는 마귀를 짓이기고, '나'라는 마귀를 여지없이 짓밟는 생활을 하라고 하는 것이 그게 때려잡는 거야, 그게 칭찬하는 거야?
90그게 때려잡는 거야. 아시겠어요?
91마귀는 여기 잘못 왔어. 마귀는.
92마귀는 잘못 왔고. 하나님은 잘 온 거죠? 그래요, 안 그래요?
93'나'라는 주체의식이 되는 마귀는 잘못 왔어.
94여기는 오기만 오면 마귀를 때려잡아. 아시겠어요?
95마귀를 때려잡아가지고, 사람들 다 하나님 만들어, 안 만들어?
96사람을 하나님 만들죠?
97그래서, 이제 그대로, 여러분들이 이 진리의 말씀을 빨리빨리 전파해서, 한 사람 앞에 이 사람이 천억씩 준다는 말씀이 이루어지면
98그때는 여러분들이 "이야~ 승리제단 나가더니 떼부자가 됐구나~"
99“승리제단이 어떤 곳이야?"
100"나도 가도 될까?”
101“안 돼 너는!” 하고 그러지는 말아. 아시겠죠?
102부자 된 다음에 “너는 안 돼” 하고 가로막지는 말라 이 소리야. 아시겠어요?
103그래서, 이제 그대로, "나도 가도 될까?" 하면 "그래, 가자, 가자."하고 그때는 데리고 와야 되겠죠?
104데리고 와서, 이제 그대로, 이 자리가 좁으면, 그때는 큰 제단을 지어야 돼, 안 지어야 돼?
105큰 제단을 지어야죠?
106큰 제단, 이제 그대로, 그 단상이 가운데 있는데 사람들이 앉아 있는 데를 막 뺑뺑뺑 돌아가는 거라고 그랬죠?
107내가 초창기에 말했죠?
108이제 그대로, 수백만 명이 앉아서 예배를 봐도 괜찮을 정도의 그러한 제단이 지어지면서, 공중 하늘에는, 이제 그대로, 통신 위성이 공중에 떠 가지고
109여기서 설교 말씀을 하게 되면 그 통신 위성을 통해가지고 전 세계적으로 텔레비전에 방영돼, 방영 안 돼?
110방영되죠?
111그때에는 그 텔레비전을 보고 너도나도, 이제 그대로, 은금보화를 싣고 올까, 안 올까?
112은금보화를 싣고 오죠?
113그런고로 격암유록이나 성경 같은 데 보면, 이제 그대로, 격암유록에는 수원서부터 개성까지 태산같이 은금보화를 쌓아둔다고 예언이 돼 있어, 안 돼 있어?
114그게 되어지는 고로 예언이 돼 있을까, 안 되어지는 고로 예언이 돼 있을까?
115되어지는 고로 예언이 돼 있어요. 아시겠어요?
116그래서 엄청난 역사가 이루어질 때, 그때에는 전부가 다 여러분들뿐만 아니라 그 놀라운 상을 받는 사람들, 그 놀라운 은혜를 받는 사람들이 덩실덩실 춤을 출까, 춤을 안 출까?
117춤추는 연습 한번 해 볼까?
118춤추는 연습을 해서 그날에 춤을 춰야 되겠죠?
119춤은 다음에 연습하고, 지금 연습하면 혹시 처음 온 사람이
120"이야~ 승리제단 나가봤더니. 이야~ 달밤에 체조하더라~" 그럴까 봐 안 할래. 아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