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긴자 되는 비결
1"지기지적(知己知敵)이면 필승(必勝)이라" 하는 말이 손자병법에 있죠?
2자신을 알고 적을 알아야 그 싸움에서 승리하는 것이지, 자신을 몰라가지고 또 적을 몰라가지고는 그 전쟁에서는 이길 수가 없다고 하는 말이 있는 거죠.
3그런데 그것은, 이제 그대로, 손자병법에 기록이 되어 있지만 사실은 이 사람이 이기는 생활을 할 때에 이 손자병법을 빌린 것이올시다.
4자신을 알고 적을 안다니까, 적이, 이제 그대로, 밖에 있는 거예요, 내 안에 있는 거예요?
5내 안에 있는 거죠?
6내 안에 있어요. 아시겠어요?
7그래서 자기 자신을 알고 적을 알아야 그 전쟁에서 이길 수가 있다고 하는 말씀을 이 사람은 그냥 훑어보거나 훑어서 듣거나 그래본 적이 없는 것입니다.
8그것은 바로 천리요 진리라고, 나는 이렇게 여기는 사람입니다.
9그래서 이 사람이, 이제 그대로, 자신을 알고 적을 안 다음, 그다음에 자신을 이기는데, 마귀를 이기는데, 이제 그대로, 그 적을 알고 나니까 이기기가 쉬울까, 이기기가 어려울까?
10이기기가 쉽죠.
11아주 이기가 쉬워요.
12그런데 이 세상 사람들을 가만히 내가 옆에서 보면, 자신도 모르고 적도 모르면서, 이제 그대로, 씩씩거리고 싸움을 싸우는 사람이 있는데, 내가 가만히 보면 참 멍텅구리야.
13아주 말할 수 없는 멍텅구리야.
14그래서 맨날 싸워봐야 맨날 지는 생활을 해.
15맨날, 지는 생활을 하게 되니까 결과적으로, 이제 그대로, 점점 점점 그 마귀가 되는 '나'라는 의식이 되는 자존심이 점점 강해질까, 약해질까?
16강해지는 거죠.
17그런고로, 이제 그대로, 여러분들에게 이 사람이 신앙 간증담 말씀할 때, 이 사람을 이긴자 만들기 위해서 수십 년간을 많은 사람을 통해서 '마귀 소리를 듣게`(마귀 취급을 당하게) 했고, 많은 사람들이 이 사람을 돌배치고(따돌리고), 심지어는 가족들도 이 사람을 사람으로 여기지 않고, 마귀 새끼로 여기게끔 만들었다고 했어, 안 만들었다고 했어요?
18만들었다고 그랬죠.
19그게 바로 이긴자가 걸어온 길이에요. 아시겠어요?
20그런고로, 이제 그대로, 완전히 여러분들이 이긴자가 되지 아니하면, 승리제단 나올 필요가 있어요, 없어요?
21승리제단 나올 필요가 없어요.
22아시겠어요?
23이긴자가 되어야 승리제단에 나오는 보람이 있고, 승리제단 나오는 목적이 바로 이긴자가 되기 위한 거지, 이제 그대로, 승리제단에 그냥 좋은 말 듣기 위해서 여러분들이 나오는 거예요?
24그게 아니죠.
25그런고로 여러분들이 이긴자가 되려면 이긴자 되는 비결을, 이제 그대로, 이 사람이 이긴자가 어떻게 해서 되었나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몰라야 돼요?
26알아야죠.
27그런고로 이 사람이 수십 년 동안 '마귀 소리를 듣고'(마귀 취급을 당하고), 수십 년 동안 뭇매를 맞고, 이제 그대로, 갖은 욕을 다 먹으면서, 이제 그대로, 완전히 발을 붙일 수가 없는, 이 세상에서는 머리를 둘 곳이 없는 세상을 살았다고 그랬어요, 이 세상에서 칭찬받는 생활을 했다고 그랬어요?
28머리를 둘 곳이 없다고 그랬죠.
29머리를 둘 곳이 없었어요.
30아시겠어요?
31사실은 여러분, 어느 정도 은혜받아서, 이제 그대로, 그 은혜가 간직되려면, 마귀가 들어 있는 죄인과 상대를 하면 오염이 돼요, 오염 안 돼요?
32오염 안 된다는 건 새빨간 거짓말이야. 아시겠어요?
33그래서 이 사람 저 사람 친구가 많은 사람은 절대로 이긴자가 안 돼. 아시겠어요?
34외톨박이가 되어야 이긴자가 되지, 친구가 많은 사람은 이긴자가 될 수가 없어요. 아시겠어요?
35그래서 이 사람이, 이제 그대로, 살기를 어디서 살았냐면 바로 신앙촌에서 살았다고 그랬죠.
36신앙촌 지역사회에서, 이제 그대로, 살면서 수백 명, 수천 명이 이 사람을 보면 고개를 외면하고, 마귀 새끼라고 욕하고, 어떤 사람은 가래침을 뱉었다고 그랬죠?
37가래침을 신사 양복에다 뱉어가지고, 이 사람은 왜 남의 옷에다가 가래침을 뱉냐고 욕했다고 그랬어요, 아무 소리 안 하고 풀을 뜯어가지고 그 가래침을 닦았다고 그랬어요?
38아무 소리 안 하고 그 가래침을 닦으니까, 뒤로 보면서 웃으면서 가더라고요. 아시겠어요?
39그러나 일단 가래침을 뱉을 때는 "마귀 새끼야!" 괘씸한 마음을 가지고 가래침을 뱉었지만, 이 사람이 아무런 반항 없이, 이제 그대로, 풀을 뜯어서 그 가래침을 닦아내고 할 때, 자기가 비웃었지만, 그 사람도 양심이 있을까, 없을까?
40양심이 있겠죠.
41양심이 있는 고로, 이제 그대로, 걸어가면서 저 버스 타러 나가려면 한참 걸어 나가면서, "나도 너무했구나" 하고서 반성이 됐을까요, 반성이 안 됐을까요?
42반성이 됐겠죠.
43그와 같은 생활을 하는가 하면 심지어는 신앙촌 오만제단에, 이제 그대로, 늘 새벽 예배 보러 올라가는데, 이 사람이 예배 보러 올라가기만 하면 멱살을 쥐고 끌어내다가 질질 끌려서 어디로 가느냐 하면, 소나무가 많은 으슥한 곳으로 데려다가 개 패듯 하는 겁니다.
44모포를 뒤집어씌워서 누가 때린 줄 모르게 그냥, 개 패듯 하고, 발로 다가 짓이기고 하는 그런 일을 이 사람이 수십 번이 아니라 수백 번을 당했다고 그랬죠?
45수백 번을 그런 일을 당했어요. 아시겠어요?
46그러나, 그렇게 하면은 웬만한 사람 같으면 보따리 싸가지고 신앙촌에서 나올까, 안 나올까?
47보따리 싸가지고 나오겠죠.
48사람을 만날 패니까, 매 맞기 싫어서도 나오게 되고, 사람 취급을 하지 않으니까, 이제 그대로, 이 사람의 자존심이 살아있다면, 만날 기분이 나빠서 거기서 살 수가 없는 고로, 자존심이 상하는 고로, 보따리 싸가지고 나오게 되죠.
49이 사람이 수십 년간 그 안에서 살았다는 것은 자존심이 있는 거야, 없는 거야?
50자존심이 없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51누가 뭐라고 그래도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않고, 누가 때려도 섭섭하게 생각하지 않았다.
52"아~ 사람이 돼가지고~ 어떻게 그럴 수가 있을까~" 하는, 이런 마음을 가진 사람이 있겠지만, 사실은 여러분들, 이 사람과 같지 않으면, 구원이 있어요?
53이 사람이 가는 길, 가지 않고서는 구원이 있겠어, 없겠어?
54구원이 없어요. 아시겠어요?
55그런고로, 이제 그대로, 그 사람들이 이 사람을 상대해 주지 아니하니까, 이 사람에게 친구가 있어요, 없어요?
56친구가 없으니까, 죄인하고 상대를 해서 얘기를 해야 오염이 될 텐데, 죄인들이 상대를 안 해주니까, 오염이 될까, 안 될까?
57오염이 안 돼.
58하나님이 이 사람을 그렇게 키웠어요. 아시겠어요?
59그래서 이 사람이 친구가 없고, 이 사람을 상대해 주는 사람이 없는 고로, 이 사람이 홀로 세상을 살아야 하는, 세상을 홀로 걸어가야 하는 이런 생활을 했다고 하는 것을 여러분들에게 말씀한 것은, 뭘 자랑하기 위해서 말하는 거야, 이긴자가 되는 비결을 논하는 거야?
60이긴자가 되려면, 이 사람이 가는 길을 걸어야 돼. 아시겠어요?
61그런고로, 이제 그대로, 이긴자가 될려면, 바로 세상에 친구가 없어야 되고, 또한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야 돼요, 없어야 돼요?
62없어야 돼. 아시겠어요?
63그래서 나를 좋아하는 사람도 없어야 되고, 나를 가까이하는 사람도 없어야만, 은혜가 간직되지, 그렇지 않으면 은혜가 간직될 수가 없는 거예요. 아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