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광 2장

인간을 위해 희생하는 억천만 번 죽어주는 구세주 하나님

1그런고로, 이제 그대로, 이 사람이 "성령으로 거듭나야 구원 얻는다," "부활함을 입어야 구원 얻는다," "생명과일을 먹어야 구원 얻는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는다," "하나님의 마음을 품어야 구원을 얻는다," "하나님 안에서 행해야 구원을 얻는다"라고 하는 이러한 구원론

2성경과 불경에 구원론을 논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알기 때문에 논하는 거예요, 모르기 때문에 논하는 거예요?

3알기 때문에 논하는 거죠?

4알기 때문에 논해, 아시겠어요?

5하나님의 애인인 고로, 하나님이 당신 애인에게 모든 비밀을 다 알려줄까요, 안 알려줄까요?

6다 알려줘. 아시겠어요? 하나님의 애인인고로.

7그래서 여러분들도 다 하나님의 애인이 되어야 돼.

8여러분들, 하나님의 애인이 되려면, 하나님을 지극히 사랑해야 돼요, 쪼금 사랑해야 돼요?

9하나님을 지극히 사랑해야죠.

10하나님만을 위해서 사는 여러분들이 될 때에, 하나님의 신부가 되어, 시온성에 처녀들이 주님과 더불어 영원무궁토록 살게 돼요, 백 년만 살게 돼요?

11영원무궁토록 살게 돼. 아시겠어요?

12영원무궁토록, 즐겁고 기쁨 가운데 춤을 추면서 사는 거야. 아시겠어요?

13그래서 하나님이 이렇게 좋은 분인 것을, 세상에 이렇게 아름답고 사랑이 풍부하고 좋은 하나님을 왜 모르느냐, 그 좋은 하나님을 아는 이 사람이 볼 때에, 하나님을 사랑할 줄 모르는 사람을 볼 때에 답답해요, 안 답답해요?

14답답하죠?

15그래서 이 사람이 답답해하는 것이 그래서 답답해.

16하나님이 무지무지하게 좋아.

17하나님은 인간을 어느 정도로 사랑하는 하나님이냐 하면 바로, 당신의 생명을 버리기까지 사랑하는 하나님이에요. 아시겠어요?

18그런 하나님이야.

19하나님은 우리 인간을, 이 세상 사람들 가운데 어머니가 자식을 위해서 자식 대신 목숨을 버리는 어머니도 있어요, 없어요?

20그런 어머니도 있죠?

21그렇지만 그런 어머니의 사랑보다도 하나님의 사랑은 진짜로, 하나님은 당신의 자식이 되는 우리 인간을 위해서 대신 희생을 하는, 억 천만번 죽어주는 하나님이에요. 아시겠어요?

22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크신 사랑의 맛을 본 사람이면, 세상에 돈이고 재산이고 아무리 좋은 것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 하나님의 사랑 맛을 보면 이 세상에 좋은 것이 있을까요?

23없어, 이 세상에. 이 세상에 좋은 게 하나도 없어. 아시겠어요?

24여러분들, 이 세상에는 하나님만큼 좋은 것이 없어요.

25하나님은 너무너무 좋고, 세상 말로 말하면 하늘만큼 좋아요.

26하나님은 기쁨의 하나님이요. 나에게 기쁨을 주는 하나님이요. 나에게 즐거움을 주는 하나님이요. 나에게 사랑을 주는 하나님이요.

27하나님은 참 너무너무 아름답고 좋은 분인데, 이 하나님을 왜 몰라주느냐는 거예요.

28그래서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만큼만 하나님으로 이루어져요.

29하나님을 요만큼 사랑하면 요만큼 밖에는 안 줘요.

30하나님을 요만큼 사랑하면 요만큼 밖에만 은혜를 안 줘. 아시겠어요?

31여러분들이 하나님에게 온 정성을 다해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에게 충성을 기울이면, 그만큼 하나님이 거기에 몇 배 몇십 배 몇백 배 주면 줬지, 하나님은 절대로 충성과 사랑을 기울이는 것만큼 고만큼만 주는 하나님은 아니에요. 아시겠어요?

32그러기 때문에 여러분들, 이 좋은 하나님은 빚지는 하나님이 아니에요.

33백배 천배 주고 마는 하나님인 고로,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위해서 충성을 하고, 열심히 전도하고, 하나님의 일을 열심히 해야 되겠죠?

34그래서 그 간절한, 갈급한 마음을 가지고 뉴욕제단 식구처럼 은혜를 받아야 돼요, 안 받아야 돼요?

35은혜를 받아야죠?

36이슬이 막 하늘에, 위에서 막 부어주죠?

37그런 것이 은혜 사진에 찍혀 나왔죠?

38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직접 하늘의 사람을 통하여 은혜를 받고 있으니 참말로 비디오로 예배를 봐도 은혜가 막 내리는데, 직접 하늘의 사람으로부터 은혜를 받고 있으니 엄청난 은혜가 내릴까요, 조그만 은혜가 내릴까요?

39엄청난 은혜가 내리고 있어요. 아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