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선 영모님 4장

하나님은 온 세상 사람들 속에 분신으로 들어가 있다

1그런고로 오늘날, 이제 그대로, 사람 자체가 하나님이요, 사람 자체가 하나님이라는 걸 전 역사(役事)에 영모님이 "하나님이 온 세상 사람들 속에 분신으로 내가 들어간다."

2"내가 하나님이야, 하나님인데 이 세상 사람들에게 분신으로 다 들어가 있어." 그랬죠?

3그게 바로 무슨 말이냐면, 태초의 하나님의 피가 하나님의 영인데 하나님의 영이 이 세상 사람, 하나님의 후손들 속에 들어가 있어, 안 들어가 있어?

4분신으로 들어가 있다는 말이 맞아, 안 맞아?

5맞죠?

6이렇게 구체적으로 얘기를 해 주는 자 있어?

7이렇게 구체적으로 얘기해 주는 자가 없죠?

8전도관 관장들이 뭐라고 하냐면 "영모님이 나이 잡숫더니 망령이 들어가지고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해~"

9"당신이 하나님이라고 하고, 분신으로 안 믿는 무당 속에도 들어가 있다고 그러고~ 말이 되지도 않는 얘기를 해~"

10"하나님이 그 무당 속에 들어갈 리가 있겠어?" 그렇게 말들 하죠?

11그러나 사람이면 다 생명이 있어, 없어?

12걸어 다니는 사람은 다 생명이 있죠?

13생명 자체가 하나님이야. 아시겠어요?

14그 무식한 자야.

15무식한 사람들이 하나님은 뭐, 이제 그대로, 하나님은 무당들 속에는 없고 하나님은 열심히 믿는 사람들 속에만 있는 것처럼 생각하는 그런 머리가 맹추 머리야, 똑똑한 머리야?

16그건 맹추 머리야. 아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