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주론 2장

이스라엘 단지파를 한반도에 숨겨 보호한 하나님의 전략

1그래서 그 광야에서 모세가 죽고, 그다음에 후임으로 여호수아와 갈렙이 후임으로서 이제 60만 대중 가운데서 15만 명, 15만 명, 15만 명, 15만 명의 군대를 조직했던 거죠?

2루우벤 지파를 중심으로 2개 지파 포함해서 제1군이요, 유다 지파를 중심으로 2개 지파 포함해서 제2군이요, 에브라임 지파를 중심으로 2개 지파를 포함해서 제3군이요, 제4군은 바로 '단'지파를 중심으로 해서 2개 지파를 포함한 겁니다.

3각 지파에서 5만 명씩, 이제 그대로, 청년, 장년들을 모아가지고, 15만 명을 하나의 군으로 하는 4군이라고 하는 군대를 조직해서 가나안 복지를 쳐들어가게 된 거죠?

4가나안 복지를 쳐들어갈 때에 제비를 뽑았어, 안 뽑았어?

5제비를 뽑았는데, 바로 우리 단지파 군대, 제4군이 되는 단지파 군대에는 북쪽을 담당한 거야, 남쪽을 담당한 거야?

6그래서 단지파 군대를 일명 제4군이라고 하면서 북군이라고도 하는 거죠?

7그래서 북쪽을 담당해서, 이제 그대로, 레바논, 지금의 '소라'라고 하는 땅을 중심으로 해서 진지를 구축 해가지고, 단지파가, 이제 그대로, 200년동안 불레셋 나라와 전쟁을 했어, 안 했어?

8200년 동안 전쟁을 했다면 상당히 오랫동안 전쟁을 한 거죠?

9그 당시에, 이제 그대로, 단지파 군대에는 삼손이라는 유명한 장수가 있었던 거죠?

10삼손이라고 하는 유명한 장수가 혼자서 수천 명을 죽이는 무서운 장수였던 거죠?

11삼손이라고 하는 무서운 장수, 기운이 장사인 이런 무서운 장수가 단지파 군대 제4군에 있었던 거예요.

12그 당시에 불레셋 나라에서는 아무리 해도 삼손 장군이 있는 한 이길 도리가 없는 고로, 미인계를 써서, 아름다운 여자 세 사람을 골라가지고, 삼손 장군에게 접근을 시켜가지고 유인을 해가지고, 삼손 장수를 포로로 사로잡았어요, 안 사로잡았어요?

13사로잡았던 거죠?

14그래가지고 이 삼손 장수가 사로잡혀가지고 결국은, 그 불레셋 군대가 삼손 장수의 양 눈을 뽑았어, 안 뽑았어?

15양 눈을 뽑았던 거죠?

16양 눈을 뽑으니까 잘 보이죠?

17안 보이는 거죠?

18이제 그대로, 이 삼손 장수를 포로로 사로잡고 눈을 빼는 것으로 끝인 것이 아니고, 그 다음에는 삼손 장수를 죽이려고 사당으로 끌고가서, 그 불레셋 나라의 고관들 수천 명을 모아가지고, 거기에서 적장 삼손 장수를 죽이기 위한 제사를 진행했던 거죠?

19그 당시 삼손 장수는 무슨 말인지 잘 몰라도, 자기를 죽이려고 하는 것을 대략 육감으로 느낀 고로, 사당 가운데 기둥 두 개를 기운이 장사인 고로 뽑았어, 안 뽑았어?

20기운이 장사인 고로, 뽑아가지고 집어던지니까, 그 육중한 그 사당 지붕이 주저앉았어, 안 주저앉았어?

21지붕이 주저앉게 되니까, 그 수천 명이 압살을 당했어요, 압살을 안 당했어요?

22수천 명이 압살을 당했죠?

23압살을 당하면서 그 당시에 삼손 장수도 죽었어, 안 죽었어?

24삼손 장수도 죽었던 거죠?

25삼손 장수가 거기서 죽음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그 단지파 군대, 제4군이 사기가 떨어져서 전의를 상실한 고로, 단지파만은 거기에서 동쪽으로 이주하기 시작한 거죠?

26그것이 지금부터 삼천 년 전이야, 삼천 년 전. 아시겠어요?

27우리 단군조선의 역사가 오천 년 전이라고 하는데, 그건 무식한 소리에요. 아시겠어요?

28그래서 지금부터 삼천 년 전에 레바논 소라 땅에서 동쪽으로 동쪽으로 오기 시작해가지고, 시리아 나라를 거쳐, 이락 나라를 거쳐, 이란 나라를 거쳐, 바다를 건너, 이제 그대로, 중국 대륙을 거쳐, 알타이 산맥에서 백 년 동안을 거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29오랫동안 여행을 하는 동안에 많은 피로가 쌓였을 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여행을 하는 동안에 사막길만 걸었어요, 흙길을 걸었어요?

30사막길을 걸었던 거죠?

31사막길을 걷다가 알타이 산맥에 오니까, 거기는 땅이 옥토이면서 물이 흐르는 고로, 거기는 공기도 좋고, 거기는 흐르는 물을 먹을 수가 있는 곳인 고로, 거기에서 자리를 잡게 된 거죠?

32알타이 산맥에서 자리를 잡고 백 년 동안을 사는 동안 나이 많은 사람들은 다 거기서 죽으며, 제2세들이 자라나면서 알타이 말을 쓰게 된 거야, 이스라엘 말을 쓰게 된 거야?

33알타이 말을 쓰게 된 거죠?

34알타이 말을 쓰는 우리 민족이 백 년 동안 살다가, 거기에서 만주를 거쳐 압록강을 건너 대동강변에다가 자리잡고 고조선을 설립하게 되는데, 이제 그대로, 고조선을 설립해서 살 때에는 알타이 말을 썼을까, 중국말을 썼을까?

35알타이 말을 쓴 거죠?

36그래서 우리 민족이 그 당시에 알타이 말을 쓴 고로, 동양사에서는 우리 민족을 알타이 어족이라고 그래, 중국어족이라고 그래?

37알타이 어족이라고 그러죠?

38알타이 어족이라고 동양사에 써 있는 걸 보아서도, 분명히 우리 민족이 알타이 산맥에서 살다 온 민족이 틀림이 있어, 틀림이 없어?

39틀림이 없죠?

40거기가 지금의 몽골 나라죠? 아시겠어요?

41몽골 사람들이 우리 한국 사람들하고 조금 얼굴이 다르죠?

42똑같죠?

43어쩌면 생김새가 그렇게 똑같은지 모르겠죠?

44그런 고로 한조상의 후손인 고로, 일부 우리 민족이 거기에서 떨어지고, 이제 대략 많은 민족이 우리 한국 땅까지 와가지고 살게 된 것입니다.

45그런고로 일부 떨어진 민족이 오늘날 몽골 나라를 건설해 가지고 살고 있는 고로, 그런고로 우리 한국 사람들, 어린애가 태어나면 볼기짝이 시퍼렇죠?

46그걸 가지고 무슨 반점이라고 해요?

47몽고반점이라고 하죠?

48몽골 사람들하고 우리 한국 사람만은 어머니의 뱃속에서 태어날 때 볼기짝이 시퍼렇죠?

49우리 한국 사람들, 옛날 사람들은 삼신할머니한테 매를 세 번 맞고 나왔기 때문에 볼기짝이 시퍼렇다 하는 말을 이 사람은 어려서 들었는데, 여러분들도 그런 말 들었어요?

50다른 민족이 볼기짝이 시퍼런 게 있어?

51없어~ 다른 민족은 없어요. 아시겠어요?

52우리 민족만 볼기짝이 시퍼래요. 아시겠어요?

53이제 그대로, 이 사람이 공부를 많이 해서 이런 걸 알까요, 아니면 이 속에 하나님이 있어서 알까요?

54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고로 아는 거죠?

55그런고로 지금부터 3000년 전에 레바논 동쪽 '소라'라는 땅에서부터 온 민족이란 사실을, 이제 그대로, 그 민족이 쭉 걸어온 경로를 세밀하게 논하는 걸 봐서 틀림이 있어, 없어?

56틀림이 없죠?

57이스라엘 민족 중에 이스라엘 민족인 우리 단지파 민족이 한국 땅까지 와 가지고, 여기에서 양의 피를 바르면 귀신이 들어오지 않는 줄 알고 팥죽을 쒀서 동짓날 문설주에 팥죽을 뿌렸던 사실은 바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유월절을 지키는 행사다 하는 것을 우리 한국 사람이 이걸 알아, 몰라?

58이것을 세밀하게 알고 있는 것은, 이 사람에게 하나님의 신이 함께하는 고로 세밀하게 알까, 모를까?

59세밀하게 아는 거죠?

60우리 한국 땅에 와서는 팥죽을 쒀서 문설주에 뿌리는 일이 있는가 하면, 우리 한국 사람들의 생활 습관을 보더라도, 한국 사람들이 흰 옷 입기를 좋아했어요, 까만 옷 입기를 좋아했어요?

61흰 옷 입기를 좋아했죠?

62성경을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흰 옷 입기를 좋아했다는 말씀이 써 있어, 안 써 있어요?

63흰 옷 입기를 좋아했다는 말씀이 써 있죠?

64그리고 성경에 사람 죽으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사람 죽으면 베 옷 입고 곡한다는 것이 성경에 써 있어, 안 써 있어요?

65이 지구 땅 위에 사람이 죽으면 베 옷 입고 곡하는 민족이 한민족과 이스라엘 민족밖에 또 있어요?

66없죠?

67그런 고로 우리 한민족이 이스라엘 백성이 틀림없는 거죠? 그래요, 안 그래요?

68그래서 일찍이 하나님께서, 이제 그대로, 하나님의 신이 함께하는 민족을 멀리 멀리 동쪽 나라, 대한민국 한반도에 옮겨 놓았던 것입니다.

69하나님의 신을 모시고 있는 민족을 하나님께서 보호하기 위해서, 멀리 멀리 떨어뜨려 놓은 것, 이제 그대로,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계획이야, 하나님의 계획이 아니야?

70하나님의 계획이죠?

71여러분들. 우리 단지파가 우리 한국까지 온 다음에, 저 구라파에서 어떤 일이 있었냐면, 이제 그대로, 독일의 히틀러, 무솔리니, 이런 사람들이 중심이 되가지고 그 유태인들, 이스라엘 백성들을 모조리 죽였어요, 안 죽였어요?

72이스라엘 백성이라면 모조리 죽였죠?

73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74구세주가 나올 민족인 고로, 구세주가 나올 민족을 말살 시키면, 구세주가 나오지 못한다는 것을 마귀가 아는 고로, 구세주가 나올 민족인 이스라엘 백성들을 모조리 말살시키는 전략을 마귀가 폈던 거죠?

75그래서 한꺼번에 600만 명을, 가스를 집어넣어 가지고, 불에다도 집어넣고, 차에다도 집어넣어서 가스를 집어넣어 가지고 모조리 죽였어요, 살았어요?

76모조리 죽였죠?

77그렇게 마귀가 하나님의 백성들을 모조리 죽일 것을 내다본 하나님께서는, 진짜 하나님의 신을 모신 이스라엘 백성인 단지파만은 멀리 멀리 한반도까지, 이제 그대로, 숨겨 놨어요, 안 숨겨 놨어요?

78숨겨 놨던 거죠?

79이와 같이 숨겨 놔 가지고, 구세주가 나올 민족인 고로, 무서운 연단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구세주가 나와서 에덴동산을 회복하는데 능숙하게 회복할 수 있게 하는 그러한 구세주를 만들려니까, 이 민족을 송두리째 여러 가지 시험과 연단을 줬어요, 안 줬어요?

80여러 가지 시험과 연단을 줬던 거죠?

81중국 사람들한테 400년 동안 식민지 생활을 하다가, 이제 그대로, 간간히 외국 사람들한테 침략을 받고, 나중에는 일본 사람들한테 침략을 받아 가지고, 36년 동안 식민지 생활을 하는, 그와 같은 혹독한 말도 못할 연단을 받았던 거죠?

82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83그거 가지고도 안 되니까, 해방이 되어서 불과 5년 만에, 625 사변이 나 가지고, 구세주 될 사람이 바로 그때 나이가 20살인 고로, 나이 20살 되는 사람들은 모조리 전방에 나가서 싸움을 싸워야 되었던 거죠?

84이제 그대로, 그 나이 20살 되는 사람들은 그 당시에 나가서 말할 수 없는 고생과 말할 수 없는 연단을 받아야 했어, 안 받아야 했어?

85받아야 했죠?

86그런 연단을 받지 않고서는 구세주가 될 수 있어, 없어?

87구세주가 될 수 없는 거죠?

88이 사람이 625 사변 때에 인민군들한테 붙들려 가지고 이북에 평양 신양리 형무소까지 들어가게 되면서, 거기에서 한달 반 만에 총살 집행장까지 끌려가서 총살 집행을 당했던 것입니다.

89그렇지만 이 사람이 총알이 맞지 않은 고로, 살아서 대동군 치안대장을 얼마 동안 하다가, 거기에서 다시금 포로 아닌 포로가 되 가지고, 거제도 포로수용소에서 3년 동안 포로 생활할 때에, 편안하게 포로 생활했어, 만날 매만 맞았어요?

90만날 매만 맞았죠?

91만날 매만 맞았어요. 아시겠어요?

92그런 연단을 받지 않고서는 구세주가 될 수 없어요. 아시겠어요?

93그 무서운 연단을 받아야 인내력이 점점 강해지면서, 이제 그대로, 끝까지 견디고 참는 힘이, 말할 수 없는 그 연단 속에서 그러한 인내력이 이루어지는 거야, 안 이루어지는 거야?

94이루어지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