格庵遺録 第1章

悪魔が하나님に勝った

1하나님と悪魔が戦って、悪魔に하나님が負けたのです。하나님과 마귀와 싸워 가지고 마귀한테 하나님이 지신 겁니다.

2ですから、この하나님の世界を하나님が悪魔に奪われたのです。그래서 이 하나님의 세계를 하나님이 마귀한테 빼앗긴 겁니다.

3ですから、この世は悪魔の世界だと言いますよね?그래서 이 세상이 마귀 세상이라 그러죠?

4悪魔に奪われたから悪魔の世界だと言うのです。마귀한테 빼앗겼기 때문에 마귀 세상이라고 그러는 겁니다.

5ですから、私たちの国の人々は夫婦の間柄を内外(내외)と言いましたよね?그래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부부지간을 내외(內外)라고 그랬죠?

6内外、内(内)は女性を指しますよね?내외, 내(內)는 여자를 가리키는 거죠?

7外(外)は男性を指しますよね?외(外)는 남자를 가르키는 거죠?

8ところで、なぜ内外と言うのかというと、女性が上で男性が下という、軽視する言葉になるのです。お分かりになりますか?그런데 왜 내외라고 하느냐 하면은, 여자가 위고 남자가 아래로, 무시하는 말이 되는 겁니다. 아시겠습니까?

9ですから、その内外と言って、他にどんな言葉がありますか?그래서 그 내외라고 말하고 또 무슨 말이 있지요?

10鬼神!귀신(鬼神)!

11悪魔の鬼神の鬼(鬼)の字を上に置いて、하나님の神(神)の字を下に置くのです。負けたから、お分かりになりますか?鬼神!마귀 귀신을 귀(鬼)자를 위로 올려 놓고, 하나님의 신(神)자를 밑에다 놓는 겁니다. 졌기 때문에, 아시겠습니까? 귀신!

12他に?陰陽!또? 음양(陰陽)!

13なぜ陽陰と言うべきなのに、なぜ陰陽と言うのですか。悪魔の世界になったからです。お分かりになりますか?왜 양음이라 그래야지, 왜 음양이라고 그래. 마귀 세상이 돼서 그래요. 아시겠어요?

14ですから、そのように言うというその表現が格庵遺録にすべて書かれています。그래서 그렇게 말을 한다는 그 표현을 격암유록에 다 써 있습니다.

15格庵遺録に、なぜ陰陽と書かれているのでしょうか?격암유록에 왜 음양이라고 하겠어요?

16陽陰と言うべきですよね、そうでしょう?양음이라고 그러지, 그렇죠?

17ですから、陰陽という言葉を使うようになったのも、悪魔の世界になってしまったから、悪魔が上で하나님が下に降りているのです。그래서 음양이라는 말을 하게 된 것도 마귀 세상이 돼 버렸기 때문에 마귀가 위고 하나님이 밑으로 내려가 있는 겁니다.

18他に何と言いましたか?또 뭐라고 그랬죠?

19また思い出せませんか?또 생각 안 나요?

20夜昼!なぜ昼夜と言うべきなのに、なぜ夜昼と言うのでしょうか。そうでしょう?밤낮! 왜 낮밤이라고 그래야지, 왜 밤낮이라고 그러겠어요. 그렇죠?

21ですから、闇が上で、常に光が下になっているこの世の言葉です。그러니까 어둠이 위고 항상 빛이 밑으로 되어 있는 이 세상 말입니다.

22夜昼!私は思いつきませんでしたが、それは確かに合っていますね。そうでしょう?밤낮! 나는 생각 못 했는데, 그게 맞긴 맞구나. 그렇죠?

23他にありますか?또 있어요?

24女男!男女と言うべきなのに、なぜ女男と言うのですか。そうでしょう?연놈! 놈녀라고 그러든지 하지 왜 연놈이라고 그래. 그렇죠?

25他に?黒白!또? 흑백(黑白)!

26なぜ白黒と言うべきなのに、なぜ黒白と言うのでしょうか?왜 백흑이라고 그래야지, 왜 흑백이라고 그러겠어요?

27これがまさに悪魔の世界であるため、そのように言うのです。이게 바로 마귀 세상이기 때문에 그렇게 말을 하는 겁니다.

28それが格庵遺録に書かれていますよね?그것이 격암유록에 쓰여 있죠?

29ですから、この世が悪魔の世界であるため、人が死ぬのです。그러니까 이 세상이 마귀 세상이기 때문에 사람이 죽는 겁니다.

30人だけが死ぬのではなく、生命ある万物がすべて死んでいっていますよね?사람만 죽는 것이 아니고 생명이 있는 만물이 다 죽어가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