儒仏仙合一 第2章

死ぬ原因を知らなければ死の問題を解決することはできない

1この世には学問がなかったと言いましたよね?이 세상에는 학문이 없었다고 그랬죠?

2基本的に学問というものは、人間が知っていることが学問ですよね?기본적으로 학문이라는 것은 인간이 아는 것이 학문이죠?

3人間が知る知恵は、自分自身から知ってこそ、その知恵が正しい知恵となる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인간이 아는 지혜는 자신부터 알아야 그 지혜가 올바른 지혜가 되겠죠?

4人間そのものがどこから来たのか、人間そのものがどのようにして生まれたのか、人間そのものがこれからどうなるのか、このようなことを知ってこそ、学問の基礎を知ると言えるのです。사람 자체가 어디서 왔는지, 사람 자체가 어떻게 생겼는지, 사람 자체가 앞으로 어떻게 이루어질는지, 이런 것을 알아야 학문의 기초를 안다고 하는 것입니다.

5人間そのものがどこから来たのかも知らず、人間そのものが死んでどうなるのかも知らず、人間がなぜ死ぬのかも知らなければ、それは学問がないということです。사람 자체가 어디서 온 것도 모르고, 사람 자체가 죽어서 어떻게 되는 것도 모르고, 사람이 왜 죽는 것도 모르면 그건 학문이 없는 겁니다.

6人が死んだらなぜ死ぬのか、また人が生まれる時にどこから生まれるのか、どのような血筋をたどって生まれるのか、これを知ってこそ、人が最終的に向かうべき目的地がどこにあるのか、これを知ってこそ学問を知ると言えるのです。사람이 죽으면 왜 죽는건지, 또 사람이 태어날 때에 어디서 태어나는지, 어떤 줄기를 타고 태어나는 건지, 이걸 알아야 사람이 최종적으로 가야할 목적지가 어디에 있는지, 이것을 알아야 바로 학문을 안다고 하는 것입니다.

7人間の祖先が誰なのかも知らず、人間の祖先から私たち人間が生まれたとはいえ、なぜ死ぬのを嫌がるのか、死ぬのを嫌がるのに人間がなぜ死ぬのかその理由を知らないのは学問ではありません。인간의 조상이 누군지도 모르고, 인간의 조상으로부터 우리 인간들이 생겨나기는 했지만 죽기를 왜 싫어하는지, 죽기를 싫어하지만 인간이 왜 죽는지 그 까닭을 모르는 것은 학문이 아닙니다.

8学問というものは、原因と結果、その因果法則をすべて知ってこそ、それが学問だと言えるのです。학문이라는 것은 원인과 결과, 그 인과법칙을 다 알아야 그게 학문이라고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9ですから、元々人間は하나님の子どもだと言いましたよね?그래서 원래 인간은 하나님의 자식이라고 그랬죠?

10하나님の子どもですが、どのような하나님の子どもなのかということを聖書的にもすべてのその原因を調べてみると、人間は母親のお腹の中で、両親の血によって作られるのですよね?하나님의 자식인데, 어떤 하나님의 자식인가 하는 것을 성경적으로나 모든 그 원인을 살펴볼 때, 인간은 어머니 뱃속에서 이제 그 부모의 피로 이루어지는 거죠?

11ですから、両親の血によって作られ、両親の血を受け継いで生まれて一生を生き、結局は死ぬのですが、その死ぬ原因をこの世の人々は知っていますか、知りませんか?그래서 부모의 피로 이루어져가지고 부모의 피를 받아 태어나서 평생을 살다가 결국은 죽는데, 그 죽는 원인을 이 세상 사람들이 알고 있어요, 모르고 있어요?

12知らないということは、無知だということです。알지 못한다는 것은 무식하다는 겁니다.

13ですから、人がどこからどのような血筋で生まれたのか、人が死ぬのにどのような原因によって死ぬのか、死んだ後にどのような結果が来るのかということを、細かく知るべきですか、知らないべきですか?그래서 사람이 어디에서 어떤 핏줄기로 태어났으며, 사람이 죽는 데 무슨 원인에 의해서 죽는지, 죽은 다음에 어떠한 결과가 오는지 하는 것을 세밀하게 알아야 되, 몰라야 되?

14それを知らなければ無知なのです。お分かりになりますか?그걸 모르면 무식한 겁니다. 아시겠습니까?

15この世の人々が自分が医学博士だと、病気をよく治す博士だと言いますが、病気になる原因も知らずに医学博士だというのなら、それは博士ですか、クソ博士ですか?이 세상 사람들이 자기가 뭐 의학박사라고, 병 잘 고치는 박사라고 하지만 병이 걸리는 원인도 모르면서 의학박사라면, 그게 박사에요, 똥박사에요?

16クソ博士です。똥박사입니다.

17人間は元々하나님の子どもであることに間違いありませんが、まさにアダムとエバと하나님の血を受け継いで生まれた子孫です。사람은 원래 하나님의 자식이 틀림이 없는데, 바로 아담과 해와 하나님의 피를 받아가지고 난 후손입니다.

18하나님が人間に変化した理由は、悪魔霊に人間の祖先であるアダムとエバと하나님が占領されたことによって、アダムとエバと하나님の主霊であった하나님の霊が悪魔の檻に捕らわれることになったからです。하나님이 인간으로 변화된 이유는 마귀영에게 인간의 조상 아담과 해와 하나님이 점령당함으로 말미암아, 아담과 해와 하나님의 주체영이였던 하나님의 영이 마귀 옥에 사로잡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19悪魔が主霊となったことによって、半分は하나님であり半分は悪魔の霊であるため、하나님が人間に変化したのです。마귀가 주체영이 됨으로 말미암아, 절반은 하나님이고 절반은 마귀의 영인 고로, 하나님이 인간으로 변화되어진 것입니다.

20ですから、人間には心があり、思考があるのです。그래서 인간에게 마음이 있고, 생각이 있는 것입니다.

21ですから、人間は他の動物と異なり、過去も記憶し、これから起こるであろうことも予想する心を持っています。그래서 인간은 다른 동물과 달리 과거도 기억이 나고 앞으로 되어질 예상도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22しかし、その原因がどこにあるのかを人間たちは知らないのです。그런데 그 원인이 어디에 있다는 것을 인간들이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