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인(神人)들의 출현을 예언한 히틀러

구원의 예수 그리스도 따위는 오지 않는다. 다른 구세주가 온다. 그때 인류를 구하는 것은 인류를 넘어선 것…… 그들이 새로운 세계와 새로운 종교를 만든다.

1999년 7월의 어느날 공포의 대왕이 지구로 내려온다.
그것에 의해서 인류는 멸망할 우려가 있다.
그러나 만약 ‘또 다른 것’이 나타나면 파멸은 피할 수 있다.

예언 해설가들은 ‘또 다른 것’을 ‘태양의 나라’에 나타날 ‘새로운 메시아(구세주)의 법’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에는 ‘또 다른 것’에 대한 자세한 언급은 없다.

그런데 2차대전을 일으킨 히틀러도 수많은 예언을 했는데 그의 예언에는 노스트라다무스가 예언한 기간 이후가 포함되어 있어 예언 해설가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히틀러는 그의 부하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다.

1999년 이후 인간은 둘로 나뉜다. 사회도 둘로 나뉜다. 인류도 세계도 양 극단으로 나뉜다. 모든 면에서 격심한 양극분화가 일어난다.
그 거대한 실험장은 동방이다. 천지창조는 끝나지 않았다. 특히 인간에 관해서는 끝나지 않았다.
인류는 곧 다음 단계로 올라갈 새로운 문 앞에 서 있다. 새로운 종족이 윤곽을 나타내기 시작하고 있다. 그것이 초인적인 종족이다. 그들은 새로운 초인이되려하고 있다.
완전히 자연과학적인 돌연변이에 의해서다.
그리고 대파국이 일어난다. 철십자(十)의 날이 온다. 20세기 말에 일어난다.
그러나 구원의 예수 그리스도 따위는 오지 않는다. 다른 구세주가 온다. 그때 인류를 구하는 것은 인류를 넘어선 것…… 그들이 새로운 세계와 새로운 종교를 만든다.

4사람의 몸은 마귀의 영이 하나님의 신에게 들어와서 육체가 생긴 겁니다. 그래서 마귀의 영이 소멸되면 사람의 몸이 없어지고 하나님의 신으로 화하게 되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사람이 날아 다니게 돼 있고 마음먹는 대로 다 이루어지는 겁니다.

5그러니까 사람이 그 때는 사람이 아니고 하나님의 신이기 때문에 마음 먹는대로 다 이루어지는 겁니다. 내가 이제 무슨 마음을 먹으면 그 마음 먹는대로 바로 사과를 먹고 싶으면 사과가 앞에 있고 배가 먹고 싶으면 배가 앞에 있고 엿이 먹고 싶으면 엿이 있는 겁니다. 밥이 먹고 싶으면 밥이 있고 마음 먹는대로 되어지는 세상이 바로 하늘나라 천국입니다.

6그래서 오늘날 이 승리제단의 역사는 물에 빠져서 허우적거리는 모든 인생들을 구원하기 위한 역사인 것입니다.

20030210
히틀러가 사용한 표현으로 ‘자연과학적인 돌연변이’ 는 해탈자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인위적인 기술에 의해서가 아니라 마음이 변하면 피가 변하고 피가 변하면 몸이 변하는 영육일체설의 원리로, 인간의 나라는 주체의식의 마귀를 죽여버리고 성령으로 거듭남으로 말미암아 신의 몸으로 화하여 우주를 마음대로 날아 다니는 존재가 되는 것이며 그런 존재를 ‘신인’, ‘초인’, ‘해탈자’, ‘탈겁중생자’, ‘이긴자 구세주’, ‘생미륵불’, ‘정도령’ 등으로 호칭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인간은 예수 그리스도나 여호와를 의지하게 된다.
그러나 그런 것은 결코 오지 않는다. 유태나 기독교의 환상이다.
나는 분명히 말하는데 그런 구세주는 정말로 오지 않는다. 그 대신에 인류는 구원의 초인이나 신인을 낳게 된다.
그들은 지능이 몇 차원 높을 뿐 아니라 겉모습은 인간과 그다지 다르지 않으나 인간에게는 어떤 위험한 독이나 살인광선을 쬐어도 죽지않는다.
신경도 내장도 다른 차원으로 진화되어 버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