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영생할 수 없어

화나면 화내고, 갖고 싶으면 가져야하고, 자존심 상하면 짜증내야 정상인으로 취급받는 이 세상의 조류에 휩쓸려 사는 인생은 구세주 아니라 그 무엇을 믿어도 영생할 수 없고 꼭 죽게되어 있다.

영생이란 어떠한 제약도 받지 않는 가운데 이루어진다.

인간의 육신으로는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피할 길이 없고 썩을 양식을 먹지 않코는 살 수가 없다.

그러므로 인간의 육신을 입은 상태로는 영생할 수가 없다.

세상 종교에서는 육신은 죽어서 흙으로 돌아가고 영혼은 천국에서 영생한다고 말하지만 그것은 영의 세계를 모르는 무식한 말이며 비성경적인 말이다.

10사람은 죽으면 소멸되나니 그 기운이 끊어진즉 그가 어디 있느뇨

10But man dieth, and wasteth away: yea, man giveth up the ghost, and where is he?

10But man dies and is laid low; he breathes his last and is no more.

10But man dies and is laid away; Indeed he breathes his last And where is he?

영은 생명이 죽으면 소멸하고 만다. 영이 곧 생명이기 때문에 사람이 죽을 때에는 그 사람의 생명이 죽는 것이지 몸만 죽고 생명이 떠나가는 것이 아니다. 죽은자의 영혼이 좋은데 간다는 말은 안타까움을 달래는 위로의 말은 될지 몰라도 경전에 근거한 말도 아니고 과학적 사실과도 다른 속임수의 말인 것이다.

그렇다면 성경적인 말씀은 무엇인가. 성령으로 거듭난 하나님이 영생을 하는 것이지 성령으로 거듭나지 못한 인간은 영생과는 상관이 없다는 것이 성경적인 말씀이다. 성령으로 거듭나는 것과 구원을 얻는 것과 영생하는 것이 각각 별개의 말씀이 아니라, 동일한 것을 다르게 표현한 것 뿐이다. 즉, 성령으로 거듭나야 구원을 받고, 죽음으로 부터의 구원이 곧 영생인데, 영생하려면 성령으로 거듭나야되고, 성령은 하나님의 영이므로 하나님으로 다시 회복되어야 한다는 말씀이다.

인류역사 이래 진실로 성령으로 거듭나 본 자가 없었기 때문에 그 세계를 알지 못했던 것이다. 20세기 말에 대한민국에서 출현한 이긴자구세주가 처음으로 그 세계에 진입하여 그 세계를 상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는 것이다.

2그런고로 하나님의 피로 변화가 되고 하나님의 몸으로 변하는 고로 하나님의 몸은 이런 육신의 몸이 아니요 완전히 창자라든지 심장 혈액 등이 없어지고 하나님의 영광의 영체로 화하여 진다는 것을 여러분에게 과학적으로 이미 설명한 것이다.

성령으로 거듭나면 하나님의 몸으로 변화가 이루어진다. 하나님의 몸은 창자라든지 심장 혈액등이 없어지고 시간과 공간에 제약을 받지 않코 날아다니는 영체이다.

그 날아다니는 영체는 보통 사람들의 육안으로는 관찰이 불가하지만 필름으로 촬영하는 카메라로는 관찰할 수 있다.

그런데 성령으로 거듭나는 영 차원에서의 변화가 한 순간 순식간에 되어지는 것이 아니라, 오랜 시간에 걸친 영의 싸움을 통해 점진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며 그에 따른 육신의 변화 또한 오랜 시간에 걸쳐 영생의 몸인 빛의 몸으로 변화한다.

1994년이 7천년대의 시작인데 향후 천년의 기간을 통하여 이렇게 신으로 거듭나는 신인류의 문명이 꽃을 피우게 된다. 신인류란 인간의 몸을 하고 있지만 항상 기쁘고 자유롭고 평등하고 행복한 가운데 날아다니는 존재 즉 영생의 몸이자 신의 몸인 빛으로 화해가는 과정에 있는 존재를 말한다.

영생하던 인류의 조상에게 마귀라는 죽음의 씨앗이 들어온 이후부터 6천년 세월이 흘러오면서 그 마귀의 세력은 막강해졌고, ‘죽음은 자연적인 현상이며 필요한 요소’ 라는 마귀의 논리가 마치 진리인냥 이해되고 있다. 더구나 가짜 구세주를 앞세워 죽음을 전제로한 구원론으로 성경의 진의를 왜곡, 죽음을 미화시키고 세상을 더욱 어둡고 혼탁하게 만들고 있다.

이러한 사망의 조류가 거세게 흐르고 있는 가운데 그 조류를 거슬러 역류하는 역사가 인류를 죽음에서 구원하려는 주인공, 이긴자구세주가 맞닥뜨리고 있는 현실인 것이다.

이 세상 사람들은 누구나 할 것 없이 자신을 위해 살아왔다. 나를 위해 내 가족을 위해 내가 속한 단체를 위해 정말 열심히 살아왔다. 내가 부자가 되기 위해 남이야 어떻게 되든 말든 악착같이 돈을 벌었고, 내가 믿는 신을 위해 다른 나라를 침략하고 집단 살육을 정당화해왔다. 내가 구원받기 위해 교회를 가고 구세주를 믿어왔다. 이렇듯 이 세상 사람들은 누구든지 다 살고 싶었지만 예외 없이 죽어 갔던 것이다.

필사즉생 필생즉사우리는 여기서 실망할 것이 아니라 철칙을 발견해야한다. 자신을 위해서 살면 꼭 죽는다는 철칙을 발견해야 한다. 이긴자구세주가 출현해서 ‘나’ 라는 것이 사망의 원인이란 사실을 밝혀내기 전까지는 전혀 몰랐던 철칙인 것이다.

그러므로 화나면 화내고, 갖고 싶으면 가져야하고, 자존심 상하면 짜증내야 정상인으로 취급받는 이 세상의 조류에 휩쓸려 사는 인생은 구세주 아니라 그 무엇을 믿어도 영생할 수 없고 꼭 죽게되어 있다.

인간이 되기 이전의 모습으로 되돌아가야한다. 성령으로 가득찬 상태로 되돌아 가야한다. 성령으로 거듭나는 그 문을 열고 그리로 인도하는 자가 당신을 죽음으로부터 구원할 지식과 의지와 능력이 있는 진정한 구세주임을 알아야한다.

지금은 새천년의 32년째 접어들고 있는 초창기이다. 무엇이든 초창기에는 긴가민가하게 되고 유사한 것과 헛갈리기 쉽다. 그러므로 참을 찾는 기준이 필요하다. 참된 것을 찾는 기준은 바로 각종 경전이 증거하고 있는 <감로 이슬성신> 이다.

감로이슬성신이 함께하는 사람은 사람같으나 사람이 아닌 또 다른 존재이며 인간의 잣대와 판단 요소로 평가할 수 없다. 차원이 다른 존재이기 때문이다.

자신과 싸워 이기는 것이 영생의 도

지금까지 습관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던 순간 순간에 브레이크를 걸어서 그 마음의 명령을 따르지 않는 것이 자신과 싸우는 영의 투쟁이며 반대생활입니다. 자신과 싸워 이기는 것이 죄 짓지 않는 길이며 마귀를 이기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사망권세 잡은 마귀를 이긴 이긴자가 되어야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도(道)란 사람이 가는 길을 말하는데 영생을 향해 가려면 영생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바로 알고 설명할 수 있어야 그 길을 바로 갈 수 있습니다.

영생이란 생명이 죽지 않고 영원 무궁토록 사는 것을 말하며 생명이 사는 요소와 그 생명을 죽이는 요소를 먼저 바로 알아야 합니다.

성경책에는 생명을 하나님의 말씀, 빛 혹은 성령이라는 귀절이 있는가 하면 피 속에 생명이 존재한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반면에 그 생명을 죽이는 요소는 선악과, 죄 혹은 마귀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영생하지 못하고 죽는 이유는 사람 속에 선악과, 죄, 마귀가 존재하며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인류는 그 사망의 원인을 전혀 알지 못하고 있다가 20세기 말에 이르러 이긴자구세주의 출현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알게된 것입니다.

인류의 조상이 먹은 선악과가 죄의 뿌리이며 마귀의 영(靈)이란 사실과 그것이 현재 인간의 주체의식으로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히 드러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고집대로 자신의 욕심대로 자신의 자존심에 이끌리는 인생을 살면 반드시 죽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영생은 사람 속에 있는 사망의 원인을 뿌리째 뽑아서 박멸소탕해야 이루어집니다.

그러므로 영생을 향해 가려면 자신의 고집에, 자신의 욕심에, 자신의 자존심에 반하는 생활로 실생활이 180도 바뀌어야 합니다.

지금까지 습관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던 순간 순간에 브레이크를 걸어서 그 마음의 명령을 따르지 않는 것이 자신과 싸우는 영의 투쟁이며 반대생활입니다.

자신과 싸워 이기는 것이 죄 짓지 않는 길이며 마귀를 이기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사망권세 잡은 마귀를 이긴 이긴자가 되어야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