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공약

1930년대 한국은 매우 궁핍한 나라였고 그 가운데 조희성님은 가난한 소작농의 아들로 태어나 모진 굶주림 속에서 성장하다가 1950년 한국전쟁 당시 전쟁포로 생활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조희성님은 굶주림과 전쟁과 죽음으로 부터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아픔을 체험하였습니다. 이러한 삶을 통하여 성경상의 단(Dan)의 직계 자손인 한국 사람들이 굶주리지 않고 전쟁을 겪지 않토록 하겠다는 굳은 소원을 품게 되었던 것입니다.

1981년 이 구원의 역사를 시작하실 때에, 모여든 사람들이 의심을 많이 하였습니다. 그 당시에는 직접 눈으로 보여 줘야할 불가사이한 것들이 필요했고 그래야 믿어줬습니다.

그러므로 이 5대공약은 조희성님 개인의 소원 풀이 일 뿐만 아니라 구세주 하나님의 힘과 권능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이긴자 구세주가 비록 우리들과 똑같이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그 말씀이 현실속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머지 않은 장래에 발견 할 때에 사람속에서 역사하시는 이긴자 구세주의 그 위대함과 권능을 만민들이 알게 될 것입니다.

이긴자 구세주님의 말씀은 예언이 아니라 앞으로 친히 하실 일에 대한 계획이란 점을 특히 염두에 두시기바랍니다.

 

세계공산주의를 없애겠다

1917년 볼세비키 혁명으로 공산주의 나라가 만들어진 이후 1980년대에는 지구의 절반 이상이 공산주의 나라가 될 정도로 빠른 속도로 성장한 국가 통치 이념이었습니다.

공산주의 이념은 유혈혁명을 통해 자본주의를 타도하고 세계를 공산국가로 통일하려는 목표가 있는 극도로 호전적인 사상입니다. 소비에트연방은 공산주의를 대표하는 나라였고 미국은 자본주의를 대표하는 나라로서 두 나라는 서로 경쟁적으로 전쟁 준비에 온 힘을 기울였습니다. 두 나라는 원자폭탄 수소폭탄 등 대규모 살상 무기들을 수도 없이 만들어 실전에 배치하면서 긴장은 점차 한계에 가까워져 갔고 예견된 종말의 시나리오 대로 따라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토록 완강한 이념이 1991년 8월 너무나 평화스럽게 없어지고 만 것은 기적 중에 기적이었습니다.

그것은 기실 이긴자 구세주에 의해 공산주의 이념이 먼저 괴멸되었기 때문에 공산주의 연방이 공중분해 되어 해체된 것입니다. 개인의 이념도 아닌 국가 통치 이념이 저절로 없어지는 일은 절대로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긴자 구세주의 출현으로 말미암아 예견되었던 종말의 양상이 달라졌고 이 세상은 이미 1차적으로 구원 받은 것일 뿐 아니라, 선조들이 꿈꾸었던 새 세상을 향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여름장마 못지게 하겠다

한국의 여름장마는 6월 중순에서 7월 중순까지 한달여에 걸쳐 흐리고 습도가 높은 가운데 연일 계속 비가오는 기후현상을 말합니다.

이 기간은 벼가 뿌리를 내리는 매우 중요한 기간인데 여름장마 때문에 비가 너무 많이 오면 벼가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물에 둥둥 떠있다가 그대로 썩어버립니다.

한국은 수천년간 여름장마로 인하여 극심한 흉년을 경험하던 나라였습니다.

그러나 구세주님이 공약하신 이후 부터 한국 땅에 더이상 여름장마가 지지 않고 있습니다. 매년 여름장마기간은 오지만 장맛비는 오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으로 불어오는 태풍을 막겠다

한국땅은 지정학적으로 태풍이 불어오는 길목에 위치해 있습니다.

벼가 한참 익어갈 무렵 강한 바람과 엄청난 폭우를 동반한 태풍이 불어오면 한 해 농사가 물거품이 되고 맙니다. 다 익은 벼가 강한 바람에 쓰러져 물에 잠긴채 시일이 지나면 싹이 나버리기 때문에 먹지 못할 벼가 되기 때문입니다.

역사적으로 태풍 때문에 한국은 지독한 흉년을 맞아 백성들이 굶주리는 일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긴자 구세주가 오신 다음 부터는 농사를 망쳐 놓는 태풍이 없어졌습니다.

 

계속해서 풍년들게 하겠다

한국은 예로부터 한두해 풍년이 들다가 크게 흉년이 주기적으로 드는 그런 나라였습니다.
한국 속담에 ‘7년이상 흉년은 없다’라는 말이 있는 것으로 보아 7년이나 흉년이 든 예도 있었던 모양입니다.

풍년이 들기 위해서는 여름장마를 잘 넘겨야 하고 태풍을 잘 넘겨야합니다.

여름장마 기간인 6~7월에 수온과 강수량이 적당해야 벼가 뿌리를 잘 내리고 가지를 많이 쳐서 낟알을 많이 맺게됩니다.
태풍이 불어오는 8~10월에는 일조량이 풍부해야 낟알이 충실하게 여물게 됩니다.
그러므로 벼를 심어서 추수하기 전까지 여름장마와 태풍의 피해를 입게된다면 절대로 풍년수확은 기대할 수 없는 것입니다.

구세주가 출현한 한국에는 1981년 부터 해마다 풍년이 들고 있습니다.
또한 풍년이 들었다는 결과를 보아 올해도 어김 없이 여름장마와 태풍으로 부터 보호 받았음을 알아야합니다.

 

한국전쟁을 막겠다

1950년 6월 25일부터 3년 1개월간의 한국전쟁은 양측을 합하여 250만명이 사망하고, 남한 80%의 산업시설과 공공시설과 교통시설이 파괴되었고, 정부 건물의 4분의 3이 파괴되거나 손상되었으며 가옥의 절반이 파괴되거나 손상된 참변이었습니다.

그러나 한국전쟁은 공식적으로 종전된 것이 아니라 아직 휴전상태입니다.
갈라진 남측과 북측은 서로가 국제사회에서 주도권을 잡기 위해 상대측을 배제해야하는 밀고 밀리는 외교전 속에 막대한 군사력을 키우며 언제든지 전쟁을 할 수 있는 초긴장 상태를 유지해 오고 있습니다.

조희성님은 그 누구보다도 전쟁의 아픔과 시련을 몸소 체험하셨기 때문에

한국 땅에 다시는 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제도적 장치와 여건을 마련하셨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전쟁의 공포가 사라진 가운데에 두 다리를 주욱 뻗고 잘 수 있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