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자의 영혼이 천당 갈 수 있을까?

예수를 믿으면 죽어도 살고 살아서 믿으면 영원히 죽지 않는다는데 과연 예수 믿다가 죽으면 그 영혼이 천당 갈 수 있을까?

성경에는 예수를 믿으면 죽어도 살고 살아서 믿으면 영원히 죽지 않는다는 말씀이 있지만 그렇지 않다는 상반된 말씀도 있다.

말씀이 상반된다는 것은 둘 중 하나는 거짓말이란 뜻이다. 그러니까 성경에 써 있다고 덮어 놓고 믿으면 안되고 참말과 거짓말을 분별해서 참말만 믿어야 된다.

그렇다면 참말과 거짓말을 분별하는 기준은 무엇인가. 그 말씀이 현실에서 그대로 되어졌으면 참말이고 되어지지 않았으면 거짓말이다. 또한 참말은 이치에 맞고 꾸며낸 말은 이치에 맞을 수가 없다. 이치에 맞으니 현실에서 일어나고, 이치에 맞지 않으니 현실에 일어날 수가 없는 원리이다.

죽은자의 영혼이 천당 갈 수 있을까?
사람은 죄값으로 죽는다는 로마서 6장 23절 말씀으로 분별하건데 죽은자는 죄로 인하여 죽음을 맞이한 것이다. 죄가 쌓이고 쌓여서 죽음에 이른 것이다. 그러므로 죽은자의 영혼이 천당 간다는 말은 이치에 맞지 않고 이치에 맞지 않으니 현실에 이루어질 수 없고 이루어진 예도 없다. 따라서 그 말은 속임수의 말이고 거짓말이다.

예수를 믿으면 죽어도 살고 살아서 믿으면 영원히 죽지 않는다는 말씀을 분별해 보자.
과거나 현재에 예수 믿고 안죽은 사람이 없고, 예수 믿다가 죽은 사람 중에 다시 살아난 사람도 없다. 과거와 현재에 기초한 미래에도 예수 믿고 안죽을 사람이 없을 것이고 다시 살아날 사람도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비록 성경에 써 있지만 이치에 맞지 않고 현실에서 일어나지 않았기 때문에 그 말씀은 거짓말이 분명하다.

예수를 열심히 믿는 사람들이 한 사람도 예외 없이 전부 죽는 것을 보아, 예수의 죄사함 이란 것이 거짓말임을 증명할 수 있다.
예수라는 사람은 죄에 대하여 알지도 못했는데 무슨 죄를 어떻게 사했다는 것인가!
그저 말뿐인 죄사함을 신약성경에 써 놓아서 수많은 인생들을 속이고 하나님의 자식들을 기쁜 마음으로 죽게끔 죽음을 향한 길을 넓힌 마귀의 전략인 것이다.

그렇다면 보혜사 성령이 되는 이긴자구세주의 입에서 나온 새로운 말씀은 무엇인가.

천당은 하나님의 나라이고 하나님은 생명의 신이기 때문에 천당에 영생이 있다는 말씀은 이치에 맞고, 이치에 맞기 때문에 현실에서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고 또한 이루어진 예도 존재한다. 단, 천당가려면 하나님이 되어야한다.

사람 속에는 생명이 되는 하나님이 있고 사망이 되는 마귀가 병존하고 있는데 그 마귀라는 영적 존재의 별명이 ‘죄’ 이고, 인간 각자의 ‘나’ 라는 주체의식의 자리에 앉아 있는 영혼이다. 그러므로 자신을 의식하고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을 위해 사는 것이 전부 죄를 짓는 것이다. 내가 기도하고 구원받으려고 애쓰는것 조차 범죄행위가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현재 인간의 주체의식의 영을 죽여 없애야 하나님의 영이 부활하여 하나님의 영이 주체의식이 되었을 때 하나님이 되었다가 되고 하나님이 되어야 천당에 들어갈 자격을 얻어 하나님이 영생을 하는 것이다.

정리하자면, 죽은 자의 영혼이 천당 간다는 말은 거짓말이고, 죽음의 원인이 인간의 영혼인데 진짜 구세주의 은혜로 그 영을 박멸소탕해야 하나님의 영이 부활해서 하나님이 되어 천당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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