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성신에 관하여

 연기 기둥같은 이슬성신
두 사람이 아랫 단상에서 신앙간증할 때 연기 기둥같은 이슬성신이 촬영되었다

이슬성신이 바로 이긴자구세주의 실제 영육체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마음으로 완전하게 거듭나면 그 몸이 지금처럼 물질로 구성되는 것이 아니라 사진에서 보는 바와 같이 빛이 됩니다.

사진에 찍힌 밝은 초자연적인 개체는 어떤 사람들에게는 UFO로 알려져 있으며 시공을 초월하여 자유롭게 날아다닙니다. 이는 태양빛보다 무량대수배 빠르게 움직일 수 있다는 뜻이며 영생체임을 의미합니다.

이슬성신은 메시아 즉 이긴자구세주가 갖추어야할 가장 중요한 증표입니다. 언듯보기에 이슬성신은 피와 불과 연기기둥처럼 보이기도 하고 하늘의 구름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어떤 사진에는 조희성님이 구름을 타고 계신것 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조작한 사진이 아닐까 의심스러울 수 있겠지만 어떠한 조작도 결코 가해지지 않은 실존하는 개체의 모습을 진실되게 소개하는 것입니다.  필름과 사진의 이미지가 진품임을 뒷바침하는 세계적인 사진분석 전문가의 보고서와 동영상으로 포착된 날아 다니는 실존체를 참고하십시오.

구세주의 증표는 이슬성신
지방제단에서 설교시에 내린 피와 불같은 이슬성신

매우 빠르게 움직이는 이 존재를 육안으로 보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만 필름식 아날로그 카메라는 이 초자연적인 존재를 포착합니다. 디지탈 카메라로 이슬성신을 찍었다는 보고는 아직 없습니다. 디지탈 카메라는 아날로그 카메라 보다 피사체를 저장하는 주파수 범위가 좁기 때문에 마치 육안으로 가시광선 이외의 대역은 보지 못하는 것 처럼 그 날아다니는 존재를 잡지 못하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긴자구세주와 마음의 싸이클이 맞으면 그 어디에 있어도 이슬성신이 함께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슬성신은 자유롭습니다.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육신의 제약이 없습니다. 온 우주를 날아다니며 그 몸을 부풀여 우주를 채울 수도 있고 줄여 바늘 끝에 설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죄와 사망권세를 이긴 결과이자 진실한 증표입니다. 싸이클을 맞춘다는 말은 이긴자구세주의 마음과 같은 마음으로 자신의 마음을 채운다는 뜻입니다.

구름같은 이슬성신
마치 구름을 타고 있는 듯한 모양으로 내리는 구세주의 증표 이슬성신

구름을 타고 있는 듯한 모습

체 험자 마다 각자 다를 수 있습니다만 이슬성신이 내릴 때에는 진한 백합꽃 향기 처럼 상쾌한 냄새가 납니다. 마치 진한 구름 속에 앉아 있는 가운데 조그만 창문을 통하여 주님만이 보이고 사방이 전체 하얗다 못해 컴컴해 아무 것도 보이지 않기도 합니다. 전체가 정지해 있는 듯 합니다. 훈훈함을 느낄 때도 있고 어떤 때는 시원함을 느끼기도 합니다.

병이 씻은듯 나아버리는 경험은 셀 수 없이 많습니다. 말하자면 이슬성신을 받는 것은 생명을 들이 마시는 것이며 그래서 이슬성신으로 고치지 못할 병이 없습니다. 이슬성신은 장차 신인류가 먹고 살게 될 ‘살리는 영’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