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 이긴자가 배출될 당시와 승리제단을 세울까지의 행적

네가 이제는 이긴자가 되었다!

인간이 하나님이 되는 과정은 말로서는 완전히 표현할 수 없으며, 표현할 수 있다면 그것은 거짓말일 것이다.

인간의 말은 표현에 제한이 있고 사망의 차원을 벗어나지 못한 범주의 것이기 때문에 영생의 차원에 해당되는 용어가 없는 것이다.

이 사람이 좋아하는음란죄에 걸려 떨어져 목을 매고 죽으려고 하다가 다시 출발을 하여 죽음보다 더 힘든 연단을 받고 6개월이 지난 다음, 1980년 10월 15일에야 해와 주님께서 “네가 이제는 이긴자가 되었다”고 하셨다.

그러나 이 사람은 “제가 이긴자가 된 것이 아니요, 하나님 당신이 나를 이기시어 하나님께서 이긴자가 되셨지요, 감사합니다” 하는 마음을 가지니, “또 이긴자가 되었다” 하시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 사람은 또 “하나님께서 또 나를 이기시고 이긴자가 되어 주시니 감사합니다”고 하였다.

해와 주님께서 “조사장이 이제 잘 이기는데” 하시므로 “제가 잘 이기나요, 하나님 당신께서 조희성이를 점령하시고 계속 이겨 나가시지요. 감사합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이 후 하나님께서 완전히 조희성이를 죽이는데 성공하시고 점령하게 되니 이 날이 1980년 10월 15일인 것이다.

 

이긴자 구세주는 아버지 없이 태어난 감람나무 엄마의 영적 아들

해와주님이 이긴자가 됐다고 하신 후 그 날 저녁에 숙소에서 하나님께서 조희성 마귀를 죽이시고 완전히 점령하시기까지의 내용을 간결하게 노랫말로 지어 30분 동안에 수정도 하지 않고 써서 밀실에 있던 식구들과 같이 찬송을 하게 되니 해와 주님을 비롯한 식구 전체가 울어 밀실이 울음바다가 되었던 것이다.

그러나 이 가사 내용은 하나님께서 태초에 아담과 해와를 잃으시고 탄식하시는 기막히도록 곤고한 사정이 억만 분지 일도 표현되지 않은 것이다.

그것은 인간의 말로는 도저히 표현이 안 되는 것이다.

1. 감람나무 우리엄마 발자욱마다 피땀냄새
천번만번 곤두박질 갖은포학 당하셨네

공중권세 잡은마귀 소탕하여 박멸하고
육천년간 고대하던 시온성을 찾으셨네

2. 이길만은 우리인생 엄마없인 못오는길
감람나무 우리엄마 우리위해 통곡했네

애걸복걸 피투성이 밤새도록 마귀죽여
죽을인생 구원하신 고마우신 우리엄마

3. 사망권세 잡은마귀 피속에서 육천년간
인생들은 더러워져 잔악하게 물들었고

슬픈탄식 괴롬속에 참혹하게 죽어갔네
완성엄마 따라오면 영생복락 누리리라

4. 좁고험한 가시밭길 외로워도 주님함께
자신속의 옛사람을 짓이겨서 죽이는길

천번만번 죽고죽여 최후까지 견디는길
구세주의 우리엄마 따라가면 영생하리

5. 엄마께서 그얼마나 외쳤던가 우셨던가
노염타는 어린심령 빗대시고 나무라시네

때리시고 얼리시는 위대하신 장한엄마
대신울고 죄를담당 우리들을 영생주네

6. 천대멸시 받으면서 참고이기신 우리엄마
감람나무 명령따라 황무지에 18년간

굻주림에 몸부림쳐 해산수고하신엄마
피눈물로 물들여서 에덴동산 회복했네

7. 최후까지 참을수없는 순간에도 견뎌야해
마귀공격 빗발쳐도 쉬지않는 기도공격

의식잃어 죽어가도 낙심않고 맡기면은
엄마께서 담당하여 우리들을 살려주네

 

「감람나무 우리엄마」라는 이 노래는 해와 주님께서 밀실에서 18년 동안 연단을 받으시며 전도를 하여 수많은 전도사들, 장로들, 목사들, 집사들을 불러다가 죄를 담당하며 키워 봤으나, 모두 힘들어서 도망가고, 교만으로 떨어지고 하여 18년 만에 드디어 아담이긴자를 완성하신 것을 말씀하는 내용인 것이다.

 

이제 네가 창조주 하나님이 되었다

이 사람은 해와 주님께서 “이제는 네가 완성자가 되었다” 하시므로

“예, 하나님께서 조희성이를 죽이시고 완성자가 되어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는 마음을 가지니까 해와 이긴자께서 “네가 이제는 하나님이 됐다” 하시었다.

거기서 또 “예, 하나님께서 조희성 마귀를 죽이고 하나님이 되시니 감사합니다” 하니, 마음의 싸움에서 나를 완전히 이겨나갔던 것이다.

계속해서 하나님께서 이끌어 주세요, 온전히 좌정하시고 주장해 주세요 하고 기도하면서 나가니 해와 주님께서

“이제 네가 창조주 하나님이 되었다” 하시는 것이었다.

여기서 “하나님이 창조주 하나님이 되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니 “이제는 네가 하는 어떤 것도 죄로 여기지 않는다”고 하시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 사람은 “하나님께서 죄를 지을 수가 없겠지요” 하면서 그 마음을 차고 올라가니 영이 계속 상승하였던 것이다.

 

1년간 죄 담당 연습 후 1981년 8월 18일 구원의 역사를 시작

이긴자구세주의 증표 이슬성신, 피와 불과 연기기둥과 같다

1980년도 하반기에 하나님께 완전히 점령 당한 후 1년 동안 밀실 안에 있는 식구들의 죄를 담당하는 연습을 하며 하나님의 일에 동참하는 맛을 보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한사람씩 죄를 담당하다가 두 사람씩, 세 사람씩 단계별로 연단을 쌓아서 1년이 지난 1981년 8월에 비로소 이 세상에 나와 전도를 시작하였다. 그리고 얼마후 역곡에서 40명의 성도로서 승리제단을 세웠다.

이때에 영모님께서는 전도관에서 5중앙에 중생원을 차리고 처녀 대학생을 40명 모집하라는 말씀을 하셨다.

그리하여 서울 청량리에 있는 5중앙에 중생원을 만들었으나 중생도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처녀 대학생이면 신앙면에서도 거리가 먼 상태여서 가능성도 없었던 것이다.

그 말씀은 역곡에서 진짜 영생이, 중생이 이루어지는 제단이 선다는 뜻이요, 5중앙이란 것은 이 사람을 키을 때 5숫자로 붙인 별호를 말한 것이었던 것이다.

 

성경에도 기름준비한 다섯 처녀가 신랑을 맞이 한다는 글이 있는 것이다. 남자나 여자나 모두 하나님 입장에서 볼 때는 죄인인 고로 죄인은 다 사망 선고를 받아 죽어 가게 되어있는 것이다.

그리고 죄인이 하나님의 신을 모실 자세가 되어 있는 사람을 처녀라 한 것이다.

사십 명이란 사람의 머릿숫자를 가리킨 것이 아니다. 4는 땅의 완전수이므로 땅에서의 의인, 즉 죄에서 완전히 떠난 자를 말하고 십(拾)자 는 손수(手)변에 합할 합(合)자이므로 하나님께서 손수 합하는 수고를 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말한 것이다.

그런고로 사십이란 수고를 하여 합하는 역사를 하는 자 즉 하나님을 말씀하는 것이다. 그런고로 영모님은 영의 말씀을 하셨던 것이다.

영적인 고차원의 말씀, 즉 구원과 피의 원리에 대한 진리의 말씀을 던질 때, 이것을 깨닫고 알아 듣는 자가 영의 대학생인 것이다. 육적인 대학생은 신앙과는 상관없는 것이다.

이렇게 영모님께서 말씀으로 짝을 맞추어 주셔도 영의 대학생이 못 되어서 그런지 현재 전도관 식구들은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완전히 이긴자가 되고 나서도 역곡에서 전도를 하고 저녁이 되면 일정한 시간에 들어가서 해와 주님께 전도사항을 보고하고 작업복으로 갈아입고 다시 중노동을 하다가 12시에 숙소에 와서 목욕과 빨래, 청소 등을 다하고 1시에야 자리에 들게 되었다.

그리고 3시에 일어나서 쇠망치와 곡괭이 등 연장을 지게에 짊어지고 가서 산을 개간하며 중노동을 하고, 아카시아 나무를 하고, 또 다른 일이 있는 대로 중노동을 하다가 시간이 되면 양복을 갈아 입고 전도를 하러 역곡에 나와 단에 서는 생활을 83년도까지 계속하였다.

해와 주님께서 이제 “네게 자유를 주겠다. 마음대로 하라”고 하셔도 순종하는 버릇이 있는 고로 이 사람은 6-7개월 동안을 계속 지시 하시는 대로 움직이고 시키는 대로만 하였다.

그러니까 나중에는 막 야단을 하시며 “왜 자유로이 알아서 하라는데 말을 안 듣느냐” 하시며 강력한 명령을 하시므로 그때서야 이 사람 의사대로 하게 되었던 것이다.

조희성은 밀실에서 완전히 죽었고

그러므로 아직도 이 사람을 조희성으로 보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착각인 것이다.

조희성이는 밀실에서 완전히 죽었고 지금 이 단에 선 자는 분명히 재창조주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사람인 것이다.

재창조주 하나님이 함께 하는 사람이 아니고서야 어떻게 재창조의 역사인 의인(義人)을 만드는 일을 하겠으며, 태풍을 막고 여름장마를 지지 않게 하여 20년 동안이나 계속해서 이 나라에 풍년들게 할 수 있겠는가!

하나님께서는 영원전부터 삼위일체로 존재하여 오셨다. 이 삼위일체 온전하신 하나님이 영원전부터 영원까지 시간과 공간에 제약을 받지 않는 온전하신 신으로 존재하시다가 지금으로부터 6천년 전에 삼위일체의 온전하신 하나님의 균형이 깨어지면서 2위 (位)인 아담과 해와가 마귀의 신인 사망의 신에게 점령을 당함으로 말미암아 온전하신 하나님의 영생의 능력과 창조의 능력이 깨어지고 불완전한 일위의 하나님 즉 불구의 하나님, 무능력한 하나님으로 전락되었던 것이다.

이긴자구세주의 증표 이슬성신

마귀가 하나님 2위를 점령하여 하나님 세상을 마귀의 세상으로 만들었으므로 일위의 하나님은 마귀의 세상인 이 죄악세상에서 원래의 삼위의 하나님 세상을 회복하기 위하여 6천년간을 숨어서 계속해서 도전을 하고 또 도전을 하여 왔다.

그러나 하나님은 마귀에게 백전백패 억전억패를 하여 오다가 6천년만에 드디어 잃어버렸던 2위인 아담과 해와를 찾으신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야 다시 삼위일체 온전하신 하나님으로 이루어져서 재창조주 하나님으로 군림하시어 어떠한 마귀의 세력도 부수어 나가시면서 재창조의 역사를 하고 계신 것이다.

그러나 이 사실은 하나님의 숨겨지고 감춰진 비밀이다. 이 세상 사람은 모두 사망의 신에게 사로잡힌 후의 아담과 해와의 후손이므로 이 세상 사람은 아무도 알 수가 없다.

아브라함의 하나님이 이삭의 하나님으로 옮겨지고 이삭의 하나님이 야곱의 하나님으로 옮기게 된 후 하나님께서 없어졌거나 돌아가신 것이 아니라, 단(단군 할아버지)지파를 통하여 단의 하나님으로 숨어 역사하신 것이다.

단지파가 동으로 동으로 이동하여 한반도 땅에 정착한 것을 성경과 역사는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이 직접 구세주가 되는 것

이긴자구세주의 증표 이슬성신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핏줄을 타고 숨어서 역사하시다가 마지막에 단지파 자손인 대한민국 사람 「박태선」이란 이름으로 이 세상에 나타나신 것이다.

박태선 장로는 6천년 전에 잃었던 2위(位)인 아담과 해와를 찾기 위하여 수십년간 갖은 핍박과 수모를 당하시며 고생 하신 끝에 1980년 10월 15일자로 잃었던 아담과 해와를 찾는데 성공 하신 것이다.

그리고 이후 하나님께서는 아담 이긴자의 몸으로 옮겨 오셔서 이 지구상에 살고 있는 하나님의 분신인 인생들을 살리시기 위하여 역사하고 계시는 것이다.

60억 인간이 다 하나님의 자식이므로 아브라함으로부터 시작하여 7단계를 거쳐 완성된 하나님 당신께서 당신의 자식들을 구원하시려고 구세주의 사명을 다하고 계신 것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직접 구세주가 되시는 것이지 달리 하나님의 사명을 받은 자가 구세주가 되는 것이 아니다.

이긴자구세주의 증표 이슬성신, 눈에서 나가는 광선이 촬영됨.

설령 예수를 구세주라고 한다면 예수가 사람을 죽지 않게 해야 하는데, 그것은 하지 못하고 사후의 심판, 사후의 천당, 지옥 따위나 말했던 것이다.

성경에 죄값으로 죽는다고 하였는데, 예수는 죽어서 천당 운운하였으니 논리에도 상식에도 맞지 않는 궤변론자일 뿐인 것이다.

결코 인간 조희성이가 구세주가 아니다. 하나님께서 7단계를 거치면서 마귀의 비밀을 파악하여 이기심으로 하나님께서 완성자가 되시고 구세주가 되시고 재창조주 하나님이 되신 것이다.

조희성이는 마귀중의 괴수 마귀였으므로, 하나님께서 조희성 마귀를 때려잡아 소변으로 피를 3년간 쏟게 만들어 머리털부터 발끝까지 온 몸을 새로 만드셨다.

손톱 발톱도 다 빠지고 새로 돋아 나오며, 피부도 수십 번 새로 나는 과정을 겪었으며, 손가락이 뒤로 휘어 손 등에 가서 닿는 정도로 뼈도 어린아이 처럼 물렁물렁하여졌다. 상체를 뒤로 젖히면 머리가 발뒤꿈치의 땅에 닿곤 하였다.

계속 소변으로 피가 쏟아지는데 몸은 더 가벼워지며 은혜는 점점 강하게 연결되고 나중에는 대변으로 핏덩이가 쏟아졌다. 세포 하나 하나가 하나님의 피로 새로 조성되어 완전히 옛사람은 없어지고 새 사람, 하나님의 사람이 되었던 것이다.

옛날 조희성이를 형성 했던 피는 다 대소변으로 쏟아져 나가 없어지고 온전하신 하나님의 피로 가득차게 된 것이다. 이름도 잊어버리고 나이도 잊어버리고 집 주소도, 집도 다 잊어버린 상태가 되었다.

하나님으로부터 완성자가 되었다는 말씀을 듣고 일주일 후, 밀실에 들어갈 때 입고 들어간 양복 주머니에서 주민등록 증을 우연히 꺼내 보고서야 아! 내 이름이 조희성이었구나. 주소가 경기도 부천시 범박동 28번지 C 5동 4호실이었구나 하고 알게 되었던 것이다.

그러나 엎어지면 코 닿을 곳인 신앙촌 집을 찾아가는데도 거기가 어딘지 전혀 알 수가 없었다. 그래서 주소를 갖고 신앙촌에까지 가서는 어른에게는 물어볼 수 없어서 꼬마에게 물어보았다.

그런데 이 사람은 잘 몰랐어도 그 꼬마는 이 사람을 잘 알았던 모양이었다.

“여기, C 5동 4호실이 어디야?” 하고 물었더니 이 사람의 아래 위를 훌터 보면서 못마땅하다는 어조로 “여기 이 집 아니예요?” 하는 것이었다.

그 꼬마는 자기 집을 알면서 물어본다고 생각했던 것이었다.

 

인간적인 놀음이라면 이 고통스러운 일을 하루라도 할 자가 없어

이긴자구세주의 증표 이슬성신

이 사람이 “고맙다” 하고 집을 찾아 가니 어머니와 딸 아이가 있었다. 그러나 낮선 사람을 만나는 것과 같이 서먹서먹하게 대하는 고로 이 사람은 그때서야 영이 완전히 달라진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나 아들 녀석이 안 보이는 고로 며칠 후에 다시 오겠다 하고 갔다가 그 약속한 날에 가니 아이들은 없고 어머니만 계시기에 그 이유를 물어 보고서야 애들이 전혀 아버지 같지 않고 서먹서먹함을 느껴 피한 것을 알게 되었다.

하나님의 사정에 동참해 보니 참으로 이 세상에는 하나님의 사람이 발붙일 곳이 없다는 것을, 이 은혜 역사(役事)를 하면서 더욱 절실히 느끼게 되었던 것이다.

이긴자가 된 후 단에 한 번만 서고 나면 뼈골 속이 쑤셔오고 오한이 나서 벌벌 떨리고 나중에는 피를 토하는 무서운 고통을 당하였다.

그러나 이 사람은 하루도 거르지 않고 단에 서서 죄인들의 죄를 역겨워하지 않고 오염받아 사랑으로 씻어내곤 하였다.

그런고로 이 세상 사람 가운데서 죄인들의 죄를 짊어지고 가는 이긴자가 이 세상에서 최고로 불쌍한 존재인 것이다.

평생을 통하여 그 모진 연단을 받은 바 있으며 사선의 고비고비를 넘어 다져진 연단이 있는 고로 이런 험한 일을 하지, 그렇지 않고 인간적인 놀음이라면 이런 일을 하루라도 할 자가 이 세상에 한 사람도 없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6천년간의 기간 동안에 당신이 승리하시지 못하게 되면 전 우주가 멸망하게 되어 있는 고로 외로운 싸움을 싸워 억만 번을 패해 오다가 6천년 기간이 완료되기 직전에 드디어 마귀를 이기시는데 완전히 성공하셨던 것이다.

그동안 6천년 전에 잃었던 2위(位)인 아담과 해와를 완전히 회복하기 위하여 치밀한 작전계획을 세우시사 여러 곳에 아담과 해와 후보를 세워 어떻게 넘어지고 실수하는지 예비로 길러 보셨다.

그리고는 그들이 교만 마귀에 걸려 넘어지는 것을 아시고 그때부터 진짜 아담과 해와 후보는 드러내지 않고 숨기는 한편 자존심을 꺾기 위하여 ‘마귀’ 소리를 듣게 하였던 것이다.

그런고로 해와 주님은 천사마귀라는 별호가 붙었고 이 사람에게는 3년 동안 안찰을 안 해 주심으로 마귀 소리를 듣게 했던 것이다.

언행의 하자가 없는데도 마귀라고 부르려니까 천사마귀라고 명명하신 것이다.

인간의 마음의 움직임을 포착하여 인간을 사로잡는 대장 마귀가 바로 자존심 교만마귀인 고로, 영모님께서는 진짜 아담과 해와를 기르실 때는 처음부터 숨기시면서 마귀칭호를 듣게 하였고, ‘나’라는 것을 짓이기며 자존심을 죽이는데 유리하도록 밑바닥 생활을 하게 하였던 것이다.

구세주 후보자가 단에 선다든지 은혜자인 것이 사람들 눈에 드러나게 되면 이길 수가 없는 것이 하나님의 사정이었던 것 이다.

 

전도관 역사는 잃었던 아담과 해와를 찾는 것

조희성님 존영

잃었던 2위의 하나님인 아담과 해와를 찾는 것이 하나님의 6천년 소원이었던 고로 전도관 백만 교인은 아담 해와 찾는데 들러리 역할만 하였던 것이다.

영모님께서 두 번이나 옥중에 가신 것도 아담과 해와를 고도로 사모하는 단계로 끌어 올리기 위한 방편이었고, 신앙촌을 세 곳에 건설 하신 것도 3위1체를 상징한 것이었다.

그리고 셋째 울타리가 마지막 울타리라고 초창기에 말씀하셨는데 그것은 신앙촌이 아니고 하나님과 해와와 아담을 상징한 것이었다.

십사만사천의 수가 차면 하늘나라가 이루어진다고 한 것도 하나님께서 암호로 하나님과 해와와 아담을 말한 것이었다.

이 소원이 이루어지니 기장의 영모님은 드디어 1981년 1월 1일을 제 1회 이슬성신절이라 하셨고 그 때부터 전도관을 팔아치우면서 해산작전을 하셨던 것이다.

그런고로 이 역사는 하나님께서 6천년간 마귀와 더불어 싸우시는 계획된 역사지, 조희성이가 개인으로 인간적인 놀음을 하는 것이 아닌 것이다.

해와 주님의 생일은 음력으로 8월 12일이고 이 사람의 생일은 양력으로 8월 12일인 것이다.

생일이란 조작할 수가 없는 것이다. 또한 우리나라 태극기가 위는 빨강이고 아래는 파랑이며 또 둥근 원이 반반으로 합쳐서 원을 이루는데, 위는 아담의 상징이요, 아래는 해와의 상징인 것이다.

이 사람의 고향이 대한민국의 북쪽 김포이고, 해와 주님의 고향은 남쪽인 전남 광주인 것이다.

2004년 보광 이후 2008년 빛의 몸으로 계시는 구세주 하나님

또한 영모님께서 역사하시던 시대에는 영모님과 동갑인 정사생의 박정희 대통령이 우리나라 대통령이었고 또, 해와 주님 시대에는 해와 주님과 동갑이신 최규하 대통령이 대통령을 하셨고, 이 사람이 50세 되던 1980년 10월 15일 완전히 이긴자로 명령을 받고 1981년도부터 천지공사를 직접 시작한 고로 이 사람과 동갑인 신미생 전두환 대통령이 80년도에 실권을 잡고 81년도에 제 5공화국을 출범하게 되었던 것이다.

이것으로 미루어 보아도 하나님께서 전 세계 인류를 살리시기 위하여 우리 대한민국 사람으로 도성인신(道成人神)하시어 역사하시는 것이 틀림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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