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생학

승리제단에서 추구하는 영생이란 글자 그대로 영원히 사는 것을 말합니다. 이것은 죽은자의 영혼이 영생한다는 기성종교의 그것과 분명히 다릅니다.

삼라만상이 나고 죽고를 예외 없이 반복하고 있고 그것이 불변의 진리인냥 통하는 세상에서 죽지 않는 영생을 주창할 때에는 그럴만한 충분한 근거와 이치에 맞는 논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탈을 벗어나야

승리제단 영생학을 한문장으로 정리하자면 사람은 죽음의 요소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피할 수 없고 죽음의 요소가 제거된 새로운 존재로 탈바꿈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거짓된 가설에 기반한 기성 학문과 종교

인간은 어떠한 존재인가? 아메바가 오랜 세월에 걸쳐 진화하여 원숭이를 거쳐 사람이 되었을까? 하나님이 진흙을 빚어서 남자를 만들고 그의 갈비뼈 하나를 뽑아서 여자를 만들었을까?

사실상 이 세상 학문과 종교는 이러한 가설 위에 구축된 체계이며, 그 가설이 참이 아니기 때문에 인류역사상 사람이 어떠한 존재인지 또 죽음의 요소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설명해 주는 사람이 없었고 따라서 당연히 그것을 제거하는 방법도 나올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새로운 가설에 기반한 새 학문과 새 종교

18원래 사람들은 마음 속에서 영생을 추구하며 그 행복을 동경하고 희구하는 본능이 우러나는 것은 우리 인생 속에 영원무궁토록 살던 영 조상의 피가 흐르고 있기 때문이다.

동일한 질문에 승리제단이 주장하는 가설은 다음과 같습니다. 하나님이 마귀에게 져서 마귀 종이 되는 순간 하나님이 음과 양의 물질로 변하면서 우주 삼라만상이 되었고 특히 그 핵심체가 사람으로 변하였다.

명확한 지적과 방향제시

사람은 어떠한 존재인가? 사람은 죽음의 신 마귀에게 복종하며 살다가 죽어가는 하나님입니다.

죽음의 요소는 무엇인가? 사람을 조종하는 그 마음, ‘나’라는 주체의식이 욕심의 뿌리이자 죄의 본질이며 죽음의 요소입니다.

영생의 요소는 무엇인가? 사람에게 영생의 요소가 없다면 영생은 애당초 불가능하지만 사람 속에는 분명히 영생의 요소가 있습니다. 죽음의 신 마귀의 껍질 속에 갖혀 있는 영생의 신 하나님이 있습니다.

죽음의 요소를 어떻게 제거하는가? 인내와 실천의 단계적 과정을 통하여 사람의 마음을 버리고 하나님의 마음을 먹어야 합니다.

즉, 영생의 길은 마음으로 가는 길인데 인간의 마음을 먹지 않고 하나님의 마음만을 먹고 사는 길입니다. 인간의 마음을 먹지 않으려니까 반대생활, 누구든지 내몸처럼 여기는 생활을 해야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먹으려니까 희생적인 생활, 영생의 희망과 확신에 찬 생활, 몸과 마음과 생명을 온전히 하나님에게 맡기는 생활을 해야합니다.

새로운 가설 안에 학문과 종교가 통일

마음 먹는데로 피가 변하고 몸이 변하게 되는 것이 ‘피의 원리’ 인데, 하나님의 마음을 먹으면 하나님의 피로 변하고 하나님의 몸으로 변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 죽음의 요소인 인간의 탈을 벗고 새로운 존재로 거듭나는 것입니다. 이 원리는 고차원의 과학이며 동시에 참 종교입니다.

새로운 가설 안에 모든 종교가 통일

3그러니까 인간의 마음을 버리시고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세요. 그래야만 여러분들이 영생의 구원을 얻게 됩니다. 하나님이 되기 전에는 절대로 구원이 없습니다. 인간은 반드시 죽게 되어 있습니다.

그 새로운 존재를 인류는 여러가지 이름으로 불러왔습니다. 구세주, 이긴자, 하나님, 의인, 승리자, 부처, 미륵불, 정도령 등등. 참진리 안에 다른 모든 것들이 귀이하여 하나가 됩니다.

정직하고 합리적인 추구

구원을 얻고 영생을 얻으려면 기성종교에서 배워왔던 것 처럼 누구를 믿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구세주의 학문을 배워 알고 인내와 실천으로 인간의 탈을 벗고 그 새로운 존재로 거듭나야합니다. 예외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