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성님 법정 최후진술 일부

“승리제단이 한창 부흥하던 때에 미국의 한 교민신문에 여의도 순XX교회의 조XX 목사가 프랑스 창녀와 애정행각을 벌이고 매독에 걸렸는데 부인에게도 매독을 전염시켜 집안이 발칵 뒤집혔다는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그 신문을 우리 제단 청년들이 복사를 해서 여의도 순XX교회 앞에서 나눠 주었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그 교회에서 우리 승리제단에 앙심을 품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 조XX 목사의 부인과 당시 김영삼 대통령의 부인 손여사와는 이화여자대학교 동기 동창으로 절친한 사이였습니다.

김영삼 대통령도 기독교 장로입니다.

그래서 예수를 마귀시 하는 승리제단을 아예 없애 버리려고 이 사람을 먼저 없애버리려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구세주를 억울하게 하면 나라가 망합니다. 한국만 망하는게 아니라 전 세계가 망합니다.

구세주가 억울하게 사형 당하면 나라만 망하는 것이 아니라 지구가 폭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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