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일은 난 몰라요

내일 일은 난 몰라요. 하루 하루 살아요.
불행이나 요행함도 내 뜻대로 못 해요.

험한 이 길 가도 가도 끝은 없고 곤해요.
우리 주님 팔내미사 내 손 잡아 주옵소서.

내일 일은 난 몰라요, 장래 일도 몰라요.
어머니여 날 붙드사 평탄한 길 주옵소서.

좁은 이 길 진리의 길 주님오신 그 옛 길.
힘이 들고 어려워도 맡기면서 옵니다.

주님이여 그 음성을 항상 들려 주옵소서.
내 마음은 정했어요 변치말게 하옵소서.

내일 일은 난 몰라요, 장래 일도 몰라요.
어머니여 날 붙드사 주신 소명 이루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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