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자의 영혼이 천당 갈 수 있을까?

예수를 믿으면 죽어도 살고 살아서 믿으면 영원히 죽지 않는다는데 과연 예수 믿다가 죽으면 그 영혼이 천당 갈 수 있을까?

성경에는 예수를 믿으면 죽어도 살고 살아서 믿으면 영원히 죽지 않는다는 말씀이 있지만 그렇지 않다는 상반된 말씀도 있다.

말씀이 상반된다는 것은 둘 중 하나는 거짓말이란 뜻이다. 그러니까 성경에 써 있다고 덮어 놓고 믿으면 안되고 참말과 거짓말을 분별해서 참말만 믿어야 된다.

그렇다면 참말과 거짓말을 분별하는 기준은 무엇인가. 그 말씀이 현실에서 그대로 되어졌으면 참말이고 되어지지 않았으면 거짓말이다. 또한 참말은 이치에 맞고 꾸며낸 말은 이치에 맞을 수가 없다. 이치에 맞으니 현실에서 일어나고, 이치에 맞지 않으니 현실에 일어날 수가 없는 원리이다.

죽은자의 영혼이 천당 갈 수 있을까?
사람은 죄값으로 죽는다는 로마서 6장 23절 말씀으로 분별하건데 죽은자는 죄로 인하여 죽음을 맞이한 것이다. 죄가 쌓이고 쌓여서 죽음에 이른 것이다. 그러므로 죽은자의 영혼이 천당 간다는 말은 이치에 맞지 않고 이치에 맞지 않으니 현실에 이루어질 수 없고 이루어진 예도 없다. 따라서 그 말은 속임수의 말이고 거짓말이다.

예수를 믿으면 죽어도 살고 살아서 믿으면 영원히 죽지 않는다는 말씀을 분별해 보자.
과거나 현재에 예수 믿고 안죽은 사람이 없고, 예수 믿다가 죽은 사람 중에 다시 살아난 사람도 없다. 과거와 현재에 기초한 미래에도 예수 믿고 안죽을 사람이 없을 것이고 다시 살아날 사람도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비록 성경에 써 있지만 이치에 맞지 않고 현실에서 일어나지 않았기 때문에 그 말씀은 거짓말이 분명하다.

예수를 열심히 믿는 사람들이 한 사람도 예외 없이 전부 죽는 것을 보아, 예수의 죄사함 이란 것이 거짓말임을 증명할 수 있다.
예수라는 사람은 죄에 대하여 알지도 못했는데 무슨 죄를 어떻게 사했다는 것인가!
그저 말뿐인 죄사함을 신약성경에 써 놓아서 수많은 인생들을 속이고 하나님의 자식들을 기쁜 마음으로 죽게끔 죽음을 향한 길을 넓힌 마귀의 전략인 것이다.

그렇다면 보혜사 성령이 되는 이긴자구세주의 입에서 나온 새로운 말씀은 무엇인가.

천당은 하나님의 나라이고 하나님은 생명의 신이기 때문에 천당에 영생이 있다는 말씀은 이치에 맞고, 이치에 맞기 때문에 현실에서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고 또한 이루어진 예도 존재한다. 단, 천당가려면 하나님이 되어야한다.

사람 속에는 생명이 되는 하나님이 있고 사망이 되는 마귀가 병존하고 있는데 그 마귀라는 영적 존재의 별명이 ‘죄’ 이고, 인간 각자의 ‘나’ 라는 주체의식의 자리에 앉아 있는 영혼이다. 그러므로 자신을 의식하고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을 위해 사는 것이 전부 죄를 짓는 것이다. 내가 기도하고 구원받으려고 애쓰는것 조차 범죄행위가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현재 인간의 주체의식의 영을 죽여 없애야 하나님의 영이 부활하여 하나님의 영이 주체의식이 되었을 때 하나님이 되었다가 되고 하나님이 되어야 천당에 들어갈 자격을 얻어 하나님이 영생을 하는 것이다.

정리하자면, 죽은 자의 영혼이 천당 간다는 말은 거짓말이고, 죽음의 원인이 인간의 영혼인데 진짜 구세주의 은혜로 그 영을 박멸소탕해야 하나님의 영이 부활해서 하나님이 되어 천당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인간은 영생할 수 없어

화나면 화내고, 갖고 싶으면 가져야하고, 자존심 상하면 짜증내야 정상인으로 취급받는 이 세상의 조류에 휩쓸려 사는 인생은 구세주 아니라 그 무엇을 믿어도 영생할 수 없고 꼭 죽게되어 있다.

영생이란 어떠한 제약도 받지 않는 가운데 이루어진다.

인간의 육신으로는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피할 길이 없고 썩을 양식을 먹지 않코는 살 수가 없다.

그러므로 인간의 육신을 입은 상태로는 영생할 수가 없다.

세상 종교에서는 육신은 죽어서 흙으로 돌아가고 영혼은 천국에서 영생한다고 말하지만 그것은 영의 세계를 모르는 무식한 말이며 비성경적인 말이다.

10사람은 죽으면 소멸되나니 그 기운이 끊어진즉 그가 어디 있느뇨

10But man dieth, and wasteth away: yea, man giveth up the ghost, and where is he?

10But man dies and is laid low; he breathes his last and is no more.

10But man dies and is laid away; Indeed he breathes his last And where is he?

영은 생명이 죽으면 소멸하고 만다. 영이 곧 생명이기 때문에 사람이 죽을 때에는 그 사람의 생명이 죽는 것이지 몸만 죽고 생명이 떠나가는 것이 아니다. 죽은자의 영혼이 좋은데 간다는 말은 안타까움을 달래는 위로의 말은 될지 몰라도 경전에 근거한 말도 아니고 과학적 사실과도 다른 속임수의 말인 것이다.

그렇다면 성경적인 말씀은 무엇인가. 성령으로 거듭난 하나님이 영생을 하는 것이지 성령으로 거듭나지 못한 인간은 영생과는 상관이 없다는 것이 성경적인 말씀이다. 성령으로 거듭나는 것과 구원을 얻는 것과 영생하는 것이 각각 별개의 말씀이 아니라, 동일한 것을 다르게 표현한 것 뿐이다. 즉, 성령으로 거듭나야 구원을 받고, 죽음으로 부터의 구원이 곧 영생인데, 영생하려면 성령으로 거듭나야되고, 성령은 하나님의 영이므로 하나님으로 다시 회복되어야 한다는 말씀이다.

인류역사 이래 진실로 성령으로 거듭나 본 자가 없었기 때문에 그 세계를 알지 못했던 것이다. 20세기 말에 대한민국에서 출현한 이긴자구세주가 처음으로 그 세계에 진입하여 그 세계를 상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는 것이다.

2그런고로 하나님의 피로 변화가 되고 하나님의 몸으로 변하는 고로 하나님의 몸은 이런 육신의 몸이 아니요 완전히 창자라든지 심장 혈액 등이 없어지고 하나님의 영광의 영체로 화하여 진다는 것을 여러분에게 과학적으로 이미 설명한 것이다.

성령으로 거듭나면 하나님의 몸으로 변화가 이루어진다. 하나님의 몸은 창자라든지 심장 혈액등이 없어지고 시간과 공간에 제약을 받지 않코 날아다니는 영체이다.

그 날아다니는 영체는 보통 사람들의 육안으로는 관찰이 불가하지만 필름으로 촬영하는 카메라로는 관찰할 수 있다.

그런데 성령으로 거듭나는 영 차원에서의 변화가 한 순간 순식간에 되어지는 것이 아니라, 오랜 시간에 걸친 영의 싸움을 통해 점진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며 그에 따른 육신의 변화 또한 오랜 시간에 걸쳐 영생의 몸인 빛의 몸으로 변화한다.

1994년이 7천년대의 시작인데 향후 천년의 기간을 통하여 이렇게 신으로 거듭나는 신인류의 문명이 꽃을 피우게 된다. 신인류란 인간의 몸을 하고 있지만 항상 기쁘고 자유롭고 평등하고 행복한 가운데 날아다니는 존재 즉 영생의 몸이자 신의 몸인 빛으로 화해가는 과정에 있는 존재를 말한다.

영생하던 인류의 조상에게 마귀라는 죽음의 씨앗이 들어온 이후부터 6천년 세월이 흘러오면서 그 마귀의 세력은 막강해졌고, ‘죽음은 자연적인 현상이며 필요한 요소’ 라는 마귀의 논리가 마치 진리인냥 이해되고 있다. 더구나 가짜 구세주를 앞세워 죽음을 전제로한 구원론으로 성경의 진의를 왜곡, 죽음을 미화시키고 세상을 더욱 어둡고 혼탁하게 만들고 있다.

이러한 사망의 조류가 거세게 흐르고 있는 가운데 그 조류를 거슬러 역류하는 역사가 인류를 죽음에서 구원하려는 주인공, 이긴자구세주가 맞닥뜨리고 있는 현실인 것이다.

이 세상 사람들은 누구나 할 것 없이 자신을 위해 살아왔다. 나를 위해 내 가족을 위해 내가 속한 단체를 위해 정말 열심히 살아왔다. 내가 부자가 되기 위해 남이야 어떻게 되든 말든 악착같이 돈을 벌었고, 내가 믿는 신을 위해 다른 나라를 침략하고 집단 살육을 정당화해왔다. 내가 구원받기 위해 교회를 가고 구세주를 믿어왔다. 이렇듯 이 세상 사람들은 누구든지 다 살고 싶었지만 예외 없이 죽어 갔던 것이다.

필사즉생 필생즉사우리는 여기서 실망할 것이 아니라 철칙을 발견해야한다. 자신을 위해서 살면 꼭 죽는다는 철칙을 발견해야 한다. 이긴자구세주가 출현해서 ‘나’ 라는 것이 사망의 원인이란 사실을 밝혀내기 전까지는 전혀 몰랐던 철칙인 것이다.

그러므로 화나면 화내고, 갖고 싶으면 가져야하고, 자존심 상하면 짜증내야 정상인으로 취급받는 이 세상의 조류에 휩쓸려 사는 인생은 구세주 아니라 그 무엇을 믿어도 영생할 수 없고 꼭 죽게되어 있다.

인간이 되기 이전의 모습으로 되돌아가야한다. 성령으로 가득찬 상태로 되돌아 가야한다. 성령으로 거듭나는 그 문을 열고 그리로 인도하는 자가 당신을 죽음으로부터 구원할 지식과 의지와 능력이 있는 진정한 구세주임을 알아야한다.

지금은 새천년의 32년째 접어들고 있는 초창기이다. 무엇이든 초창기에는 긴가민가하게 되고 유사한 것과 헛갈리기 쉽다. 그러므로 참을 찾는 기준이 필요하다. 참된 것을 찾는 기준은 바로 각종 경전이 증거하고 있는 <감로 이슬성신> 이다.

감로이슬성신이 함께하는 사람은 사람같으나 사람이 아닌 또 다른 존재이며 인간의 잣대와 판단 요소로 평가할 수 없다. 차원이 다른 존재이기 때문이다.

자신과 싸워 이기는 것이 영생의 도

지금까지 습관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던 순간 순간에 브레이크를 걸어서 그 마음의 명령을 따르지 않는 것이 자신과 싸우는 영의 투쟁이며 반대생활입니다. 자신과 싸워 이기는 것이 죄 짓지 않는 길이며 마귀를 이기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사망권세 잡은 마귀를 이긴 이긴자가 되어야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도(道)란 사람이 가는 길을 말하는데 영생을 향해 가려면 영생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바로 알고 설명할 수 있어야 그 길을 바로 갈 수 있습니다.

영생이란 생명이 죽지 않고 영원 무궁토록 사는 것을 말하며 생명이 사는 요소와 그 생명을 죽이는 요소를 먼저 바로 알아야 합니다.

성경책에는 생명을 하나님의 말씀, 빛 혹은 성령이라는 귀절이 있는가 하면 피 속에 생명이 존재한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반면에 그 생명을 죽이는 요소는 선악과, 죄 혹은 마귀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영생하지 못하고 죽는 이유는 사람 속에 선악과, 죄, 마귀가 존재하며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인류는 그 사망의 원인을 전혀 알지 못하고 있다가 20세기 말에 이르러 이긴자구세주의 출현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알게된 것입니다.

인류의 조상이 먹은 선악과가 죄의 뿌리이며 마귀의 영(靈)이란 사실과 그것이 현재 인간의 주체의식으로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히 드러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고집대로 자신의 욕심대로 자신의 자존심에 이끌리는 인생을 살면 반드시 죽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영생은 사람 속에 있는 사망의 원인을 뿌리째 뽑아서 박멸소탕해야 이루어집니다.

그러므로 영생을 향해 가려면 자신의 고집에, 자신의 욕심에, 자신의 자존심에 반하는 생활로 실생활이 180도 바뀌어야 합니다.

지금까지 습관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던 순간 순간에 브레이크를 걸어서 그 마음의 명령을 따르지 않는 것이 자신과 싸우는 영의 투쟁이며 반대생활입니다.

자신과 싸워 이기는 것이 죄 짓지 않는 길이며 마귀를 이기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사망권세 잡은 마귀를 이긴 이긴자가 되어야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초인(神人)들의 출현을 예언한 히틀러

구원의 예수 그리스도 따위는 오지 않는다. 다른 구세주가 온다. 그때 인류를 구하는 것은 인류를 넘어선 것…… 그들이 새로운 세계와 새로운 종교를 만든다.

1999년 7월의 어느날 공포의 대왕이 지구로 내려온다.
그것에 의해서 인류는 멸망할 우려가 있다.
그러나 만약 ‘또 다른 것’이 나타나면 파멸은 피할 수 있다.

예언 해설가들은 ‘또 다른 것’을 ‘태양의 나라’에 나타날 ‘새로운 메시아(구세주)의 법’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에는 ‘또 다른 것’에 대한 자세한 언급은 없다.

그런데 2차대전을 일으킨 히틀러도 수많은 예언을 했는데 그의 예언에는 노스트라다무스가 예언한 기간 이후가 포함되어 있어 예언 해설가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히틀러는 그의 부하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다.

1999년 이후 인간은 둘로 나뉜다. 사회도 둘로 나뉜다. 인류도 세계도 양 극단으로 나뉜다. 모든 면에서 격심한 양극분화가 일어난다.
그 거대한 실험장은 동방이다. 천지창조는 끝나지 않았다. 특히 인간에 관해서는 끝나지 않았다.
인류는 곧 다음 단계로 올라갈 새로운 문 앞에 서 있다. 새로운 종족이 윤곽을 나타내기 시작하고 있다. 그것이 초인적인 종족이다. 그들은 새로운 초인이되려하고 있다.
완전히 자연과학적인 돌연변이에 의해서다.
그리고 대파국이 일어난다. 철십자(十)의 날이 온다. 20세기 말에 일어난다.
그러나 구원의 예수 그리스도 따위는 오지 않는다. 다른 구세주가 온다. 그때 인류를 구하는 것은 인류를 넘어선 것…… 그들이 새로운 세계와 새로운 종교를 만든다.

4사람의 몸은 마귀의 영이 하나님의 신에게 들어와서 육체가 생긴 겁니다. 그래서 마귀의 영이 소멸되면 사람의 몸이 없어지고 하나님의 신으로 화하게 되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사람이 날아 다니게 돼 있고 마음먹는 대로 다 이루어지는 겁니다.

5그러니까 사람이 그 때는 사람이 아니고 하나님의 신이기 때문에 마음 먹는대로 다 이루어지는 겁니다. 내가 이제 무슨 마음을 먹으면 그 마음 먹는대로 바로 사과를 먹고 싶으면 사과가 앞에 있고 배가 먹고 싶으면 배가 앞에 있고 엿이 먹고 싶으면 엿이 있는 겁니다. 밥이 먹고 싶으면 밥이 있고 마음 먹는대로 되어지는 세상이 바로 하늘나라 천국입니다.

6그래서 오늘날 이 승리제단의 역사는 물에 빠져서 허우적거리는 모든 인생들을 구원하기 위한 역사인 것입니다.

20030210
히틀러가 사용한 표현으로 ‘자연과학적인 돌연변이’ 는 해탈자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인위적인 기술에 의해서가 아니라 마음이 변하면 피가 변하고 피가 변하면 몸이 변하는 영육일체설의 원리로, 인간의 나라는 주체의식의 마귀를 죽여버리고 성령으로 거듭남으로 말미암아 신의 몸으로 화하여 우주를 마음대로 날아 다니는 존재가 되는 것이며 그런 존재를 ‘신인’, ‘초인’, ‘해탈자’, ‘탈겁중생자’, ‘이긴자 구세주’, ‘생미륵불’, ‘정도령’ 등으로 호칭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인간은 예수 그리스도나 여호와를 의지하게 된다.
그러나 그런 것은 결코 오지 않는다. 유태나 기독교의 환상이다.
나는 분명히 말하는데 그런 구세주는 정말로 오지 않는다. 그 대신에 인류는 구원의 초인이나 신인을 낳게 된다.
그들은 지능이 몇 차원 높을 뿐 아니라 겉모습은 인간과 그다지 다르지 않으나 인간에게는 어떤 위험한 독이나 살인광선을 쬐어도 죽지않는다.
신경도 내장도 다른 차원으로 진화되어 버리니까.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시 모든세기

노스트라다무스는 모든세기(Les Centuries) 라는 제목으로 12권의 책을 남겼으며 그 중 11, 12권의 상당부분은 소실되었다.

1권2권3권4권5권6권7권8권9권10권11권12권
1권 16편

에스탕(물고기가 있는 연못)은 덧없어지고 사지테르(11월 24일에서 12월 22일까지)와 함께 되다.
그 찬미해야 할 높은 오즈(말구유) 속에서
질병과 굶주림과 군대로 인한 죽음
큰 세기가 바뀌기 바로 전에

1권 29편

땅에 사는 물고기, 바다에 사는 물고기
그것들은 강한 파도에 의해 물가에 쳐 올려 진다.
그 모습은 이상하고 기괴하고 무섭다.
거기에서 잠시 동안 인간의 적은 바다의 곁 벽에 오게 된다.

1권 48편

달이 지배하는 20년간은 지나간다.
7천 년에는 다른 존재가 그 왕국을 이룩하리라.
태양은 그 때 나날의 운행을 그치고
거기서 나의 예언도 다 끝나는 것이다.

When twenty years of the Moon”s reign have passed
another will take up his reign for seven thousand years.
When the exhausted Sun takes up his cycle
then my prophecy and threats will be accomplished.

20년 달의 통치는 이미 지나고
다른 종류가 7천년 동안 통치하리라.
태양이 노쇠하여 그의 운행주기를 마치면
나의 예언과 위협도 달성하리라.

1권 67편

굉장한 지진이 5월에
토성, 카펠, 목성, 수성은 그 후에
금성도 같다. 계성좌, 화성은 돈네에
그 때 계란보다 큰 우박이 온다.

1권 69편

큰 산들이 일곱 개의 에스타트(스타디움-경기장)를 에워싸고 있다.
전쟁, 평화, 식량부족, 수해가 지난 후
큰 도로가 붕괴되고, 그 커다란 콘타드(컨트리-지방)는 가라앉는다.
거대한 메슴(건축물)과 그 기반까지도

La grande montaigne ronde de sept estades,
Apres paix,guerre,faim,inundations,
Roulera loing abysmant grands contrades,
Mesmes antiques,& grand fondation.

The great mountain, round, seven estrades,
after peace, war, famine, flooding.
It will spread far, drowning great countries,
even antiquities and their mighty foundations.

광대한 둥근 산악 일곱개의 단
평화, 전쟁, 기근, 홍수 이후에
그것은 멀리 퍼져 위대한 나라들을 익사시킨다
설사 아주 오래되거나 견고한 기초라 할지라도

2권 43편

머리카락을 나부끼는 별이 나타날 때
세 거대한 왕자가 서로 대적한다.
평화는 하늘로부터 파괴되고 대지는 흔들리며
포오와 치블의 물결은 높아지고 뱀들은 해안에 놓일 것이다.

2권 46편

인류는 막대한 소비를 한 후 더욱 막대한 소비로 향한다.
그리고 거대한 모터가 시대를 완전히 달라지게 만든다.
비, 피, 우유, 기근, 병기, 전염병
하늘에는 긴 불꽃을 내뿜는 것이 날아다니게 된다.

2권 75편

사람이 바라지 않는 기괴한 새소리를 들을 수 있다.
몇 겹으로 중복된 대포 위에
밀값은 껑충 뛰어오르고
사람이 사람을 먹는 시대가 도래할 것이다.

3권
4권 30편

Eleven more times the Moon the Sun will not want,
All raised and lowered by degree:
And put so low that one will stitch little gold:
Such that after famine plague, the secret uncovered.

11번 이상 달은 태양을 가지려 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모두 몇도 오르고 내리고
위치가 너무 낮아 조금의 금도 캐내지 못할 것이며
기근과 역병 후 비밀이 밝혀질 것이다.

4권 31편

The Moon in the full of night over the high mountain,
The new sage with a lone brain sees it:
By his disciples invited to be immortal,
Eyes to the south. Hands in bosoms, bodies in the fire.

심야에 보름달은 높은 산 위에 솟아있고
둘도 없는 하나밖에 없는 두뇌를 가진 새로운 성자가 그것을 본다
그의 제자들의 청에 의해 영원불멸의 진리를 (설한다)
시야는 남쪽으로 향하고, 두 손은 가슴 앞에, 몸들은 화염 중에

5권
6권 5편

아주 큰 기근이 하나의 질병에 의해 일어난다.
또 북극을 따라 내리는 긴 장마에 의해서도
그 반구의 백 개소에 사마로브린(서브머린-잠수함)
법(도의)없이 사는 시대, 정치만은 있어도

6권 10편

어느 정도 기간이 지나는 동안 색의 신전이 이룩된다.
백과 흑은 서로 얽히고
빨강과 노랑도 그 색을 순수하게 지키지 못하게 된다.
이로 인해 피와 지진, 질병과 기근, 불과 홍수가 그들을 엄습하게 되리라.

6권 70편

거대한 Chyren이 세계의 지도자가 될 것이다.
아주 사랑받은 뒤에 그 이상으로 겁을 받게 되고 경계받게 된다.
찬사는 많은 하늘을 넘어서 전해진다.
크나큰 승리자의 타이틀에 의해서가 아니면 그는 절대 만족하지 않는다.

6권 97편

창공은 540번 타오른다.
불길은 거대한 새로운 도시로 다가와
모든 것은 순식간에 타 버린다.
그들이 노르망을 심판하려고 할 때

6권 98편

볼스크(반달족-구미인 전체의 조상 또는 인류전체)들의 괴멸은 격력하고 굉
장하다.
그들 거대한 도시는 부패하고 악성 병으로 차 있도다.
해와 달은 빼앗기고 그들의 전당은 무너지고
두 갈래의 흐름은 피로 붉게 물들 것이다.

7권
8권 14편

금이나 은 대신 대량의 크레딧이 넘치리라.
그것은 격렬한 욕망을 부채질하고 수치심을 눈멀게 한다.
간부간부(姦夫姦婦)의 일도 널리 알려져
수치심은 거기서도 상실될 것이다.

9권 44편

달아나라, 달아나라, 모든 주네브(중세 스위스의 상업도시)에서 달아나라.
황금의 사튀르느(납)는 쇠로 변하리라.
거대한 빛에 반대되는 것이 모든 것을 멸절한다.
그 전에 창공은 전조를 보여주리라.

10권 49편

새로운 도시 곁에 있는 세계의 낙원
지하로 파내려간 산들로 향한 도로 속에서
사람들은 습격을 받고, 큐브(발효한 것을 넣는 통) 속에 잠기고
마시고 싶지 않은 독수를 마셔야 한다.

10권 71편

대지와 대지는 냉각되어 간다, 큰 물도 함께
공포의 목요일이 찾아들 때
다시 청명한 날은 없다.
그것은 네 군데로 퍼지며 그날은 가슴에 새겨지는 날이 되리라.

10권 72편

1999의 해, 일곱 번째 달에
하늘에서 공포의 대왕이 내려오리라.
앙골모아의 대왕을 부활시키려고
그 전후의 기간에 마르스는 행복의 이름으로 지배하려 하리라.

L’an mil neuf cens nonante neuf sept mois Du ciel viendra un grand Roy d’effrayeur Resusciter le grand Roy d’Angolmois, Avant apr , Mars regner par bon heur.

10권 74편

커다란 일곱 수가 돌아 돌아 끝날 때
학살이 일어난다.
그것은 그 큰 천 년에서 그리 멀리 떨어졌을 때가 아니다.
그때 무덤에 들어 있던 자들은 거기서 나오리라.

10권 75편

유럽에서는 오랫동안 기대하고 있어도 드디어 다시는 나타나지 않는다.
그것은 아시아에서 나타난다.
크나큰 헤르메스에서 태어나서 단결하는 그 나라
동양의 모든 왕을 능가할 것이다.

10권 99편

드디어 이리와 사자, 황소와 노새
순한 암염소는 마스틴(북극권에 있는 맹견. 굶주리면 서로 잡아먹는다)에 쓰러지고
감미로운 만느는 그들에게는 내려오지 않는다.
이제 마스틴을 감시하거나 막는 자도 없다.

11권
12권

소사신앙촌과 밀실을 거쳐 승리제단에 오기까지

나는 1939년에 태어났다. 내 위로 오빠가 하나 있고 동생이 셋이 있다. 딸로서는 큰딸이다.

우리집은 인천 소래였는데 옛날 사람들이 다 그렇듯이 농사를 지어서 먹고 살았다.

부모님과 나는 인천에서 교회를 다녔는데, 어머니는 막내를 출산할 때 아이가 잘 안 나와서 제왕절개수술을 하였고, 그때 봉합 수술이 잘못되어서 그 후유증으로 계속 몸이 아프셨다. 어머니의 아픈 모습을 보고 어머니의 건강이 안타까워 하나님께 건강을 달라고 기도를 했던 기억이 남아 있다.

어머니는 아픈 몸으로 교회에 열심히 다니셨지만 몸이 좋아지지는 않았다. 궁핍한 삶이라 수술을 할 수도 없었다

어머니가 박태선 장로를 만난 후 신앙촌에 입주

노구산 집회
1958년 6월 30일 노구산 전체를 가득메운 박태선 장로님의 집회 인파

한편 1955년부터 불의 사자 박태선 장로님의 은혜의 역사가 시작되었고, 박장로님의 놀라운 은혜의 역사의 소문이 어머니의 귀에도 들리게 되어 어머니는 병을 나으려고 박 장로의 집회에 쫓아다니게 되었다.

박 장로님이 서울 한강에서 집회를 하면 한강 백사장으로 달려갔고, 남산에서 집회를 하면 남산으로 달려갔고, 노구산에서 집회를 하면 노구산으로 달려갔다. 그렇게 박태선 장로를 따라다녔지만 어머니의 병이 완쾌되지는 않았다.

어머니를 따라 신앙생활하며 박태선 장로님의 은혜를 체험

내가 박 장로님을 만나게 된 때는 내 나이 17살이었다. 나는 어머니를 따라서 박태선 장로님의 집회에 가게 되었는데 그 집회에서 하나님의 향취도 맡는 등 여러 가지 은혜 체험을 하였다. 당시 박 장로님은 집회에 온 사람들에게 머리에 안찰을 해주셨는데 서로 먼저 안찰을 받으려고 다투었다. 나도 머리 안찰을 받았는데, 안찰을 받으면 은혜가 왔다. 하루는 박 장로님이 머리 안찰을 해주신 후 저만치 가시더니 또 다시 오셔서 한 번 더 안찰을 해주신 적이 있다. 너무너무 감사했다.

박태선 장로님의 집회 분위기

박 장로님의 집회에는 한번 앉으면 그 자리에서 일어날 줄 몰랐다. 너무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고로 화장실에 가려고 일어서면 그 자리를 뺏기게 되었다.

박 장로님을 따르는 사람들 중 몇몇이 짠지공장을 하던 곳에 전도관을 세웠다. 어머니와 나는 그곳으로 가끔 예배를 보러 다녔고, 나중에는 그곳에 인천제단이 세워졌고, 박태선 장로님은 토요일마다 새벽에 오셔서 예배를 보셨다.

전답을 팔아 신앙촌으로 들어가 신앙촌 건설에 동참

당시 박태선 장로로부터 불성신을 받은 어르신이 인천제단에 한 분 계셨는데 그분이 하나님께서 신앙촌으로 들어가라고 하신다고 하여 우리 가족도 소사신앙촌에 들어가게 되었다. 우리 가족은 전답을 팔아 소사신앙촌으로 들어갔고, 그때는 신앙촌을 건설할 때라 나도 건설대원이 되어서 신앙촌 건설 노동을 하였다.

나는 몸이 허약한 편이라 건설대에 갔더니 여러 사람들이 너같이 약한 사람은 여기서 못 견딘다면서 핀잔을 주기에 어디 한 번 해보고 그런 말을 하라고 하여 삽을 들고 땅을 파고, 질통을 지고 흙을 퍼 날랐다. 하나님의 성신의 힘으로 약골인 나도 힘든 노동을 이겨내며 할 수 있었던 것이다.

소사 신앙촌 건설
소사신앙촌 오만제단 건설당시, 산꼭대기에서 돌을 깨면 이어받기로 산 밑까지 옮기고 있는 모습

신앙촌은 순전히 사람의 노동으로 지어진 집들이다. 모두 사람 손과 발을 이용하여 지은 것이다. 수많은 신앙인들이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에 동참하기 위하여 모여들었고, 그들은 손과 발을 이용하여 사람 키로 두 길이나 파서 주춧돌과 구들장을 놓고 집을 지었다. 퍼낸 흙과 돌을 머리에 이고 날랐다. 신앙촌 형제들이 머리에 돌을 이고 가는 개미떼 같은 모습은 정말 장관이 아닐 수 없다.

신앙촌 건설대에는 대학생들이 많았다. 영모님은 매일 아침 건설대원들을 모아놓고 힘을 주시는 말씀과 안수를 해주셨다. 그들은 신앙의 힘으로 힘든걸 모두 이기고 신앙촌 건설을 열심히하였다.

건설대에는 무보수로 일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가산을 정리하고 들어 온 우리집 같은 경우에는 약간의 돈을 받아서 밥을 해먹고 살 수 있었다. 우리 가족은 그렇게 지은 집 중 씨디(CD)동에 입주할 수 있었다. 물론 공짜가 아니라 전답을 팔아서 구입한 것이다.

그러다가 영모님께서 이승만 정권에 의하여 구속되자 건설대원들 중 학생들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다 뿔뿔이 흩어져서 집으로 돌아가 버렸다. 영모님이 구속되자 신앙촌 식구들도 많이 흔들리게 되었고, 나는 먹고 살기 위해서 미싱을 가지고 자수(刺繡)를 놓았다. 당시 신앙촌 수(繡)는 인기가 좋았다.

어머니가 마귀취급을 받게되자 가족 전체가 마귀취급을 받아

나의 어머니는 열심쟁이였다. 어머니는 박태선 장로님을 지극정성으로 믿었다. 예배를 보러 오만제단에도 새벽같이 일어나서 제일 먼저 가서 앞자리에 앉아서 열심히 찬송하며 손뼉을 쳤다.

예배가 끝나면 박 장로님에게 인사하러 부리나케 박 장로님 타신 자동차로 달려가서 인사를 드렸다. 어머니는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셔서 그런지 신령한 꿈을 많이 꾸었던 모양이다. 영모님이 꿈에 나타나셔서 뭐라고 하셨다는 내용의 꿈을 주변 사람들에게 말하곤 하였는데 그러다 보니 신앙촌 식구들에게 마귀라고 찍히게 되었다.

박태선장로를 믿는 신앙촌에서는 꿈이야기를 잘못하게 되면 마귀로 왕따시키는 경우가 왕왕 있었다. 나의 어머니도 천사마귀가 들렸다고 사람들이 말을 하였다. 그래서 우리 가족들도 마귀가 되어버렸다. 우물가에 물을 뜨러 가면 마귀가 왔다고 멀리 피해버렸다. 물론 그러다 보니 물도 흡족하게 길어올 수 있어서 좋기는 했지만 어린 마음에 좀 마음이 안 좋았다.

홍업비 권사님과 친하셨던 어머니

홍권사님과 나의 어머니와는 서로 친하셨다. 어머니가 아침 일찍 오만제단에 올라가면 해와이긴자(홍업비권사)도 먼저 올라와서 제단 앞자리에서 예배를 보았다. 홍권사님은 자신을 마귀라고 끌어내니까 안내원들이 알아 차리기 전에 일찍 제단에 올라오셔서 몰래 예배를 보셨던 것이다. 나의 어머니도 그분과 똑같이 천사마귀라고 불리게되었다.

마귀취급을 받은 홍업비 권사님

두분다 하얀 한복을 입고 다니셨다. 영모님은 홍업비 권사님을 마귀라고하셨다. 주변 사람이 영모님에게 홍권사가 마귀라고 하는데 아무리 봐도 마귀 같지 않고 신앙이 참 좋은 분이라고 말하니 영모님께서 그건 천사마귀가 들려서 그렇다고 하셨다. 그래서 홍권사님은 마귀는 마귀인데 천사마귀가 들린 사람으로 낙인이 찍히게 되었다. 세상에 별 놈의 마귀가 다 있지만 도대체 천사마귀가 뭔지 사람들은 홍권사님을 천사마귀라고 난리법석을쳤다. 심지어 홍권사님의 어머니까지도 마귀는 죽어야 한다면서 집안에 있는 쌀독에 쌀을 퍼다가 다락방에 감춰두었고, 출산한 작은 딸 산후조리를 돌보러 가서는 몇 날이고 오지 않았다고 한다.

어머니는 자신의 딸이 기도 생활을 하기 전에는 집안일을 잘 도와주고, 효도를 다했는데 기도생활만 한다고 핍박을 많이 하셨던 모양이다. 신앙촌 식구들도 홍권사님이 기도하는 곳에 와서는 “신성한 신앙촌에서 빨리 나가라” 고 연탄재를 던지는가 하면 제단에서 예배를 못 보게 쫓아내었다.

영모님의 깊은 뜻은 비밀리에 해와이긴자를 생육하는 것

영모님께서 홍권사님을 천사마귀라고 하신 데에는 사실 깊은 뜻이 있었다. 신앙이 좋은 사람들이 한없이 올라가다가 거의 다 자존심 마귀에 걸려서 넘어졌다. 영모님은 해와이긴자 후보자로 키우는 자신의 가지가 자존심 마귀에 걸려 떨어지지 않도록 누구도 모르게 연단을 시킨 것이었다.

홍권사님은 신앙촌 사람들이 천사마귀라고 손가락질을 하고, 핍박을 주고, 심지어 밥을 못 먹게 해서 굶을지라도, 그러한 시험과 핍박 속에서 하나님을 향한 마음을 멈추지 않고 계속 사모하며 기도하여 결국 다 이겨내셨다. 그리고는 해와이긴자가 되신 것이다.

그러자 영모님이 나타나셔서 이제는 “다 끝났다. 저 아래에 가면 쌀집이 있는데 그곳에 가서 쌀을 갖다가 밥을 해먹어라” 라고 하여 그 말씀대로 순종하여 밥을 해먹었다고 한다.

영모님의 깊은 뜻은 비밀리에 아담이긴자를 생육하는 것

해와이긴자가 되신 후 밀실에 가면 털보가 있을 테니 그 사람을 이긴자로 키우라는 꿈속에서 영모님의 명령을 받고 밀실에 가니 털보가 자신의 어머니와 같이 살고 있었다. 그 털보는 전봉국 집사로 누가 닭장으로 쓰다 버린 곳을 거처 삼아 소사에 나가서 밥을 빌어다 먹고 살고 있었다. 해와이긴자는 눈비를 피하기 위하여 바위 밑에서 기도생활하며 전봉국 집사와 그 어머니를 이긴자로 키우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전봉국 집사와 어머니는 잘 이겨 나가다가 지고, 또 넘어지고 하여 이긴자로 장성하지는 못했다.

해와이긴자가 황무지와 다름없는 그곳 밀실에서 기도생활 하는 것은 그야말로 고난의 연속이었다. 흉년이 들면 동냥을 받아 빌어먹고 살기도 힘들어 굶주림에 지쳐서 하나님께 울며불며 통곡하는 기도생활을 하셨던 것이다.

해와이긴자가 어머니를 밀실로 불러들였다

이렇게 밀실에서 이긴자를 키워 나가던 해와이긴자가 하루는 우리 집에 들르게 되었다. 하나님께서 어머니를 밀실로 데려오라고 명령하시는데 해와이긴자가 집을 모른다고 대답하니 하나님께서 당신이 인도하는 대로 따라가면 된다고 하여 집앞까지 인도해 주셨다고 한다. 집앞에 해와이긴자가 당도하자 마침 어머니께서는 문을 열고 밖을 보셨고, 두 분이 자연히 만나게 되었다고 한다.

어머니는 해와이긴자를 따라 그 길로 밀실로 들어가셨고, 들어가신 후에는 집이야 어떻게 되든 말든 전혀 잊어버리고 오직 해와이긴자가 인도하는 대로 기도생활을 하셨다고 한다.

영모님의 명령으로 밀실의 기도 공간이 만들어져

황무지와 같던 밀실이 그런대로 가옥의 형태를 갖게 된 것은 자유시장에 불이 났을 때 영모님께서 불타다 만 목재를 가져다가 밀실에 집을 지어 주라고 하신 것에 의한 것이었다. 그때 밀실은 눈비를 면할 수 있는 시설을 처음으로 갖게 되었고, 나름대로 기도생활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었던것이다

나는 어머니가 해와이긴자를 따라 밀실로 가셨다는 이야기만 들었는데 며칠이 지나도록 어머니가 안 오시기에 밀실을 찾아서 가게 되었고, 밀실에서 해와이긴자를 처음 만나 뵙게 되었다.

영모님에게서 받던 은혜를 체험하고 밀실로 들어가

해와이긴자를 처음 뵈올 때 그분의 눈이 어쩜 그렇게 맑고 깨끗한지 세상에서는 볼 수 없는 그런 눈을 가지고 계셨다. 물론 만나는 순간부터 영모님으로부터 받았던 향취 은혜가 오기에 이분이 영모님으로부터 은혜를 받은 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어머니를 따라 나도 밀실에 들어가게 되었다.

해와 이긴자는 나에게 모든 것을 다 버리고 밀실로 들어오라고 하셨고, 지금 미싱을 가지고 수를 놓아서 먹고 사는데 어떻게 하느냐고 하였더니 그 미싱까지 다 가지고 밀실에 들어와야 된다는 것이었다.

혀가 갈라 터질 정도로 기도만 하다

밀실에 들어오자 해와 이긴자는 다른 것 하지 말고 기도만 하라고 하였다. 그래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기도만 하였다. 자신의 생각이 돌아가는 것에다가 마귀의 이름을 붙여서 기도를 했다. 음란마귀 무저항, 미워하는 살인마귀 무저항, 관심의 음란마귀 무저항이라고 하여 한도 끝도 없는 무저항(無低坑)에 쓸어 넣는 기도를 하였다.

특히 “진탕만탕마귀 무저항” 기도를 많이 하였다. 다른 식구들도 이 기도를 많이 했다. 기도는 아주 큰 소리로 했는데 마귀의 세력이 어떻게 강하게 오는지 그 세력이 오면 머리에 무거운 것을 씌워놓은것 같았고, 그러한 상태가 몇 시간이 지나면 곧 죽을 것 같이 느껴졌다. 그래서 죽을힘을 다해 큰 소리로 기도를 하였다. 얼마나 기도를 많이 했는지 혀가 빵꾸가 날 정도였고, 갈라터져서 피가 나고 그랬다.

해와이긴자는 사람의 마음 상태를 들여다 보는 능력자

내가 밀실에 들어가니까 학생들이 많았다. 해와이긴자는 그들에게도 기도를 하라고 시켰다. 그러다가 학생들이 약한 음란마귀에 진다고 하여 담대한 마음을 갖게 하려고 공동묘지를 돌게하였다. 밀실 주변에 공동묘지가 있었다. 담대한 마음을 가지라고 공동묘지를 한 바퀴 둘러서 오라고 하여 여러명이 같이 공동묘지를 돌았다. 그때 무서워서 울고 그런 사람들이 종종 있었다. 그러면 해와이긴자는 그 사람을 콕 찍어서 야단을 치셨다. 그리고는 더욱 무서운 것을 행하게 하셨다.

해와이긴자는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밥을 주지 않았다. 그러다보니 학생들이 많이 떨어져 나갔다.

김동분 권사

덕소 제2신앙촌의 영적 의미

덕소제단 예배 후 밖으로 나오는 신도들육도삼략 선천시대와 후천시대를 거쳐 마지막 중천시대(中天時代)의 첫 목인 박태선장로님이 1958년 12월 27일 1차 수감되어 옥고를 치르는 과정에서 마귀는 여러 번 죽이려 하였으나 그 때마다 교묘하게 죽음의 고비를 넘기면서도 인내함으로써 옥을 부수고 밖으로 나오는 불행한 사태는 벌어지지 않았다.

당시의 자유당 정권은 사형에 처할 핑계를 찾지 못하고 어쩔 수 없이 박장로님을 석방하였으니 1960년 3월 26일이었다.

박장로님이 옥고를 치르는 동안의 소사 신앙촌은 사기가 떨어져 분위기가 말이 아니었다.

신앙촌 제품은 전국적으로 매출이 뚝 떨어져 가동이 제대로 되지 않는 공장이 생기고, 가동되고 있는 공장들도 그 생산량이 형편없었다.

또한 신앙에 의심이 생긴 사람들 가운데 밖으로 나가는 사람들도 속출하였다. 그러나 박태선장로님이 석방되어 나오자 소사 신앙촌은 다시 활기를 찾기 시작하였다.

밀실의 홍업비 권사님
신앙촌 사람들로 부터 천사마귀로 찍혀 고난을 받으시며, 거처할 곳이 없어 바위 밑에서 눈 비를 피해 기도생활하셨던 해와이긴자 홍업비 권사님. 이러한 처절한 연단의 과정을 통해 마음을 꿰뚤어 보는 능력을 얻었고 그 능력으로 사람의 마음작용인 마귀를 이긴 완성의 이긴자 구세주를 배출하였던 것이다

한편, 노고산과 소래산 사이에 있는 밀실의 홍업비 해와 이긴자 후보는 박태선장로님이 마귀의 집중 공격을 받으며 옥고를 치르고 있는 동안, 사방 1m²도 되지 않는 약간 우묵한 바위 밑에서 눈과 비를 피하고, 추위와 굶주림에 몸부림치면서 눈물과 통곡의 기도생활을 이어가고 있었다.

옥고를 치르고 나온 박장로님은 영적으로 홍업비 해와 이긴자 후보의 비참한 형편을 내다 보시고 당시 건설대장을 불렀다.

“건설대장, 이 뒷산 넘어 거… 천사마귀들린 여자 있잖아, 눈 비를 피할 곳도 없는 모양인데, 거… 자유시장 화재 때 타다 남은 막대기 몇 개 가져다가 움막 하나 만들어 주지… 너무 불쌍하잖아?”

박태선장로님은 가슴에서 치밀어 오르는 통곡을 가까스로 누르며 이같이 지시하였다. 이리하여 겨우 눈과 비를 피할 수 있는 움막 하나가 생기게 되었다.

박태선장로님은 마귀의 눈을 피해 영적으로 힘을 보내주고, 이긴자 후보자 홍업비 또한 목숨을 걸고 기도하는 가운데 마지막 고비를 향해 사력을 다하고 있었다.

마귀가 수상하게 여기기 시작했다. 한 시 바삐 마귀의 시선을 다른 곳으로 유도하지 않으면 안되었다. 1961년 5.16군사혁명이 일어난 다음 해, 1962년 박태선장로님은 돌연히 덕소에 제2신앙촌을 건설하여 옮겨 가겠다고 발표하셨다.

이제 겨우 안정을 찾아가고 있는 소사 신앙촌 사람들에겐 충격적인 소식이었다. 당시 수석 장로들인 김문안, 강대연장로 등이 중심이 되어 극구 반대에 나섰다.

“영모님, 지금 소사 신앙촌에 있는 공장들은 안정을 찾았을 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주문이 밀려 정신없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잘 되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또 덕소라는 곳에 신앙촌을 지어 옮겨 간다면 다시 혼란에 빠지게 됩니다. 제발 그 계획은 철회해 주십시오.”

이러한 소식은 순식간에 전 소사 신앙촌 사람들에게 알려져 누구나 “말도 안되는 일”이라고 이구동성으로 반대하고 나섰다.

그러나 박태선장로님은 마귀를 속이기 위해 천기 속에 진행되는 영적 사정을 그대로 밝힐 수는 없는 일이었다.

덕소 제2신앙촌 건설을 그대로 진행시키려 하자 반대가 너무 완강하였다. 어느 날, 모든 간부들을 집합시켰다. 그리고

“이 가운데 감람나무인 이 사람보다 하나님의 사정을 더 잘 알고 있는 사람 있으면 손들어 봐!”

모두가 묵묵부답이었다.

“없어? 그렇다면 잔소리말고 진행시켜!”

이렇게 하여 한마디로 들끓던 소란을 잠재워버리고 덕소 신앙촌건설이 시작되었다.

또한 말씀하기를 “신앙이 좋은 사람부터 먼저 뽑아서 덕소에 데려가겠다.”라고 하였다.

사람들은 혹여나 덕소에 가는데서 떨어질까봐 전전긍긍하면서 전심전력을 다해 충성을 기울이고 신앙에 매달렸다.

먼저 덕소에 주택이 만들어지기 시작하면서 선발로 뽑혀 덕소에 가는 사람들은 기쁨에 어쩔 줄 몰랐고 소사에 남겨진 사람들은 어떻게 해서라도 덕소에 가려고 애를 썼다.

속속 덕소로 옮겨가는 사람들이 많아지자 소사 신앙촌은 텅 빈 집들이 늘어났다.

소사에 남겨진 사람들 가운데는 신앙적으로 자포자기하는 사람들도 나타나기 시작하면서 소사 신앙촌 안에서 담배를 피우고 심지어 술을 마시는 자도 생겨났다. 한마디로 소사 신앙촌은 버림받은 자식과 같이 되어버렸다.

소사 신앙촌에 남겨진 아담 이긴자 후보, 그리고 산 넘어 밀실에서 마지막을 향해 사투를 벌이는 해와 이긴자 후보로부터 마귀의 시선을 덕소로 유도하기 위한 자유 하나님의 작전은 100% 성공을 거두었다.

온 세상의 마귀들은 신앙이 좋아 먼저 뽑아간 덕소 신앙촌 사람들을 공격하기 위해 총력을 덕소에 쏟아 붓고 있었던 것이다.

어느 날, 박태선장로님은 조각에 소질이 있는 사람을 불러 덕소제단 정문위에 여자 나체상을 만들어 붙이라고 명령하였다.

발가벗은 여인의 석고 나체상이 덕소제단 정문위에 나타났다.

사람들은 차마 그 나체상에 시선을 오래 둘 수가 없었다.

그 동안 마음으로나 눈길로나 여인을 보고 음욕을 품는 자는 음란죄에 떨어진 것이라고 귀가 닳도록 새겨들으면서 신앙생활을 해온 사람들이었다.

그러므로 여기에 숨겨진 뜻을 아는 자는 천지간에 아무도 없었다.

뒷 날, 완성의 이긴자가 출현하여 말씀하시니 비로소 알게 되었다. 아, 그렇구나! 여인 가운데 한 사람이 죄의 옷을 벗고 완전히 이긴자가 되었다는 의미라는 것을…

김백두 승사

쿠테타 리더를 쫒아내고 고르바쵸프를 석방

“… 이 사람이 거대한 몸을 하고 무서운 얼굴을 하고 그 방 안에 갑자기 나타났던 것이다. 그래서 무시무시한 소리를 치니까 그 놈들이 혼비백산해서 뛰쳐 나갔던 것이다.”

고르바쵸프를 연금한 쿠테타의 주역들. 왼쪽에서부터 보리스 푸고 내무장관, 겐나디 야나예프 부통령, 올레그 바클라노프 국방위원회 제1부위원장.

1991년 8월 23일 쿠테타 주도세력에 의해 감금 상태에 있던 고르바쵸프가 총살 당할 위급한 순간에 이긴자 구세주가 홀연히 나타나서 고르바쵸프를 구하였습니다.

그 때의 상황을 다음과 같이 설명해 주셨는데; “쿠테타 일으킨 놈들이 고르바쵸프 머리에 총을 겨누고 막 쏘려고 할 때 이 사람이 거대한 몸을 하고 무서운 얼굴을 하고 그 방 안에 갑자기 나타났던 것이다. 그래서 무시무시한 소리를 치니까 그 놈들이 혼비백산해서 뛰쳐 나갔던 것이다.”

쿠테타군을 끌어내리고 있는 시민

당사자인 고르바쵸프는 그 순간의 이 한국말을 기억할 것으로 믿으며 그 뜻과 주인공을 알면 기뻐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7절 “이사람이 한국말로 했을까 러시아말로 했을까?”
이 질문에 어떤 성도들은 ‘러시아말로 했습니다’ 라고 대답할 때 다른 성도들은 ‘한국말로 했습니다’ 고 대답했는데. 이 글을 쓰고 있는 본인은 한국말로 하신 것 같아서 본인이 직접 녹음을 하여 올렸습니다. 공산주의 제국의 핵심부에서 이처럼 믿어지지 않는 평화적 자발적 개혁의 결과로 냉전시대가 종식될 때 그 전 과정에 과연 어떤 존재가 힘써서 된것인지 그 실상을 알게 될 것입니다.
 

조희성님 법정 최후진술 일부

“승리제단이 한창 부흥하던 때에 미국의 한 교민신문에 여의도 순XX교회의 조XX 목사가 프랑스 창녀와 애정행각을 벌이고 매독에 걸렸는데 부인에게도 매독을 전염시켜 집안이 발칵 뒤집혔다는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그 신문을 우리 제단 청년들이 복사를 해서 여의도 순XX교회 앞에서 나눠 주었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그 교회에서 우리 승리제단에 앙심을 품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 조XX 목사의 부인과 당시 김영삼 대통령의 부인 손여사와는 이화여자대학교 동기 동창으로 절친한 사이였습니다.

김영삼 대통령도 기독교 장로입니다.

그래서 예수를 마귀시 하는 승리제단을 아예 없애 버리려고 이 사람을 먼저 없애버리려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구세주를 억울하게 하면 나라가 망합니다. 한국만 망하는게 아니라 전 세계가 망합니다.

구세주가 억울하게 사형 당하면 나라만 망하는 것이 아니라 지구가 폭발합니다.”

감람나무 우리엄마

1. 감람나무 우리엄마 발자욱마다 피땀냄새
천번만번 곤두박질 갖은포학 당하셨네

공중권세 잡은마귀 소탕하여 박멸하고
육천년간 고대하던 시온성을 찾으셨네

2. 이길만은 우리인생 엄마없인 못오는길
감람나무 우리엄마 우리위해 통곡했네

애걸복걸 피투성이 밤새도록 마귀죽여
죽을인생 구원하신 고마우신 우리엄마

3. 사망권세 잡은마귀 피속에서 육천년간
인생들은 더러워져 잔악하게 물들었고

슬픈탄식 괴롬속에 참혹하게 죽어갔네
완성엄마 따라오면 영생복락 누리리라

4. 좁고험한 가시밭길 외로워도 주님함께
자신속의 옛사람을 짓이겨서 죽이는길

천번만번 죽고죽여 최후까지 견디는길
구세주의 우리엄마 따라가면 영생하리

5. 엄마께서 그얼마나 외쳤던가 우셨던가
노염타는 어린심령 빗대시고 나무라시네

때리시고 얼리시는 위대하신 장한엄마
대신울고 죄를담당 우리들을 영생주네

6. 천대멸시 받으면서 참고이기신 우리엄마
감람나무 명령따라 황무지에 18년간

굻주림에 몸부림쳐 해산수고하신엄마
피눈물로 물들여서 에덴동산 회복했네

7. 최후까지 참을수없는 순간에도 견뎌야해
마귀공격 빗발쳐도 쉬지않는 기도공격

의식잃어 죽어가도 낙심않고 맡기면은
엄마께서 담당하여 우리들을 살려주네